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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450 · KOSPI · 항공기,우주선 및 부품 제조업 · 일반 기업 · 상장 1987. 05. 27.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방산 부문 마진이 10.7%에서 24.5%로 3년 연속 올랐고 매출이 2년 새 140% 늘었다. 부문별 수익·이익·세전이익·자산·부채를 3년 시계열로 공시한다. 단 해양이 매출의 59%인데 마진 8.6%이고 항공은 0.5%다

경제적 해자

47%보통

사람 평가 · 2026 1Q 기준

분기별 실적 추이

2026 2Q (공시 2026 반기)매출액 9.29조 · 영업이익률 14.7%
매출액 (최대 9.29조)영업이익률 (0.0% ~ 21.6%)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으로 정규화해 표시합니다. 원본 반기·3분기·사업보고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문 기간과 함께 표시하며,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해자 평가

사람 평가47%보통

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2.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진입장벽
7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전환비용
55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브랜드 / IP 소유
40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네트워크효과
5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가격결정력
50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마진추세
55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방산 마진이 3년 연속 올랐다

(제49기 3분기 누적 / 제48기 / 제47기, 백만원)

부문제49기 3Q 수익비중영업이익**마진**제48기 마진제47기 마진
방산6,282,32034.4%1,536,25124.5%18.7%10.7%
해양10,791,25359.0%928,2818.6%47.3%(소규모)—
항공1,765,4889.7%8,4250.5%−1.0%0.6%
IT서비스 등451,2742.5%33,3377.4%6.5%−1.1%
항공우주223,3431.2%1,4950.7%−7.4%−9.7%
연결조정(1,232,012)—(226,096)———
합계18,281,666100%2,281,69312.5%14.5%7.4%

방산이 매출의 34.4%인데 영업이익의 67.3%를 만든다.

그리고 그 마진이 10.7 → 18.7 → 24.5%로 두 해 만에 13.8%p 올랐다.

이 프레임의 방산 회사들과 비교하면 자릿수가 다르다.

회사방산 마진특징최종
한화에어로스페이스24.5%자주포·장갑차·정밀유도무기·탄약47
LIG디펜스14.7%정밀유도무기 59.0%47
현대로템15.4%K2전차 55%48
STX엔진9.3%K1·K9 엔진46
SNT다이내믹스11.8%변속기·총화포44
엠앤씨솔루션12.1%구동장치44

LIG디펜스(47)는 회사가 "정부로부터 일정수익률을 보장받는다"고 명시해 마진이 제도적으로 제한됐는데,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24.5%다.

차이는 수출이다. 국내 원가 기반 계약과 달리 해외 수출은 시장가로 판다.

주요 고객이 "방위사업청, 해외"로 병기된다.

매출이 2년 새 140% 늘었다

연도매출영업이익마진
2024112,401.2억17,318.8억15.4%
2025267,029.0억 (+137.6%)30,893.2억11.6%
TTM269,697.0억31,674.6억11.7%

이 프레임에서 본 가장 빠른 성장이다.

2025년에 한화오션이 연결에 들어오면서 해양 부문이 생겼다 — 제48기에 730억이던 해양 수익이 제49기 3분기 누적 10.8조가 됐다.

방산 자체도 5.88조 → 8.82조 → 연율 8.38조로 자란다.

분기 매출 57,510억으로 이 프레임에서 평가한 회사 중 가장 크다.

아홉 분기 적자가 없다

분기매출마진
2024 1Q18,483.4억2.0%
2024 2Q27,859.7억12.9%
2024 3Q26,312.2억18.1%
2024 4Q39,745.9억21.6%
2025 1Q54,842.2억10.2%
2025 2Q63,109.6억13.7%
2025 3Q64,864.9억13.2%
2025 4Q84,212.3억9.6%
2026 1Q57,510.2억11.1%

최고 21.6% / 최저 2.0%, 폭 19.6%p. 적자 0.

2024 1분기 2.0%가 바닥이고 그 뒤로 9.6~21.6% 사이에 있다.

전년 동기 10.2%보다 0.9%p 높다.

