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2.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40
- 전환비용
- 40
- 브랜드 / IP 소유
- 25
- 네트워크효과
- 5
- 가격결정력
- 35
- 마진추세
- 5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아홉 분기 적자가 없고 폭이 5.7%p다
| 분기 | 매출 | 마진 |
|---|---|---|
| 2024 1Q | 2,522.8억 | 4.7% |
| 2024 2Q | 2,023.7억 | 4.1% |
| 2024 3Q | 1,595.2억 | 4.4% |
| 2024 4Q | 1,746.2억 | 0.7% |
| 2025 1Q | 1,745.0억 | 5.8% |
| 2025 2Q | 1,782.7억 | 5.5% |
| 2025 3Q | 1,638.3억 | 4.7% |
| 2025 4Q | 1,991.9억 | 6.4% |
| 2026 1Q | 2,459.3억 | 6.4% |
최고 6.4% / 최저 0.7%, 폭 5.7%p. 적자 0.
최근 다섯 분기가 4.7~6.4%로 좁다.
| 연도 | 매출 | 영업이익 | 마진 |
|---|---|---|---|
| 2024 | 7,887.9억 | 286.1억 | 3.6% |
| 2025 | 7,157.9억 | 403.7억 | 5.6% |
| TTM | 7,872.2억 | 460.3억 | 5.8% |
2년 만에 2.2%p 올랐고 영업이익이 +60.9%다.
공사업에서 마진이 3년 연속 오르고 적자가 없는 것은 흔치 않다.
같은 프레임의 시공·설비 회사들과 비교하면 위쪽이다.
| 회사 | 사업 | 마진 | 적자 분기 | 최종 |
|---|---|---|---|---|
| 금화피에스시 | 발전 정비 | 9.2% | 0 | 42 |
| 세보엠이씨 | 기계설비 공사 | 5.8% | 0 | 42 |
| 성도이엔지 | 반도체 팹 크린룸 | 5.4% | — | 38 |
| 국보디자인 | 실내건축 도급 | 15.1% | 0 | 40 |
| 우양에이치씨 | 화공·발전 BOP | 9.7% | 3/9 | 35 |
이번 분기 매출이 41% 늘었다
2,459.3억으로 전년 동기 1,745.0억 대비 +40.9%다.
아홉 분기 중 가장 크다.
2024 1분기(2,522.8억) 이후 1,600~2,000억대에 머물다가 다시 올라섰다.
기계설비 공사는 반도체·디스플레이 팹, 데이터센터, 플랜트의 배관·공조·소방 설비를 시공한다.
AI 데이터센터와 반도체 팹 투자가 늘어나는 국면과 방향이 맞는다.
다만 그 연결을 공시로 확인하지 못했다(아래).
매출 규모가 크다
분기 2,459.3억, 연 7,872억이다.
설비 공사에서 이 규모는 대형 프로젝트를 받을 수 있다는 뜻이다.
반도체 팹 하나의 기계설비 공사는 수천억 단위이고, 시공 실적과 인력이 수주 자격이다.
진입장벽 40은 그 실적 요건에 근거하되, 건설·설비업의 경쟁을 반영한 값이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digest를 확보하지 못했다
이 회사의 2026년 1분기 보고서 digest에서 사업 내용을 하나도 읽지 못했다(함정 11-3).
확인하지 못한 것이 열넷이다.
- 사업 구성 — 반도체 팹·데이터센터·플랜트·건축의 비중
- 부문별 손익
- 수주잔고와 신규 수주 — 공사업에서 가장 중요한 숫자다
- 고객과 집중도 — 삼성전자·SK하이닉스인지 건설사인지
- 해외 사업
- 원재료(배관·자재) 값과 비중
- 종속회사 구성
- 이번 분기 매출 +40.9%의 원인
- 마진 개선의 원인
- PF나 미수금 위험
- 신용등급
- 경쟁 상황
- 기술 인력과 자격
- 2024 4분기 0.7%의 원인
세 번째가 특히 중요하다.
