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011930 · KOSPI · 반도체 제조업 · 일반 기업 · 상장 1996. 07. 31.

신성이엔지

클린룸 핵심 장비 FFU 의 국내 점유율 60% 이상을 숫자로 공시하고 누적 판매 240만 대를 냈다. 그 냉각 기술이 데이터센터로 가고 태양광이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으로 이어진다. 단 부문별 손익 표가 두 주력 부문의 적자를 드러내고 아홉 분기 중 넷이 적자다.

경제적 해자

43%보통

사람 평가 · 2026 1Q 기준

분기별 실적 추이

2026 2Q (공시 2026 반기)매출액 2,018억 · 영업이익률 1.5%
매출액 (최대 2,018억)영업이익률 (−4.5% ~ 3.9%)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으로 정규화해 표시합니다. 원본 반기·3분기·사업보고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문 기간과 함께 표시하며,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해자 평가

사람 평가43%보통

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진입장벽
4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전환비용
50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브랜드 / IP 소유
25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네트워크효과
10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가격결정력
30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마진추세
25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점유율과 누적 판매를 함께 낸다.

"당사는 클린룸 핵심 장비인 산업용 공기청정기(FFU: Fan Filter Unit) 분야에서

국내 시장 점유율 60% 이상을 점유하며 독보적인 1위 지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2025년 말 기준 FFU 누적 판매량은 240만 대를 돌파"

FFU 는 클린룸 천장에 깔려 초미세입자를 99.9999% 이상 제거하는 장비이고, 반도체·디스플레이 공장은 그것이 멈추면 라인이 선다. 팹 하나에 수만 대가 들어가고 표준이 되면 증설 때마다 같은 장비를 쓴다(전환비용 50).

한 기술이 세 전방으로 간다.

전방근거
반도체·디스플레이클린룸 공기정화설비(주력)
이차전지드라이룸 설치 공사 — 수분을 극도로 낮춰야 하는 공간
데이터센터(IDC)회사가 "고성능 연산 서버의 발열 제어가 필수적인 데이터센터 시장으로 확대"

회사가 "데이터센터 사업은 기존 클린룸 기술의 정밀도와 드라이룸의 에너지 효율 기술이 집약된 분야" 라고 그 연결을 직접 쓴다.

두 부문이 데이터센터에서 만난다 — 클린환경이 팬월(Fan Wall) 항온항습 설비로 서버실을 식히고, 재생에너지가 데이터센터 지붕·유휴 부지 태양광으로 전력을 댄다. 회사가 그것을 "에너지 효율과 재생에너지 공급이 통합된 IDC 토털 솔루션" 이라 부른다.

11개국에 법인을 둔다 — 2020년 인도네시아·폴란드(이차전지 수주), 중국·말레이시아·헝가리, 2022년 미국 애틀랜타, 2024년 스페인·캐나다, 2025년 필리핀 으로 고객 공장이 서는 곳마다 법인을 세운다.

설비를 먼저 지었다 — 2022년 증평에 206억 규모 공조공장(AASC) 을 지어 외조기(OAC)와 드라이룸용 고효율 제습장비를 만들고 팬월 라인을 강화했다.

재생에너지가 서비스로 간다 — 2020년 김제 500MW 라인에 645W 이상 고출력 모듈로 재편하고, 모듈 판매를 넘어 인버터·설치공사·사후관리(O&M)를 묶은 재생에너지 종합 서비스(ReSCO)에 등록했다. BIPV 솔라스킨은 코오롱글로벌 공동개발이다.

부문별 매출·영업이익·자산·감가상각을 함께 공시한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그 부문 표가 두 주력의 적자를 드러낸다.

부문매출비중**영업이익**
클린환경1,442.1억93.8%−10.4억
재생에너지85.3억5.6%−14.2억
기타(임대·용역)9.5억0.6%+2.28억
합계1,536.9억−22.3억

매출의 99.4%를 만드는 두 부문이 다 적자이고 0.6%짜리 임대만 흑자다(관찰 13).

아홉 분기 중 넷이 적자다 — 2024년 2분기 −1.77%·3분기 −2.74%, 2025년 1분기 −4.50%, 2026년 1분기 −1.45% 다. 폭이 8.44%p 다.

