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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280 · KOSPI · 자동차 신품 부품 제조업 · 일반 기업 · 상장 1990. 01. 25.

영화금속

자동차 부품용 주물을 만들고 공장별 매출과 영업이익을 공시해 함안공장이 매출의 61%로 이익 대부분을 내고 1공장이 적자임을 드러낸다. 수출 판가가 2년 +14.3%이고 9분기에 적자가 없다. 다만 내수 판가가 −5.0%이고 주물이 98%인 단일 품목이며 고객을 공시하지 않는다.

경제적 해자

42%보통

사람 평가 · 2026 1Q 기준

분기별 실적 추이

2026 2Q (공시 2026 반기)매출액 922억 · 영업이익률 4.6%
매출액 (최대 970억)영업이익률 (0.0% ~ 6.9%)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으로 정규화해 표시합니다. 원본 반기·3분기·사업보고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문 기간과 함께 표시하며,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해자 평가

사람 평가42%보통

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3.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진입장벽
4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전환비용
45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브랜드 / IP 소유
5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네트워크효과
5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가격결정력
30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마진추세
50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공장별로 손익을 낸다.

공장매출비중**영업이익**
함안공장548억61.33%+36.7억
1공장205억22.74%−12.6억
2공장144억15.93%+6.7억
밀양공장4억0.00%+0.2억
합계901억100%+31.0억

이 프레임에서 공장 단위로 영업이익을 공시하는 회사는 드물다. 부문별 손익도 안 내는 회사가 대부분인데, 영화금속은 어느 공장이 벌고 어느 공장이 까먹는지를 스스로 드러낸다. 관찰 13이 요구하는 확인 항목을 부문이 아니라 설비 단위로 통과했다.

함안공장이 매출의 61%에 이익의 대부분을 낸다 — 마진 6.7%이고, 1공장(−12.6억)의 손실을 덮고도 남는다.

수출 값이 오른다.

품목(원/kg)제48기제49기제50기 1Q2년
자동차부품 수출11,39912,72813,034+14.3%
자동차부품 내수2,1722,1032,063−5.0%

수출 단가가 내수의 6.3배다. 산출 기준이 가중평균가격이므로 수출 제품이 더 복잡하거나 고부가라는 뜻이고, 그쪽 값이 오른다.

원재료를 완성차에서 직접 사 온다.

"당사는 주요 원재료인 고철, 선철, 코크스 등을 사용하고 있으며,

압축고철인 경우 지엠대우 및 르노삼성으로부터 구입하며..."

완성차 공장에서 나오는 프레스 스크랩을 사서 녹여 부품을 만들어 되판다 — 조달 경로가 고객과 이어져 있고, 압축고철은 성분이 균일해 주물 품질에 유리하다.

주물은 설비가 진입 조건이다. 용해로와 조형 라인, 열처리 설비가 필요하고 환경 인허가(대기·폐기물)가 함께 걸린다. 주조품은 차종별 형상으로 목형을 만들어야 하므로 한 번 승인되면 그 모델 수명 동안 이어진다 — 전환비용 45는 그 값이다.

9분기에 적자가 없고 매출이 2년 +16.5%다(3,017억 → 3,514억).

1Q2Q3Q4Q연간
20242.83%2.56%2.67%5.21%3.27%
20253.79%6.91%3.71%2.56%4.33%
20263.44%

연간 마진이 3.27% → 4.33%로 올랐고 폭이 4.35%p 로 좁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1공장이 적자다. 매출의 22.74%를 만드는 공장이 −12.6억이고, 그 손실이 회사 전체 영업이익(31.0억)의 40.6% 에 해당한다. 관찰 13의 '갉는 부문'이고, 회사가 그 원인도 대책도 쓰지 않는다. 투자 국면인지 구조적 적자인지 가릴 자료가 없다.

내수 판가가 2년 −5.0%다. 매출의 대부분이 내수일 텐데 (비중을 공시하지 않는다) 그 값이 계속 내려간다. 회사가 변동 원인을 "환율 및 단가변동"이라고만 쓴다 — 단가를 누가 정하는지 밝히지 않지만 자동차 부품은 완성차가 정한다.