공사업은 수주잔고가 향후 매출을 정하고, 그 잔고의 마진이 미래 손익을 정한다.
관찰 12번의 확인 순서를 하나도 적용할 수 없다.
① 그 계약의 값을 누가 정했는가(경쟁입찰인가 지명인가)
② 잔고가 매출로 바뀔 때 마진이 얼마인가
③ 잔고 안에 팔리지 않은 재고가 섞여 있는가
그리고 평가 절차 0번("지금 그 사업을 하고 있는가")을 수행하지 못했다.
"기계설비 공사"라는 것도 회사명과 업종에서 온 것이지 이번 보고서에서 확인한 것이 아니다.
이 프레임에서 digest를 확보하지 못한 회사를 반복해서 감점해 왔다.
| 회사 | 확보 범위 | 최종 |
|---|---|---|
| 신세계I&C | 없음 | 43 |
| 세보엠이씨 | 없음 | 42 |
| 다산네트웍스 | 없음 | 40 |
| 한신공영 | 없음 | 40 |
매출이 3년째 제자리다
| 연도 | 매출 | 증감 |
|---|---|---|
| 2024 | 7,887.9억 | — |
| 2025 | 7,157.9억 | −9.3% |
| TTM | 7,872.2억 | +10.0% |
2년 −0.2%다.
2025년에 −9.3% 줄었다가 TTM에서 회복했다.
이번 분기 +40.9%가 그 회복을 만들었는데, 한 분기로는 추세인지 인식 시점인지 갈리지 않는다.
공사업은 매출 인식이 진행률에 따라 몰리므로 분기가 튄다.
마진 5.8%가 낮다
설비 공사는 도급 사업이라 부가가치가 얇다.
자재비와 외주 인건비가 원가의 대부분이고, 공사 관리가 마진을 정한다.
원가 구조를 공시하지 않아 그 개선이 어디서 왔는지 모른다.
그리고 2024 4분기가 0.7%였다 — 매출 1,746.2억에 영업이익 12.9억이다.
공사업은 준공 시점의 원가 정산에서 손실이 드러나는 것이 일반적인데, 그 위험을 확인할 자료가 없다.
값을 발주처가 정한다
기계설비 공사는 발주처(건설사·반도체사)의 입찰로 값이 정해진다.
공사 중 설계 변경과 물가 상승분 반영이 협상 사항이고, 발주처의 구매력이 강하다.
같은 프레임의 설비·시공 회사들이 그 구조를 서술했다 — 성도이엔지(38), 우양에이치씨(35), 국보디자인(40, 발주처 전부 "영업기밀").
세보엠이씨는 그 서술조차 확보하지 못했다.
가격결정력 35는 업종 구조에서 추정한 값이다.
전방이 설비 투자 사이클이다
반도체 팹·데이터센터·플랜트 투자는 몇 년 단위로 몰렸다 빠진다.
2025년 매출이 −9.3% 줄었던 것이 그 예로 보인다.
투자가 멈추면 수주가 끊기고 그것이 몇 분기 뒤 매출로 온다.
수주잔고가 없으면 그 시점을 예측할 수 없다.
전환비용이 낮다
공사는 프로젝트 단위이고 매번 새로 입찰한다.
시공 실적이 다음 수주에 유리하게 작용하지만 반복 계약이 강제되지는 않는다.
전환비용 40은 그 반영이다.
브랜드가 없다
설비 공사는 B2B이고 건물 안에 숨는다.
"국내 점유율 몇 %" 같은 서술도 확인하지 못했다.
브랜드 25는 그 반영이다.
확인 없이 매긴 점수다
이 평가는 재무 시계열(아홉 분기)과 설비 공사업 구조만으로 매긴 것이다.
사업의 개요·부문·수주잔고·고객을 하나도 읽지 못했다.
따라서 이 점수는 다음 보고서에서 바뀔 수 있다.
총평
42점
일지테크(42)·코리아써키트(42)·금화피에스시(42)와 같은 자리다. 티에이치엔(44) 아래.
