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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760 · KOSPI · 상품 종합 도매업 · 일반 기업 · 상장 1977. 12. 01.

현대코퍼레이션

철강·승용·에너지상용부품·기계인프라·석유화학 등 여섯 사업본부가 수출입과 삼국간무역을 하고, 부문별 매출과 영업이익을 함께 공시한다. 8.3조 매출에서 아홉 분기 폭이 0.50%p 로 이 프레임 최소이고 적자가 없다. 단 종합상사라 값을 시황이 정하고 마진이 2% 안팎이다.

경제적 해자

43%보통

사람 평가 · 2026 1Q 기준

분기별 실적 추이

2026 2Q (공시 2026 반기)매출액 2.82조 · 영업이익률 2.2%
매출액 (최대 2.82조)영업이익률 (0.0% ~ 2.2%)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으로 정규화해 표시합니다. 원본 반기·3분기·사업보고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문 기간과 함께 표시하며,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해자 평가

사람 평가43%보통

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진입장벽
3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전환비용
35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브랜드 / IP 소유
20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네트워크효과
25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가격결정력
20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마진추세
45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여섯 본부가 각각 다른 시장을 본다.

사업본부1분기 매출비중
석유화학(제품·벙커링)7,562.0억36.5%
철강5,166.8억24.9%
기계인프라 등1,849.6억8.9%
기타(자원개발·물류)412.8억2.0%
승용·에너지상용부품 등——

철강 시황, 완성차 수출, 건설장비 발주, 석유화학 스프레드가 따로 움직인다. 회사가 "각 사업본부는 수출입과 삼국간무역 및 프로젝트 사업을 영위" 한다고 쓴다 — 삼국간무역은 한국을 거치지 않고 제3국끼리 붙이는 거래라 국내 경기와 무관한 매출이다.

부문별 매출과 영업이익을 함께 낸다.

"철 강 | 516,675 | 24.9 | 8,461 | 18.4"

철강이 매출의 24.9%인데 영업이익의 18.4% 라는 것을 스스로 드러낸다. 이 프레임에서 종합상사·유통 회사가 반복해서 감점된 항목이 부문별 손익의 부재였는데(SIMPAC 40, LS네트웍스 40), 이 회사는 매출·영업이익을 부문마다 3년 시계열로 공시한다.

아홉 분기 폭이 0.50%p 다.

1Q2Q3Q4Q연간
20241.74%2.11%1.72%1.72%1.91%
20251.99%1.81%1.87%1.76%1.86%
20262.22%

최고 2.22%와 최저 1.72% 사이가 0.50%p 다. 이 프레임에서 확인된 가장 좁은 값이고(직전 최소가 현대위아 0.94%p, 현대글로비스 1.33%p), 8.3조 매출에서 나온 숫자다. 적자가 아홉 분기 내내 없다.

매출이 크게 자란다 — 연간 69,956.6 → 75,542.9억(+8.0%)이고 1분기끼리 16,132.7 → 18,568.6 → 20,726.7억(2년 +28.5%)이다. 이번 2.22%가 아홉 분기 중 최고다.

트레이딩 밖으로 나가려 한다 — 회사가 "2021년 3월 상호를 현대종합상사에서 현대코퍼레이션으로 변경하여 '트레이딩'이라는 특정한 업종의 한계에서 벗어나 신사업 발굴 및 육성을 통해 회사의 사업 영역을 확대·다변화" 한다고 쓰고, 기타 부문에 자원개발을 둔다.

신용등급이 A/Stable 이다 — 한국신용평가·한국기업평가 양쪽에서 받았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중개가 본업이다. 회사가 자기 강점으로 드는 것이 "전세계적인 비즈니스 네트워크와 빠른 정보력, 숙련된 거래 기법과 우수한 금융 능력" 이다 — 물건을 만들지 않고 붙여 주는 일이라 값을 정하는 쪽이 아니다.

마진이 2% 안팎이다 — 연간 1.91% → 1.86% 다. 7.6조를 팔아 1,401억이고, 폭이 좁은 것은 안정이 아니라 중개 수수료율이 정해져 있다는 뜻에 가깝다.