부문별 세전이익과 자산·부채까지 공시한다

부문세전부문이익(제49기 3Q)자산부채
방산1,612,515(104.5%)21,555,86216,218,769
해양655,70325,995,01514,481,976
항공(136,962)7,725,5474,693,322
IT서비스 등37,2892,544,676524,771
항공우주(3,539)627,200247,167

영업이익뿐 아니라 세전이익·자산·부채를 부문별로 3년치 공시한다.

관찰 13번과 함정 4-3의 판별 도구를 둘 다 적용할 수 있다.

적용 결과 — 방산은 영업이익(1.54조)보다 세전이익(1.61조)이 크고, 항공은 영업 +84억인데 세전 −1,370억이다.

즉 항공 부문이 금융비용이나 지분법손실을 안고 있다.

진입장벽이 제도적이다

자주포·장갑차·정밀유도무기·탄약은 방위사업법상 방산업체 지정을 받아야 만든다.

항공엔진은 P&W·GE의 국제 공동개발 파트너 자격이 필요하다 — 주요 고객에 그 둘이 적혀 있다.

우주발사체는 국가 사업이다 — "실용위성 궤도 배치용 중대형 발사체".

진입장벽 70은 이 프레임에서 상위권이다 — 한국전력공사(90)·지역난방공사(85)·케이티(80)·한전기술(80)·케이티앤지(70) 다음이다.

그리고 관찰 11번의 예외에 해당한다.

④ 울타리 안에서 회사가 쌓고 있는 것이 있는가. ④가 있으면 50점대, 없으면 30~40점대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그 울타리 안에서 수출을 쌓았다 — 방산 마진 24.5%가 그 증거다.

사업이 다섯으로 갈라진다

부문제품고객
방산자주포, 탄약운반차, 발사대, 장갑차, 대공, 정밀유도무기, 탄약, 레이저방위사업청, 해외
해양LNGC, LPGC, VLCC, FPSO/FLNG, 특수선Maran Gas Maritime, MSC
항공가스터빈엔진·부품·정비, 항공기계방위사업청, P&W, GE
IT서비스전산시스템, 물류 4PL일반, 그룹 계열
항공우주우주발사체, 위성시스템, 전자광학카메라국내외 정부기관

전방이 국방·조선·항공·우주로 나뉜다.

신용등급이 회사채 AA-, 기업어음 A1이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해양이 매출의 59.0%인데 마진 8.6%다

부문매출 비중영업이익 비중마진
방산34.4%67.3%24.5%
해양59.0%40.7%8.6%

매출의 5분의 3이 조선이다.

한화오션은 이 프레임에서 46점으로 이미 평가했다.

한화오션 46 — 잠수함·구축함 + LNG선·해양·풍력 4개 축. 마진 2.2→10.5%. 단 2024년 적자 분기, 잔고 미확인

즉 이 회사의 연결 매출 대부분이 46점짜리 회사의 것이다.

조선은 신조선가가 값을 정하고 후판 값이 원가를 정한다 — 회사가 통제하는 폭이 좁다.

그리고 해양 부문 자산이 26.0조로 방산(21.6조)보다 크다.

세전이익으로 보면 차이가 더 크다 — 방산 1.61조, 해양 0.66조. 해양은 영업이익 0.93조에서 세전 0.66조로 2,700억이 빠진다.

항공 부문이 0.5%에 세전 −1,370억이다

기수항공 수익영업이익마진**세전이익**
제47기1,739,6909,7260.6%316,000
제48기1,990,562(20,892)−1.0%(261,773)
제49기 3Q1,765,4888,4250.5%(136,962)

매출의 9.7%인 부문이 3년 내내 손익분기 근처이고 세전으로는 두 해 연속 적자다.

자산이 7.7조로 매출의 4.4배다 — 자본이 많이 묶여 있다.

관찰 13번의 "본업을 갉는 부문"이고, 세전 기준 −1,370억은 방산 세전이익의 8.5%다.

항공엔진은 국제 공동개발 프로그램에 지분으로 참여하고 개발비를 선투입하는 구조다 — 회수가 수십 년에 걸친다.

회사가 그 사정을 설명하지 않는다.

