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4.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45
- 전환비용
- 30
- 브랜드 / IP 소유
- 15
- 네트워크효과
- 5
- 가격결정력
- 20
- 마진추세
- 4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부문별 판매량을 톤으로 낸다.
| 부문 | **판매량** | 전년비 | **매출** | 전년비 |
|---|---|---|---|---|
| 합성고무 | 378,639톤 | +13% | 7,337억 | 소폭 감소 |
| 합성수지 | 149,321톤 | −3% | 3,018억 | −10% |
| 정밀화학 | 13,828톤 | +6% | 466억 | −15% |
물량과 금액을 함께 내므로 값이 어떻게 움직였는지 역산할 수 있다 — 합성고무는 물량이 13% 늘었는데 매출이 줄었고, 정밀화학은 물량 +6%에 매출 −15% 다. 관찰 15가 요구하는 "수량인가 단가인가"를 가릴 수 있게 한 드문 공시이고, 회사가 정밀화학에 대해 "판매 단가 하락 국면에서도 시장 점유율 유지를 위해 판매량 중심의 전략을 추진"했다고 그 선택까지 밝힌다.
계열이 여섯이다.
| 부문 | 품목 |
|---|---|
| 합성고무 | SBR, BR, NBR, LATEX |
| 합성수지 | PS, ABS, EPS, PPG |
| 정밀화학 | 노화방지제, 가황촉진제 |
| 기타 | CNT, 스팀, 전기, 임대료 |
| 종속(금호피앤비화학) | Phenol, BPA |
| 그 밖 | 건자재, 에너지, 항만운영, 리조트 |
합성고무와 정밀화학이 이어진다 — 노화방지제와 가황촉진제는 고무에 넣는 첨가제다. 자기가 만드는 고무에 자기가 만든 첨가제를 쓰는 구조이고, 금호피앤비화학의 페놀·BPA 는 합성수지의 원료 계열이다.
NB라텍스가 다른 전방을 본다 — 의료용·산업용 장갑의 원료이고 위생 규제와 감염 관리 수요에 걸려 있어 화학 사이클과 다르게 움직인다.
CNT 가 이차전지로 간다 — 회사가 "이차 전지용 CNT 소재"라고 쓴다. 탄소나노튜브 도전재는 양극·음극의 전도성을 올려 에너지 밀도를 높이는 소재이고, 만드는 곳이 세계적으로 소수다.
에너지를 자체 조달한다 — 기타 부문에 스팀과 전기가 있다. 석유화학은 전력과 증기가 원가의 큰 몫인데 그것을 안에서 만든다.
항만도 운영한다 — 원료와 제품이 배로 오가는 사업에서 부두를 직접 갖는 것은 물류비와 하역 일정을 스스로 정한다는 뜻이다.
9분기에 적자가 없다 — 0.10~6.43% 안에서 움직였고 연간이 3.81% → 3.93%로 올랐다.
국면을 원인과 함께 쓴다 — "연초 수요 회복 움직임과 제품 스프레드 확대로 수익성이 개선되는 추세였으나 지난 2월말 발발한 미국-이란 전쟁의 영향으로 유가 급등에 따른 물류비 상승, 원재료 공급망의 불확실성 확대"라고 밝힌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회사가 값을 못 정한다고 쓴다.
"회사의 주요 생산 제품인 합성고무와 합성수지의 주요 원재료는
Butadiene 과 Styrene Monomer 등이며,
당사 제품의 가격은 이러한 주원료의 가격 및 시장 수급상황에 연동되어 변동됩니다."
판가가 원료 시세와 수급을 따라간다는 서술이고, 관찰 9에서 티케이지휴켐스(42)·화승코퍼레이션(42)·대창(42)이 같은 형태로 42에 있었다 — 가격결정력 20은 그 값이다. 부타디엔과 스티렌은 납사에서 나오므로 유가에 걸린다.