전방이 전부 시황이다. 철강·석유화학·자동차·건설장비가 모두 국제 가격과 수요에 걸려 있고, 판가나 스프레드 자료를 공시하지 않는다.

석유화학 36.5%에 벙커링이 섞여 있다. 선박 연료 공급은 유가 연동이고 그 안에서 제품 무역과 벙커링의 구분이 없다.

포스코인터내셔널(45)과 결정적으로 다른 점이 하나 있다. 그 회사는 미얀마 가스전과 호주 Senex 로 직접 캐는 Upstream 을 가져 한 단계의 마진이 다음 단계의 원가가 되는 구조를 만들었다. 이 회사는 기타 부문의 자원개발이 2.0% 안에 묶여 있고 매출도 없다.

고객과 거래 상대를 밝히지 않는다. 삼국간무역 비중도 없다 —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삼국간 거래가 59.0%임을 공시했다.

승용·에너지상용부품·기계인프라 본부의 매출을 확보하지 못했다. 부문 표가 있는데 digest 에서 그 행들을 다 읽지 못해 여섯 본부 중 셋의 크기를 모른다.

신사업이 서술 단계다. 상호까지 바꾸며 "신사업 발굴 및 육성"을 내세우는데 어떤 사업인지, 매출이 얼마인지 밝히지 않는다.

재고와 환위험을 서술하지 않는다. 무역은 재고 평가와 환율이 손익을 흔드는데 그 관리 방식이 없다(관찰 15).

자원개발의 내용이 없다. 기타 부문에 물류와 함께 한 줄로 적힐 뿐이다.

총평

43점.

여섯 사업본부가 철강·자동차·건설장비·석유화학으로 시장을 나누는 것, 삼국간무역이 국내 경기와 무관한 축인 것, 부문별 매출과 영업이익을 함께 3년 시계열로 공시하는 것, 8.3조 매출에서 폭 0.50%p·적자 0(이 프레임 최소), 매출 2년 +28.5%, 신용등급 A/Stable 이 근거다.

포스코인터내셔널(45)보다 두 점 아래다. 그 회사는 가스전과 팜농장이라는 Upstream 자산을 갖고 구동모터코아 제조까지 하는데, 이 회사는 중개가 본업이고 자원개발이 2.0% 안에 묻혀 있다.

LS네트웍스(40)·SIMPAC(40)보다는 위다. 그 회사들도 트레이딩 비중이 큰데 부문별 손익을 내지 않았다. 이 회사는 그 표를 낸다.

43 으로 올린 것은 폭 0.50%p 와 부문별 영업이익 공시다. 8.3조 규모에서 아홉 분기가 1.72~2.22% 안에 있는 것은 이 프레임에서 처음 보는 값이다. 그 위로 못 올린 것은 만드는 것이 없다는 점이다 — 마진 2%는 중개 수수료의 크기이지 사업의 값어치가 아니다.

분기별 수치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공시
2026 2Q공시: 2026 반기2.82조629억2.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6 1Q2.07조461억2.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4Q공시: 2025 사업1.89조332억1.8%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3Q1.89조354억1.9%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2Q공시: 2025 반기1.92조346억1.8%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1Q1.86조369억2.0%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4Q공시: 2024 사업1.85조318억1.7%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3Q1.81조372억2.1%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2Q공시: 2024 반기1.73조365억2.1%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1Q1.61조280억1.7%DART 새 창에서 열기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입니다. 원본 공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기간은 원문 기간으로 표시하며, 접수번호의 DART 링크에서 원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재무 · 2026 2Q

매출액
2.82조
영업이익
629억
당기순이익
403억
영업이익률
2.23%
자산총계
3.22조
자본총계
7,668억
연결재무제표 기준 · 원본 2026 반기 · 수집 2026. 10. 21.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이 점수의 출처

사람 평가
43%
룰 기반 점수
10%

룰 기반 점수는 재무만으로 계산한 1차 스크리닝이며 최종 해자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 이력

  1. 43% 사람 평가현재2026. 08. 16.
  2. 10% 룰 기반 자동2026. 08.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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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자 점수는 공개된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한 주관적 평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