방산 24.5%는 수출 국면의 값이다

제47기 10.7% → 제48기 18.7% → 제49기 3Q 24.5%.

폴란드 등 대규모 수출 계약이 인식되는 국면으로 알려져 있다.

수출은 계약 단위가 크고 인도 시점에 몰린다 — 그 계약이 소진되면 국내 물량으로 돌아간다.

국내 방산은 원가 기반 계약이라 마진이 제한된다 — LIG디펜스(47)가 "정부로부터 일정수익률을 보장받는다"고 명시했다.

수주잔고를 확인하지 못했다 — 이 국면이 몇 년 갈지 판단할 근거가 없다.

digest에서 '매출 및 수주상황'을 확보하지 못했다(함정 11-1).

그리고 이번 평가는 2026년 1분기 재무와 2025년 3분기 사업보고서를 함께 썼다 — 2026년 1분기 원문을 DART에서 받지 못했다("파일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부문 구성이 그 사이 바뀌었을 수 있다.

종속회사가 61개이고 셋이 상장사다

구분기초증가감소기말
상장3——3
비상장537258
합계567261

상장 종속회사가 셋이다 — 한화오션·한화시스템·쎄트렉아이로 보인다.

연결 이익 중 비지배지분 몫이 얼마인지 확인하지 못했다.

관찰 14번 ①의 확인 순서를 적용하지 못했다.

① 연결 마진을 보기 전에 손익계산서 맨 아래 "귀속" 두 줄을 먼저 읽는다

상장 자회사가 셋이면 그 지분율만큼 이익이 소수주주에게 간다.

FSN(30)이 그 이유로 30점에 묶였다 — 연결 11.6%인데 지배주주 귀속이 −23.7억이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규모가 크고 방산 본체를 직접 갖고 있어 그 정도는 아니지만, 그 크기를 모른 채 매긴 점수다.

항공우주가 세 해 연속 적자다

제47기 −9.7%, 제48기 −7.4%, 제49기 3Q +0.7%.

매출이 1,254 → 1,713 → 2,233억으로 늘지만 이익이 거의 없다.

우주발사체와 위성은 국가 사업이고 개발 단계다.

규모가 작아 큰 감점은 아니다.

확인하지 못한 것

  • 수주잔고 — 방산 24.5%가 몇 년 갈지 정하는 숫자다
  • 방산 부문의 수출/내수 비중
  • 비지배지분 귀속 이익
  • 부문별 판매 단가 — 방산은 관찰 9번의 "보안 관계상" 유형일 가능성이 높다
  • 원재료 비중
  • 2026년 1분기 부문 구성 — 원문을 받지 못했다
  • 연결조정 −2,261억의 내역

총평

47점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47)·경동나비엔(47)·HK이노엔(47)·씨젠(47)과 같은 자리다. 현대로템(48) 아래. 이 배치 최고점이다.

좋은 것 — 방산 부문 마진이 10.7 → 18.7 → 24.5%로 두 해 만에 13.8%p 올랐다. 매출의 34.4%인 부문이 영업이익의 67.3%를 만든다. 이 프레임의 방산 여섯 회사 중 압도적으로 높고, 국내 원가 기반 계약의 한계를 수출로 넘었다. 매출이 2년 +137.6% 로 이 프레임 최대 성장이고 분기 매출 57,510억으로 규모도 가장 크다. 부문별 수익·영업이익·세전이익·자산·부채를 3년 시계열로 공시한다 — 관찰 13번과 함정 4-3의 도구를 둘 다 적용할 수 있다. 방위사업법 지정, P&W·GE 공동개발, 국가 발사체 사업으로 진입장벽 70이다. 아홉 분기 적자가 없고 신용등급 AA-다. 관찰 11번의 예외 — 울타리 안에서 수출을 쌓았다.

