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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210 · KOSPI · 자동차 신품 부품 제조업 · 일반 기업 · 상장 2011. 02. 21.

현대위아

엔진·등속조인트·열관리 부품을 7개국 13개 생산거점에서 만들면서 국내 유일의 화포 제작 전문업체다. 2.18조 매출에서 여덟 분기가 2.16~3.10% 안에 있고 적자가 없다. K-방산 수출로 기타 부문이 15.4% 늘었다. 단 엔진이 전동화에서 사라지는 품목이고 고객 비중을 밝히지 않는다.

경제적 해자

44%보통

사람 평가 · 2026 1Q 기준

분기별 실적 추이

2026 2Q (공시 2026 반기)매출액 2.35조 · 영업이익률 2.1%
매출액 (최대 8.48조)영업이익률 (0.0% ~ 3.1%)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으로 정규화해 표시합니다. 원본 반기·3분기·사업보고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문 기간과 함께 표시하며,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해자 평가

사람 평가44%보통

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진입장벽
5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전환비용
55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브랜드 / IP 소유
25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네트워크효과
10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가격결정력
25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마진추세
40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세 축의 전방이 완전히 다르다.

부문내용
차량부품엔진·모듈·등속조인트·4WD 부품·열관리 관련 부품
모빌리티솔루션물류이송·주차·협동작업·관제 로봇, 스마트팩토리
특수사업육상·해상 무기체계, 항공부품

완성차 생산, 공장 자동화 투자, 방위력 개선 예산이 각각 움직인다.

방산에서 자리가 하나뿐이다.

"특수사업 부문은 육상 및 해상 무기체계, 항공부품 등을 주요 제품군으로 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방위산업 분야에서 국내 유일의 화포 제작 전문업체로서

우수한 품질과 신뢰성을 인정받고 있으며, 기존 사업영역을 넘어 **미래형 무기체계

개발에 적극 투자**함으로써 사업영역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화포는 발사 충격과 압력을 견디는 가공·열처리가 함께 요구되고 군 규격 승인과 양산 이력이 자격이 되는 영역이다. "국내 유일" 은 이 프레임에서 진입장벽의 가장 직접적인 근거였다 (아이쓰리시스템 46의 군수용 적외선 센서, 티에프이 46의 테스트 자원).

그 방산이 지금 자란다 — 회사가 "기타 사업(모빌리티솔루션, 특수) 부문도 K-방산 수출 확대에 따른 방산사업 호조 등으로 매출이 전년대비 15.4% 증가" 했다고 밝힌다. 차량부품(+4.9%)의 세 배다.

전동화에서 남는 품목을 이미 갖고 있다 — 등속조인트는 동력을 바퀴에 전달하는 부품이라 전기차에도 그대로 남고, 회사가 "친환경차 및 미래형 모빌리티 확대에 대응하여 통합 열관리 시스템 등 전동화 관련 제품 개발" 을 추진한다고 쓴다. 열관리는 배터리 주행거리·충전속도·수명을 정하는 자리여서 한온시스템(44)이 같은 근거로 평가됐다(관찰 11-1).

생산 거점이 일곱 나라 열세 곳이다 — 국내는 창원·평택·서산·울산·안산·광주, 해외는 중국(산동·강소)·멕시코·인도·러시아·슬로바키아·미국이다. 완성차는 현지 생산이 조건이라 그 배치 자체가 수주 기반이고, 미국·유럽에 영업 거점, 의왕에 연구소를 둔다.

2.18조 매출에서 폭이 0.94%p 다.

1Q2Q3Q4Q연간
20242.79%3.10%2.16%2.52%2.67%
2025—2.59%—2.41%2.41%
20262.37%

확인된 여덟 분기가 2.16~3.10% 안에 있고 적자가 없다. 8.5조 규모에서 이 정도로 좁은 사례는 드물다.

매출이 늘었다 — 연간 81,808.9 → 84,815.6억(+3.7%)이고 이번 분기가 전년 대비 +5.7% 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엔진이 전동화에서 사라지는 품목이다. 차량부품의 첫 항목이 엔진이고, 전기차에는 없다(관찰 11-1 소멸). 부문별·품목별 매출을 확인하지 못해 그 비중이 얼마인지 모른다.

