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35
- 전환비용
- 35
- 브랜드 / IP 소유
- 10
- 네트워크효과
- 10
- 가격결정력
- 20
- 마진추세
- 1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철강선에서 시작해 부문을 여섯으로 벌렸다.
선재는 2차 가공을 거쳐 와이어로프·강선·스프링·봉강이 되는 중간재이고, 회사가 그 성격을 "자동차, 건설, 조선, 광산, 선박·어업 등 다양한 산업에 사용되는 중간재적 성격이 강한 산업" 으로 규정하며 "원자재 조달, 생산, 가공 및 유통이 유기적으로 연결" 된다고 쓴다.
부문이 여럿이고 전방이 갈린다.
| 부문 | 비중 | 내용 |
|---|---|---|
| 한국내 냉간선재사업(대호특수강) | 68.91% | 냉간압조용선재 — 볼트·너트 소재 |
| 한국내 자동차부품사업(와이에이치오토) | 16.10% | 겹판·코일스프링 등 승용차용 충격 완화장치 |
| 한국내 철강사업 | 14.62% | 봉강 외 (자동차·교량·철도·전주·파일) |
| 한국내 포장재사업 | 3.26% | 방청 포장재 |
| 한국내 물류사업 | 3.12% | 운송·하역 |
| 미국내 철강선유통업 | 0.32% | 와이어로프 외 |
자동차부품(스프링)은 동력원과 무관해 전기차에도 남고 차가 무거워지면 사양이 오른다 (관찰 11-1, 삼원강재 42·대원강업 44 와 같은 자리). 방청 포장재는 철강 제품이 녹슬지 않게 싸는 물건이라 본업과 이어진다.
항만하역의 성격을 회사가 적는다 — "항만하역업체는 항만의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터미널 운영의 컴퓨터화와 항만장비의 자동화, 대량화를 추진하고 있으며 시설자동화로 인해 신규 시장진입이 어려운 장치산업" 이고 "국내 수출입 화물의 99% 이상이 항만을 통해 해상운송" 된다.
AI서비스(이오이스)가 3D 실사·포토스캔 데이터 제작으로 철강과 다른 축이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매출의 68.91%가 대호특수강이다. 이 프레임에서 이미 40점으로 평가한 별도 상장사이고, 같은 실적이 두 곳에 잡힌다(함정 4-4). 그 회사의 감점 사유 (냉간선재 마진 0.04%, 원재료 시세 종속, AI서비스 적자)를 그대로 물려받는다.
본업을 접는 중이다. 회사가 "2025년 6월 30일부로 창원공장 생산(W/R, WIRE 등) 설비 가동을 중단하고 이후 관련 제품 판매를 종료함에 따라, 향후 해당 사업부문의 비중은 축소될 것으로 예상" 이라 직접 쓴다.
해외 유통 셋이 사실상 멈췄다. 미국은 "제한적인 영업활동을 유지", 중국은 "제한적인 운영"·"보수적으로 사업을 운영", 일본과 중국은 매출이 0 이다.
적자 7/9 에 두 해 연간이 0.64% → −3.04% 다. 2025년 4분기 −6.34%, 1분기 −1.42% 였고 이번도 −1.49% 다. 매출도 2년 −9.8% 다.
별도가 2025년 연간 −14.68%(4분기 −28.74%)이고 별도 매출이 연결의 21% 다. 법인별·부문별 손익이 없어 어느 부문이 적자를 만드는지 알 수 없다.
회사가 국내 철강시장을 "성숙 단계에 진입" 했다고 쓰고 경쟁 요소로 "품질, 납기, 원가 경쟁력 및 거래처 대응력" 을 든다 — 값을 정하는 쪽이 아니다.
항만하역이 매출의 3.12% 뿐이라 그 장치산업 성격이 실적에 거의 반영되지 않는다. 판가·원재료·점유율·고객 전무다.
총평
40. 부문이 여섯으로 갈리고 자동차부품(스프링)·포장재·항만하역이 철강 시황과 다른 주기를 타며, 항만하역의 진입 조건을 회사가 정확히 서술한 것이 근거다.
대호특수강(40)과 같은 점수다. 매출의 68.91%가 그 회사이므로 실적이 사실상 겹치고, 이 회사에는 자동차부품 16.10%와 물류·포장재가 더 있지만 그만큼 창원공장 중단과 해외 유통 정지, 별도 −14.68% 가 붙는다.
아세아(40)·아세아시멘트(38)와 같은 형태다 — 부문이 여럿인데 실적을 만드는 것이 별도 상장 자회사이고 부문별 손익이 없어 어디가 버는지 확인할 수 없다.
그 이상 못 올린 이유는 방향이다. 적자 7/9 에 두 해 연간이 −3.04% 로 내려갔고, 본업인 창원공장을 스스로 중단했으며, 해외 세 곳이 매출 0 또는 0.32%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