나쁜 것 — 해양(한화오션)이 매출의 59.0%인데 마진 8.6% 다. 이 회사 연결 매출의 5분의 3이 이미 46점으로 평가한 회사의 것이고, 조선은 신조선가가 값을 정한다. 항공 부문이 3년 내내 0.5% 근처이고 세전으로는 두 해 연속 적자(−1,370억)인데 자산 7.7조가 묶여 있다. 방산 24.5%는 수출 계약이 인식되는 국면의 값이고 수주잔고를 확인하지 못해 몇 년 갈지 모른다. 종속회사 61개에 상장사가 셋인데 비지배지분 귀속 이익을 확인하지 못했다(관찰 14 ①). 항공우주가 세 해 연속 손익분기 근처다. 2026년 1분기 원문을 DART에서 받지 못해 2025년 3분기 사업 내용으로 매긴 점수다.

방산 여섯 회사에서 위쪽이다.

현대로템 48**한화에어로 47**LIG디펜스 47STX엔진 46
방산 마진15.4%24.5%14.7%9.3%
수주잔고21.4배미확인—미확인
수출국내 55%"방위사업청, 해외"19.9→32.3%—
이질 부문없음해양 59.0%없음없음
부문 공시—세전·자산·부채까지—부문 매출 없음

현대로템(48)에 1점 못 미친 이유는 이질 부문이다. 현대로템은 수주잔고 21.4배를 공시하고 방산에 집중돼 있는데,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매출의 59%가 조선이고 항공이 세전 적자다.

LIG디펜스(47)와 같은 자리인 이유 — 그쪽은 방산 전업 100%인데 마진이 14.7%이고 회사가 "일정수익률 보장"을 명시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24.5%를 내지만 그 절반 이상이 조선·항공에 섞인다.

48로 올리지 못한 이유는 셋이다.

① 매출의 59.0%가 마진 8.6%인 조선이고, 그 회사를 이 프레임에서 46점으로 평가했다 ② 항공 부문이 세전 두 해 연속 적자인데 자산 7.7조가 묶여 있고 회사가 설명하지 않는다 ③ 수주잔고를 확인하지 못했다. 방산 24.5%가 국면인지 구조인지 가를 숫자가 없다 — 관찰 12번의 확인 순서를 적용할 수 없다

45로 내려가지 않은 이유는 방산 마진과 공시다. 원가 기반 계약이 지배하는 국내 방산에서 24.5%를 낸 회사는 이 프레임에서 처음이고, 그것이 3년 연속 오른 방향이다. 그리고 세전이익·자산·부채까지 부문별로 3년치 공시하는 회사는 드물다.

다시 볼 조건

  • 수주잔고가 확인되면 — 방산 마진의 지속 기간을 잴 수 있다. 길면 상향
  • 비지배지분 귀속 이익이 확인되면 — 연결 이익이 누구 몫인지 확정된다(관찰 14)
  • 항공 부문이 흑자로 돌아오면 — 자산 7.7조가 살아난다
  • 해양 비중이 줄거나 그 마진이 오르면 — 방산 회사로 다시 봐야 한다

분기별 수치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공시
2026 2Q공시: 2026 반기9.29조1.37조14.7%DART 새 창에서 열기
2026 1Q5.75조6,389억11.1%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4Q공시: 2025 사업8.42조8,076억9.6%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3Q6.49조8,564억13.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2Q공시: 2025 반기6.31조8,645억13.7%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1Q5.48조5,607억10.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4Q공시: 2024 사업3.97조8,585억21.6%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3Q2.63조4,772억18.1%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2Q공시: 2024 반기2.79조3,588억12.9%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1Q1.85조374억2.0%DART 새 창에서 열기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입니다. 원본 공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기간은 원문 기간으로 표시하며, 접수번호의 DART 링크에서 원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재무 · 2026 2Q

매출액
9.29조
영업이익
1.37조
당기순이익
1.08조
영업이익률
14.69%
자산총계
58.7조
자본총계
20.2조
연결재무제표 기준 · 원본 2026 반기 · 수집 2026. 10. 21.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이 점수의 출처

사람 평가
47%
룰 기반 점수
38%

룰 기반 점수는 재무만으로 계산한 1차 스크리닝이며 최종 해자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 이력

  1. 47% 사람 평가현재2026. 08. 12.
  2. 29% 룰 기반 자동2026. 08. 07.

발행본만 이력에 남습니다. 점수 변화를 원문 근거와 함께 비교하세요.

해자 점수는 공개된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한 주관적 평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