4분기가 두 해 연속 0%대다.
| 1Q | 2Q | 3Q | **4Q** | 연간 | |
|---|---|---|---|---|---|
| 2024 | 4.71% | 6.43% | 3.56% | 0.55% | 3.81% |
| 2025 | 6.32% | 3.68% | 5.14% | 0.10% | 3.93% |
| 2026 | 3.34% |
폭이 6.33%p 이고 4분기가 0.55%, 0.10% 인데 회사가 그 이유를 설명하지 않는다. 이번 3.34%도 전년 동기(6.32%)의 절반이다.
매출이 2년 −3.4%다(7조 1,550억 → 6조 9,152억). 이번 분기도 1조 9,082억 → 1조 7,800억으로 −6.7% 다.
세 부문이 모두 매출이 줄었다 — 합성고무는 물량 +13%에도 소폭 감소, 합성수지 −10%, 정밀화학 −15%다. 물량을 늘려도 값이 그만큼 빠진다는 뜻이다.
CNT 가 부진하다. 회사가 직접 쓴다.
"CNT부문은 **전기차 판매 감소 및 중국 건설 경기 하락 지속에 따른
전동공구 수요 감소에 따라 이차 전지용 CNT 소재 판매가 부진**하였습니다."
성장 축으로 든 CNT 가 지금은 역방향이고, 그 매출 규모도 나오지 않는다.
중국이 수요를 정한다. 합성수지 부문에 대해 "중국 경제 성장 둔화 지속, 글로벌 긴축 기조 지속 등 영향으로 가전/잡화 등의 주요 소비재 시장 수요 위축 심화"라고 쓴다. 중국의 증설과 수요가 이 산업의 값을 정하는 국면이다.
부문별 손익이 없다. 판매량과 매출은 부문별로 내면서 이익이 나뉘지 않는다(관찰 13). NB라텍스가 버는지, 금호피앤비화학의 페놀·BPA 가 어떤지 모른다.
리조트가 섞여 있다. 사업 목록에 리조트운영이 들어 있고 석유화학과 무관한데 그 규모가 나오지 않는다.
유가 급등 노출을 스스로 쓴다 — 미국-이란 전쟁으로 물류비 상승과 원재료 공급망 불확실성을 겪고 있다고 밝힌다.
총평
44. 롯데정밀화학(44)·한화(44)와 같은 자리, 대한유화(42)·티케이지휴켐스(42) 위, 포스코인터내셔널(45) 아래에 둔다.
금호석유화학의 근거는 계열의 폭과 공시 태도다. 합성고무·합성수지·정밀화학·CNT 에 페놀유도체와 에너지·항만까지 갖고, 노화방지제와 가황촉진제는 자기가 만드는 고무에 넣는 첨가제라 앞뒤가 이어진다. NB라텍스는 의료용 장갑 원료라 화학 사이클과 다른 전방을 보고, CNT 는 이차전지 도전재로 만드는 곳이 세계적으로 소수다. 스팀과 전기를 안에서 만들고 항만을 직접 운영한다.
무엇보다 부문별 판매량을 톤으로 매출과 함께 증감률까지 공시한다 — 합성고무 물량 +13%에 매출 소폭 감소, 정밀화학 물량 +6%에 매출 −15% 처럼 값과 물량을 나눠 볼 수 있게 하고, "단가 하락 국면에서 판매량 중심 전략을 추진"했다는 선택까지 밝힌다. 관찰 15가 요구하는 자료다.
45 위로 못 가는 이유는 값이다. 회사가 "제품 가격은 주원료 가격 및 시장 수급상황에 연동되어 변동"한다고 직접 쓰고, 세 부문이 모두 매출이 줄었으며, 4분기가 두 해 연속 0%대(0.55%, 0.10%)인데 이유를 설명하지 않는다.
그리고 성장 축으로 든 CNT 가 지금은 역방향이고 그 규모도 나오지 않으며, 부문별 손익이 없어 NB라텍스나 페놀·BPA 가 버는지 모른다.
부문별 손익과 CNT 매출이 공시되면 다시 볼 지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