연간이 0.86% → 0.23%로 내렸다.

별도가 더 나쁘다 — 별도 연간이 0.72% → −0.76% 이고 이번 분기가 −3.77% 다. 별도가 연결 매출의 52%인데 손실이 연결보다 크다(관찰 14).

전방이 투자 사이클이다. 클린룸·드라이룸은 팹과 배터리 공장이 지어질 때 들어가는 설비라 증설이 멈추면 매출이 멈춘다(관찰 8의 장비 쪽 성질). 애프터마켓 비중을 밝히지 않아 FFU 240만 대가 만드는 교체 수요를 잴 수 없다.

재생에너지가 5.6%인데 적자가 더 크다. 태양광 모듈은 중국 공급 과잉으로 값이 내리는 시장인데 회사가 그 구도를 서술하지 않는다.

데이터센터 매출이 없다. 팬월·IDC 냉각과 데이터센터 태양광이 근거인데 수주액도 매출도 밝히지 않는다.

수주잔고가 없다. 프로젝트 사업인데 앞으로의 물량을 공시하지 않는다.

매출이 줄었다 — 연간 5,823.0 → 5,674.5억(−2.6%)이다.

11개국 법인의 손익이 없다. 어느 나라가 버는지 알 수 없다.

FFU 판가와 원재료 단가가 없다.

총평

43점.

FFU 국내 점유율 60% 이상과 누적 판매 240만 대를 숫자로 낸 것(점유율을 밝히는 회사가 드문 프레임), 팹이 서면 표준이 돼 증설 때마다 같은 장비가 들어가는 구조, 클린룸(반도체)·드라이룸(이차전지)·팬월(데이터센터)로 한 기술이 세 전방으로 가는 것, 클린환경의 냉각과 재생에너지의 태양광이 데이터센터에서 만나는 것, 11개국 법인과 2022년 증평 공조공장 206억 선제 투자, ReSCO 등록과 BIPV 솔라스킨, 부문별 매출·영업이익·자산·감가상각을 함께 공시한 것이 근거다.

한양이엔지(44)보다 한 점 아래다. 그 회사는 설계·장비 제조·시공·유지보수를 한 그룹 안에 갖고 아홉 분기 적자가 없다.

유니셈(45)과 비교하면 그 회사는 유지보수가 매출의 30.9% 로 애프터마켓을 숫자로 냈고 판가도 공시했다.

43 위로 못 올린 것은 부문 표가 드러낸 것이다. 매출의 99.4%인 두 부문이 다 적자이고 0.6%짜리 임대만 흑자이며, 적자가 4/9 에 별도는 더 나쁘다. 데이터센터는 아직 매출이 없다.

분기별 수치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공시
2026 2Q공시: 2026 반기2,018억31억1.5%DART 새 창에서 열기
2026 1Q1,537억-22억−1.5%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4Q공시: 2025 사업1,526억29억1.9%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3Q1,586억3억0.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2Q공시: 2025 반기1,400억34억2.4%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1Q1,163억-52억−4.5%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4Q공시: 2024 사업1,608억63억3.9%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3Q1,422억-39억−2.7%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2Q공시: 2024 반기1,453억-26억−1.8%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1Q1,341억51억3.8%DART 새 창에서 열기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입니다. 원본 공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기간은 원문 기간으로 표시하며, 접수번호의 DART 링크에서 원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재무 · 2026 2Q

매출액
2,018억
영업이익
31억
당기순이익
-21억
영업이익률
1.52%
자산총계
6,376억
자본총계
2,169억
연결재무제표 기준 · 원본 2026 반기 · 수집 2026. 10. 21.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이 점수의 출처

사람 평가
43%
룰 기반 점수
10%

룰 기반 점수는 재무만으로 계산한 1차 스크리닝이며 최종 해자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 이력

  1. 43% 사람 평가현재2026. 08. 16.
  2. 10% 룰 기반 자동2026. 08. 07.

발행본만 이력에 남습니다. 점수 변화를 원문 근거와 함께 비교하세요.

해자 점수는 공개된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한 주관적 평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