고객 비중을 밝히지 않는다. 회사가 "글로벌 완성차 업체를 대상으로" 라고만 쓰는데, 현대차그룹 계열사이므로 현대·기아 비중이 클 것으로 보인다. 그 숫자가 없다 — 이 프레임에서 현대모비스(46)·현대글로비스(46)도 같은 형태였다.

2025년 1분기 재무가 결측이다. DB 에 그 분기 자료가 없어 아홉 분기를 온전히 그리지 못했다(함정 11-3-1). 1분기끼리의 추세(2.79% → ? → 2.37%)를 확인할 수 없다.

마진이 2%대다 — 연간 2.67% → 2.41% 로 내려왔고, 이번 2.37%는 확인된 여덟 분기 중 두 번째로 낮다. 차량부품은 완성차가 단가를 정하는 구조라 구조적으로 얇다.

부문별 손익이 없다. 방산이 매출의 얼마이고 얼마를 버는지, 모빌리티솔루션이 흑자인지 알 수 없다. 국내 유일 화포라는 근거의 크기를 못 잰다.

로봇·스마트팩토리의 매출을 밝히지 않는다. 물류이송·주차·협동작업 로봇을 근거로 드는데 매출도 수주도 없다.

판가와 원재료가 없다. 강재·알루미늄이 원료인데 단가 표가 없어 전가율을 잴 수 없다.

수주잔고가 없다. 방산은 정부 계약이고 수출은 국가 간 협상인데 받아 놓은 물량을 밝히지 않는다 — 한화에어로스페이스(47)·현대로템(48)이 잔고를 근거로 평가된 것과 대비된다.

러시아 법인을 갖는다. 그 국가의 사업 위험을 서술하지 않는다.

사업의 개요가 서술 중심이다 — "안정적인 공급 체계", "경쟁력 강화",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 같은 문장이 많고 숫자가 매출·영업이익뿐이다.

총평

44점.

국내 유일의 화포 제작 전문업체라는 자리, 차량부품·로봇·방산 세 축의 전방 분리, K-방산 수출로 기타 부문이 +15.4% 자란 것, 등속조인트와 통합 열관리라는 전동화에서 남거나 늘어나는 품목, 7개국 13개 생산거점, 8.5조 매출에서 폭 0.94%p·적자 0이 근거다.

SNT다이내믹스(44)와 같은 점수다. 그 회사도 방산 변속기·총화포와 차량부품·공작기계를 함께 갖는데 분기 폭이 31.4%p 였다. 이 회사는 규모가 자릿수 크고 폭이 훨씬 좁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47)보다 세 점 아래다. 그 회사는 방산 마진이 10.7 → 24.5%로 올랐고 부문별 세전이익·자산·부채까지 3년 공시한다. 이 회사는 부문별 손익이 없어 방산의 크기와 수익성을 모른다.

44 위로 못 올린 것은 부문별 손익의 부재와 엔진 비중이다. "국내 유일"이라는 근거가 매출의 얼마인지 확인할 수 없고, 전동화에서 사라지는 엔진이 차량부품의 첫 항목인데 그 비중도 대응 규모도 없다.

분기별 수치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공시
2026 2Q공시: 2026 반기2.35조504억2.1%DART 새 창에서 열기
2026 1Q2.18조516억2.4%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연간공시: 2025 사업8.48조2,044억2.4%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3Q2.15조518억2.4%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2Q공시: 2025 반기2.18조563억2.6%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4Q공시: 2024 사업1.71조369억2.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3Q2.10조529억2.5%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2Q공시: 2024 반기2.23조692억3.1%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1Q2.14조598억2.8%DART 새 창에서 열기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입니다. 원본 공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기간은 원문 기간으로 표시하며, 접수번호의 DART 링크에서 원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재무 · 2026 2Q

매출액
2.35조
영업이익
504억
당기순이익
506억
영업이익률
2.14%
자산총계
7.35조
자본총계
4.23조
연결재무제표 기준 · 원본 2026 반기 · 수집 2026. 10. 21.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이 점수의 출처

사람 평가
44%
룰 기반 점수
10%

룰 기반 점수는 재무만으로 계산한 1차 스크리닝이며 최종 해자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 이력

  1. 44% 사람 평가현재2026. 08. 16.
  2. 10% 룰 기반 자동2026. 08.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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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자 점수는 공개된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한 주관적 평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