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45
- 전환비용
- 40
- 브랜드 / IP 소유
- 30
- 네트워크효과
- 5
- 가격결정력
- 30
- 마진추세
- 3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제형을 갖춘 것이 사업이다. 회사가 "정제, 캡슐제, 시럽제, 연고/크림제, 주사제, 플라스타제 및 패취제 등 다양한 의약품을 의료기관 등에 공급" 하고 "다품종 제품 생산 노하우와 우수한 품질관리 시스템을 바탕으로 CDMO사업(타 제약사 대상)을 영위" 한다고 쓴다 — 먹는 약과 붙이는 약과 주사제는 라인이 각각 다르고, 제형이 많을수록 남의 물량을 받을 수 있는 종류가 늘어난다(진입장벽 45).
그 제형 중 하나가 주력이다 — 디펜플라스타 9.5% · 하루펜플라스타 4.8% 로 파스 두 품목이 14.3% 이고 용도가 둘 다 "진통, 소염제" 다 — 플라스타·패취는 약물을 피부로 천천히 내보내는 제형이라 점착력과 방출 속도가 성능이고, 약국에서 소비자가 이름으로 집는 물건이기도 하다(브랜드 30).
품목이 갈린다 — 파스 밖에 스티모린 3.4%(피부질환치료제) · 리피칸정 2.9%(고지혈증) · 신일폴산정 1.7%(폴산결핍증) 이 있고, 사업부문이 일반·전문·동물용·CDMO 로 나뉜다 — 동물용은 사람 약과 허가 체계도 채널도 다르다.
제약 기술을 다른 시장으로 옮겼다 — "화장품과 건강기능식품 통합 브랜드인 '팜트리'로 제약기술을 활용한 기능성화장품 및 건강기능식품사업과 의약외품 사업을 진행" 한다 — 팜트리스티모시카에너지크림·울트라퓨어rTG오메가3·KF94 마스크가 그것이고, 처방 시장과 소비재 시장의 수요가 다르다.
부동산 임대가 붙어 있다 — 매출의 1.1%(2.4억)로 크지는 않으나 의약품 경기와 무관한 매출이다.
1971년부터 한 업이다 — 55년이고 "의약품 제조 및 판매를 주요 사업으로 영위" 한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기타가 74.0%다 — 상위 다섯을 합쳐도 22.3%이고 나머지 154.5억(일반/전문 의약품·동물용·CDMO)의 내용이 없다 — CDMO 를 근거로 들면서 그 매출을 따로 내지 않아 수탁의 크기를 못 잰다.
마진이 크게 내려왔다 — 연간 17.02% → 9.17% 이고 1분기끼리 16.28% → 10.23% → 6.37% 로 3년 연속 하락이다 — 이번이 아홉 분기 최저인데 이유가 없다.
매출도 줄었다 — 894.4 → 805.6억(−10.0%)이다.
약가를 정부가 정한다 — 전문의약품이 섞여 있어 보험약가 고시가 값의 상한인데 그 구조를 서술하지 않는다(가격결정력 30).
연결이 없다 — 별도만이라 종속 구조를 확인할 수 없다.
CDMO 고객이 없다 — "타 제약사 대상" 이라고만 쓰고 실명도 수주도 없다.
팜트리가 2.6%다 — 화장품 478백만원 + 건기식 42백만원 + 의약외품 18백만원으로 합쳐 5.4억이라 다른 시장이라 부르기에 작다.
자체 개발 신약이 없다 — 파이프라인·R&D 비중이 확보 범위에 없다.
점유율이 없다 — 파스 시장에서 자기 자리를 숫자로 내지 않고 경쟁 구도도 없다.
수출 비중도 없고, 원재료·생산능력·가동률도 확보 범위에 없다.
총평
43. 정제·캡슐·시럽·연고크림·주사제·플라스타·패취까지 제형을 일곱 갖추고 그것으로 CDMO 를 하는 구조가 근거다 — 회사가 "다품종 제품 생산 노하우와 우수한 품질관리 시스템을 바탕으로 CDMO사업(타 제약사 대상)을 영위" 한다고 쓰는데, 먹는 약과 붙이는 약과 주사제는 라인이 각각 달라 제형이 많을수록 받을 수 있는 물량의 종류가 늘어난다. 그중 파스 두 품목(디펜플라스타·하루펜플라스타)이 14.3% 이고, 플라스타·패취는 점착력과 방출 속도가 성능인 제형이다. 일반·전문·동물용·CDMO 로 사업부문이 갈리고, 팜트리로 화장품·건기식·의약외품까지 나갔다.
그 위로 못 올린 것은 기타가 74.0% 라는 것이다 — 상위 다섯이 22.3%뿐이고 CDMO 를 근거로 들면서 그 매출을 따로 내지 않아 수탁의 크기를 못 잰다.
마진이 16.28 → 10.23 → 6.37%로 3년 연속 내려와 이번이 아홉 분기 최저인데 이유가 없고, 매출도 2년 −10.0% 다. 팜트리가 합쳐 2.6% 라 다른 시장이라 부르기에 작고, CDMO 고객·자체 신약·R&D·점유율·수출이 전부 없다. 약가를 정부가 정하는 구조도 안 쓴다.
알피바이오(42)가 연질캡슐 제형으로 42, 경보제약(43)이 원료에서 완제로 43, 알리코제약(41)이 CSO 영업으로 41, 국제약품(42)이 안과 집중으로 42, JW신약(43)이 클리닉 시장으로 43 이었다. 신일제약은 제형 폭과 CDMO 가 근거인데 그 크기를 안 밝히고 마진이 크게 내려왔다. 43 에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