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55
- 전환비용
- 55
- 브랜드 / IP 소유
- 25
- 네트워크효과
- 10
- 가격결정력
- 25
- 마진추세
- 4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세 축의 전방이 완전히 다르다.
| 부문 | 내용 |
|---|---|
| 차량부품 | 엔진·모듈·등속조인트·4WD 부품·열관리 관련 부품 |
| 모빌리티솔루션 | 물류이송·주차·협동작업·관제 로봇, 스마트팩토리 |
| 특수사업 | 육상·해상 무기체계, 항공부품 |
완성차 생산, 공장 자동화 투자, 방위력 개선 예산이 각각 움직인다.
방산에서 자리가 하나뿐이다.
"특수사업 부문은 육상 및 해상 무기체계, 항공부품 등을 주요 제품군으로 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방위산업 분야에서 국내 유일의 화포 제작 전문업체로서
우수한 품질과 신뢰성을 인정받고 있으며, 기존 사업영역을 넘어 **미래형 무기체계
개발에 적극 투자**함으로써 사업영역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화포는 발사 충격과 압력을 견디는 가공·열처리가 함께 요구되고 군 규격 승인과 양산 이력이 자격이 되는 영역이다. "국내 유일" 은 이 프레임에서 진입장벽의 가장 직접적인 근거였다 (아이쓰리시스템 46의 군수용 적외선 센서, 티에프이 46의 테스트 자원).
그 방산이 지금 자란다 — 회사가 "기타 사업(모빌리티솔루션, 특수) 부문도 K-방산 수출 확대에 따른 방산사업 호조 등으로 매출이 전년대비 15.4% 증가" 했다고 밝힌다. 차량부품(+4.9%)의 세 배다.
전동화에서 남는 품목을 이미 갖고 있다 — 등속조인트는 동력을 바퀴에 전달하는 부품이라 전기차에도 그대로 남고, 회사가 "친환경차 및 미래형 모빌리티 확대에 대응하여 통합 열관리 시스템 등 전동화 관련 제품 개발" 을 추진한다고 쓴다. 열관리는 배터리 주행거리·충전속도·수명을 정하는 자리여서 한온시스템(44)이 같은 근거로 평가됐다(관찰 11-1).
생산 거점이 일곱 나라 열세 곳이다 — 국내는 창원·평택·서산·울산·안산·광주, 해외는 중국(산동·강소)·멕시코·인도·러시아·슬로바키아·미국이다. 완성차는 현지 생산이 조건이라 그 배치 자체가 수주 기반이고, 미국·유럽에 영업 거점, 의왕에 연구소를 둔다.
2.18조 매출에서 폭이 0.94%p 다.
| 1Q | 2Q | 3Q | 4Q | 연간 | |
|---|---|---|---|---|---|
| 2024 | 2.79% | 3.10% | 2.16% | 2.52% | 2.67% |
| 2025 | — | 2.59% | — | 2.41% | 2.41% |
| 2026 | 2.37% |
확인된 여덟 분기가 2.16~3.10% 안에 있고 적자가 없다. 8.5조 규모에서 이 정도로 좁은 사례는 드물다.
매출이 늘었다 — 연간 81,808.9 → 84,815.6억(+3.7%)이고 이번 분기가 전년 대비 +5.7% 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엔진이 전동화에서 사라지는 품목이다. 차량부품의 첫 항목이 엔진이고, 전기차에는 없다(관찰 11-1 소멸). 부문별·품목별 매출을 확인하지 못해 그 비중이 얼마인지 모른다.
고객 비중을 밝히지 않는다. 회사가 "글로벌 완성차 업체를 대상으로" 라고만 쓰는데, 현대차그룹 계열사이므로 현대·기아 비중이 클 것으로 보인다. 그 숫자가 없다 — 이 프레임에서 현대모비스(46)·현대글로비스(46)도 같은 형태였다.
2025년 1분기 재무가 결측이다. DB 에 그 분기 자료가 없어 아홉 분기를 온전히 그리지 못했다(함정 11-3-1). 1분기끼리의 추세(2.79% → ? → 2.37%)를 확인할 수 없다.
마진이 2%대다 — 연간 2.67% → 2.41% 로 내려왔고, 이번 2.37%는 확인된 여덟 분기 중 두 번째로 낮다. 차량부품은 완성차가 단가를 정하는 구조라 구조적으로 얇다.
부문별 손익이 없다. 방산이 매출의 얼마이고 얼마를 버는지, 모빌리티솔루션이 흑자인지 알 수 없다. 국내 유일 화포라는 근거의 크기를 못 잰다.
로봇·스마트팩토리의 매출을 밝히지 않는다. 물류이송·주차·협동작업 로봇을 근거로 드는데 매출도 수주도 없다.
판가와 원재료가 없다. 강재·알루미늄이 원료인데 단가 표가 없어 전가율을 잴 수 없다.
수주잔고가 없다. 방산은 정부 계약이고 수출은 국가 간 협상인데 받아 놓은 물량을 밝히지 않는다 — 한화에어로스페이스(47)·현대로템(48)이 잔고를 근거로 평가된 것과 대비된다.
러시아 법인을 갖는다. 그 국가의 사업 위험을 서술하지 않는다.
사업의 개요가 서술 중심이다 — "안정적인 공급 체계", "경쟁력 강화",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 같은 문장이 많고 숫자가 매출·영업이익뿐이다.
총평
44점.
국내 유일의 화포 제작 전문업체라는 자리, 차량부품·로봇·방산 세 축의 전방 분리, K-방산 수출로 기타 부문이 +15.4% 자란 것, 등속조인트와 통합 열관리라는 전동화에서 남거나 늘어나는 품목, 7개국 13개 생산거점, 8.5조 매출에서 폭 0.94%p·적자 0이 근거다.
SNT다이내믹스(44)와 같은 점수다. 그 회사도 방산 변속기·총화포와 차량부품·공작기계를 함께 갖는데 분기 폭이 31.4%p 였다. 이 회사는 규모가 자릿수 크고 폭이 훨씬 좁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47)보다 세 점 아래다. 그 회사는 방산 마진이 10.7 → 24.5%로 올랐고 부문별 세전이익·자산·부채까지 3년 공시한다. 이 회사는 부문별 손익이 없어 방산의 크기와 수익성을 모른다.
44 위로 못 올린 것은 부문별 손익의 부재와 엔진 비중이다. "국내 유일"이라는 근거가 매출의 얼마인지 확인할 수 없고, 전동화에서 사라지는 엔진이 차량부품의 첫 항목인데 그 비중도 대응 규모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