원재료 값을 공시하지 않는다. 고철·선철·코크스가 원재료이고 철스크랩 시세가 원가를 정하는데 그 단가와 비중이 나오지 않는다. 판가와 나란히 놓으면 전가율을 잴 수 있는데(관찰 9) 그 자료가 없다.

주물이 98.0%인 단일 품목이다. 상품 1.0%, 부산물 1.0%뿐이고 사이클이 꺾이면 받쳐 줄 것이 없다.

고객을 밝히지 않는다. 압축고철 매입처로 지엠대우·르노삼성이 나오지만 제품을 어디에 파는지, 10% 이상 매출처가 누구인지 나오지 않는다. 주물 자동차부품은 완성차나 티어1에 가는데 그 집중도를 모른다.

밀양공장이 사실상 놀고 있다. 매출 4억에 비중 0.00%로 표시되는데 그 공장을 왜 유지하는지 설명이 없다.

연결이 아니라 별도다. 종속회사 정보가 없고 해외 생산도 없다.

전동화 대응을 서술하지 않는다. 주물 자동차부품이 엔진 계통인지 샤시·구동 계통인지에 따라 전동화의 방향이 갈리는데, 품목을 "자동차부품"이라고만 쓰고 나누지 않는다(관찰 11-1을 적용할 수 없다).

이번 분기 마진이 3.44%로 전년(3.79%)보다 낮다. 2025년 2분기 6.91% 이후 세 분기 연속 내려왔다.

분기 매출이 901억이다. 관찰 6의 문턱은 넘지만, 주물은 용해로를 계속 돌려야 하는 장치산업이라 물량이 줄면 고정비가 그대로 마진을 누른다 — 1공장 적자가 그 신호일 수 있다.

주요상표가 없다. 도면과 사양이 고객 것이다.

총평

42. 태양금속공업(42)·대창(42)과 같은 자리, 화신(43)·유니크(43) 아래, 이구산업(40) 위에 둔다.

영화금속이 42인 근거는 공시의 형태다. 공장별로 매출과 영업이익을 내서 함안이 이익의 대부분을 만들고 1공장이 −12.6억이라는 것을 스스로 드러낸다. 이 프레임은 부문별 손익을 공시하는지를 반복해서 물어 왔는데, 영화금속은 그것을 설비 단위까지 내려서 한다.

그리고 수출 판가가 2년 +14.3% 로 오른다 — 같은 배치의 화신·성창오토텍이 판가를 아예 공시하지 않은 것과 대비된다.

42 위로 못 가는 이유는 셋이다 — ① 1공장 적자가 회사 영업이익의 40.6% 에 해당하는데 설명이 없다 ② 내수 판가가 2년 −5.0% 이고 원재료 값을 공시하지 않아 전가율을 못 잰다 ③ 주물 98% 단일 품목에 고객도 전동화 대응도 밝히지 않는다.

품목을 나누는 것이 이 회사 평가의 갈림길이다. 주물 자동차부품이 엔진 계통이면 전동화에서 줄고, 샤시·구동이면 남는다. 지금은 "자동차부품" 한 줄이라 관찰 11-1을 적용할 수 없다.

분기별 수치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공시
2026 2Q공시: 2026 반기922억42억4.6%DART 새 창에서 열기
2026 1Q901억31억3.4%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4Q공시: 2025 사업847억22억2.6%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3Q854억32억3.7%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2Q공시: 2025 반기970억67억6.9%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1Q843억32억3.8%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4Q공시: 2024 사업707억37억5.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3Q816억22억2.7%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2Q공시: 2024 반기791억20억2.6%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1Q703억20억2.8%DART 새 창에서 열기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입니다. 원본 공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기간은 원문 기간으로 표시하며, 접수번호의 DART 링크에서 원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재무 · 2026 2Q

매출액
922억
영업이익
42억
당기순이익
36억
영업이익률
4.57%
자산총계
2,397억
자본총계
858억
별도재무제표 기준 · 원본 2026 반기 · 수집 2026. 10. 21.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이 점수의 출처

사람 평가
42%
룰 기반 점수
22%

룰 기반 점수는 재무만으로 계산한 1차 스크리닝이며 최종 해자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 이력

  1. 42% 사람 평가현재2026. 08. 13.
  2. 22% 룰 기반 자동2026. 08.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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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자 점수는 공개된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한 주관적 평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