좋은 것 — 아홉 분기 적자가 없고 폭이 5.7%p 이며 최근 다섯 분기가 4.7~6.4%로 좁다. 마진이 3.6 → 5.6 → 5.8%로 3년 연속 올라 영업이익이 +60.9% 다 — 공사업에서 마진이 3년 연속 오르고 적자가 없는 것은 흔치 않다. 이번 분기 매출 2,459.3억은 전년 동기 대비 +40.9% 로 아홉 분기 중 가장 크다. 연 7,872억 규모라 반도체 팹 같은 대형 프로젝트를 받을 수 있고, 시공 실적과 인력이 수주 자격이 된다. AI 데이터센터와 반도체 팹 투자가 늘어나는 국면과 방향이 맞는다.
나쁜 것 — digest를 확보하지 못해 사업 내용을 하나도 읽지 못했다(함정 11-3). 수주잔고와 신규 수주가 없어 관찰 12번의 확인 순서를 하나도 적용할 수 없다 — 공사업에서 그 숫자가 향후 매출과 마진을 정한다. 부문 구성·고객·원가 구조·해외 사업·종속회사도 모른다. "기계설비 공사"라는 것조차 회사명과 업종에서 온 것이지 이번 보고서에서 확인한 것이 아니다 — 평가 절차 0번을 수행하지 못했다. 매출이 2년 −0.2%로 제자리이고 2025년에 −9.3% 줄었다가 이번 한 분기로 회복했다. 마진 5.8%가 낮고 2024 4분기가 0.7%였다 — 공사업은 준공 원가 정산에서 손실이 드러나는데 그 위험을 확인할 자료가 없다. 값을 발주처가 정하고 전방이 설비 투자 사이클이다.
시공·설비 다섯에서 중간이다.
| 금화피에스시 42 | **세보엠이씨 42** | 국보디자인 40 | 성도이엔지 38 | 우양에이치씨 35 | |
|---|---|---|---|---|---|
| 사업 | 발전 정비 | 기계설비 공사 | 실내건축 | 팹 크린룸 | 화공·발전 BOP |
| 부문별 손익 | 자산·부채까지 공시 | 미확인 | — | 6개 부문 공시 | — |
| 수주잔고 | 미공시 | 미확인 | — | — | 미확인 |
| 적자 분기 | 0 | 0 | 0 | — | 3/9 |
| 마진 | 9.2% | 5.8% | 15.1% | 5.4% | 9.7% |
| 매출 추세 | +23.8% | −0.2% | — | −31.2% | −45.0% |
금화피에스시(42)와 같은 점수인 이유 — 그쪽은 부문별 자산·부채까지 공시하고 마진이 9.2%인데 1분기가 1.5%로 계절 저점이고 수처리가 적자 전환했다. 세보엠이씨는 공시가 전무하지만 아홉 분기가 고르고 마진이 3년 연속 올랐다.
44로 올리지 못한 이유는 하나다 — 사업 내용을 하나도 확인하지 못했다. 특히 수주잔고가 없으면 이번 분기 +40.9%가 이어질지, 마진 개선이 유지될지 판단할 근거가 없다.
40으로 내려가지 않은 이유는 재무의 일관성이다. 아홉 분기 적자 0에 폭 5.7%p, 마진 3년 연속 상승은 공사업에서 드문 조합이고, 매출 7,872억 규모도 대형 프로젝트 수행 능력을 뜻한다.
이 점수는 재무 시계열과 설비 공사업 구조만으로 매긴 것이고, 다음 보고서에서 바뀔 수 있다는 것을 명시한다.
다시 볼 조건
- 수주잔고가 확인되면 — 이번 분기 +40.9%의 지속성이 드러난다
- 사업 구성과 고객이 확인되면 — 반도체 팹·데이터센터 노출도를 잴 수 있다
- 두 분기 더 6%대를 유지하면 — 마진 개선이 구조로 굳는다
- 부문별 손익이 공시되면 — 어느 공종이 마진을 만드는지 확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