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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3310 · KOSDAQ · 자동차 신품 부품 제조업 · 일반 기업 · 상장 2015. 12. 22.

아진산업

차종별 품번 단가를 15개나 3년 시계열로 공시하고 현대·기아 품질 평가에서 5스타를 받았다. 단 회사가 경쟁 입찰제 도입으로 단가 하락을 예측한다고 명시하고 2025년 3분기가 적자였다

경제적 해자

42%보통

사람 평가 · 2026 1Q 기준

분기별 실적 추이

2026 2Q (공시 2026 반기)매출액 2,221억 · 영업이익률 2.7%
매출액 (최대 2,719억)영업이익률 (−2.9% ~ 18.6%)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으로 정규화해 표시합니다. 원본 반기·3분기·사업보고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문 기간과 함께 표시하며,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해자 평가

사람 평가42%보통

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2.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진입장벽
4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전환비용
55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브랜드 / IP 소유
20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네트워크효과
5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가격결정력
35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마진추세
45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차종별 단가를 15개 3년 시계열로 공시한다

(단위: 원)

품목(차종)제49기 1분기제48기제47기2년 증감
PNL ASSY-TRUNK LID(RS4: G90)135,462129,148123,912+9.3%
PNL ASSY-TRUNK LID(RG3: G80)125,767119,900114,822+9.5%
PNL ASSY-DASH COMPL(LX2: 팰리세이드)64,86364,86360,824+6.6%
FRAME ASS'Y SEAT UNDER(HR: 포터)23,30623,30621,884+6.5%
PNL ASSY-RR DR(NE: 아이오닉5)62,63660,02061,733+1.5%
PNL ASSY-DASH COMPLETE(SX2: 코나)115,770113,539117,911−1.8%
PNL ASSY-FR DR(OS: 코나)57,64157,64158,683−1.8%
PNL ASSY-FR DR(IK: G70)63,29763,29764,628−2.1%
REINF ASSY-SIDE COMPL(JK1: GV70)134,928134,928138,268−2.4%
PNL ASSY-QTR INR(US4: 스타리아)86,96986,05589,481−2.8%
REINF ASSY-SIDE COMPL(JX1: GV80)145,435160,627149,095−2.5%
PNL ASSY-DASH COMPL(TM: 싼타페)55,43755,56257,520−3.6%
PNL ASSY-FR DR(QX: 베뉴)50,93050,93051,983−2.0%
PNL ASSY-DASH COMPL(NX4: 투싼)89,88689,45491,494−1.8%
PNL ASSY-DASH COMPL(MX5: 싼타페)99,704100,023108,569−8.2%

15개는 이 프레임에서 본 가장 많은 단가 공시다.

회사공시 품목 수방향
아진산업155개 상승 / 10개 하락
에스엘119개 고정·하락
화신정공4상승
에이블씨엔씨2912개 인상, 하락 0
비엠티5전부 하락

그리고 차종을 함께 밝힌다 — 아이오닉5·GV80·G90 같은 고급·전기차 모델이 들어 있다.

제네시스 세 차종(G70·G80·G90·GV70·GV80)에 들어가고, G80·G90은 단가가 +9%대로 올랐다.

차체는 안전에 직결된다

"자동차 차체는 자동차가 조립되는 뼈대를 구성하는 부위로서 안전에 직결되는 강성이나 강도를 결정하는 중요한 부위입니다. ... 차량 충돌 시 충돌에너지를 흡수하고 차내 공간의 견고함을 유지합니다."

차체 부품은 충돌 안전 인증과 직결되므로 양산 중에 바꾸지 못한다.

금형이 차종별로 만들어지고, 그 금형이 차종 수명 동안 쓰인다.

전환비용 55는 그 구조에 근거한다.

그리고 기술이 고도화되고 있다.

"최근에는 고강도, 경량 차체의 수요 증가로 과거 획일화된 제조 방법을 벗어나 Hot Stamping, Aluminum Die Casting 등 다양한 재료 성형기술을 도입하고 레이저용접, 리벳팅(Riveting), Bonding 등 다양한 조립기술도 도입하고 있습니다."

핫스탬핑은 강판을 900℃로 가열해 성형하고 급랭해 초고강도를 얻는 공정이다 — 전기차의 배터리 보호 구조에 쓰인다.

원재료 매입 목록에 고장력강이 나온다 — SABC1470(인장강도 1,470MPa급), SGAFC590, SPRC440 등.

현대·기아 품질 평가에서 5스타를 받았다

"당사는 설립 이후 자동차 차체부품 산업에서 기술력 및 품질 등을 인정받아 우리나라 최고의 자동차 완성업체인 현대, 기아차와 오랜 거래 관계를 유지해 오고 있습니다."

"품질 경쟁력에 있어서도 현대, 기아차 자체 평가대상에서 5스타로서 이전 등급인 4+스타 대비 향상된 수준을 나타냈으며, 세부적으로 품질경영 체제, 입고 불량률, 품질경영실적에서 모두 평가업체 전체 평균 대비 높은"

고객사의 공식 등급이 올랐다는 것은 검증 가능한 서술이다.

차체는 불량이 나면 라인이 멈추므로 품질 등급이 수주에 직결된다.

전장 부품 기술을 자체 보유한다

"한편 차체부품뿐만 아니라 자동차 전장 부품에 개발에도 박차를 가해 현재 이슈화되고 있는 차량용 블랙박스, 어라운드 뷰(AVM) 등 자동차 IT 부품 기술력을 자체적으로 보유하고 있습니다."

차체(금속 성형)와 전장(전자)은 완전히 다른 기술이다.

그 둘을 다 갖는 것은 드물다.

다만 전장 매출 비중을 공시하지 않는다.

매출이 2년 +26.1%다

연도매출영업이익마진
20247,768.3억322.7억4.2%
202510,088.7억(+29.9%)643.6억6.4%
TTM9,792.3억749.0억7.6%

매출이 1조를 넘었다.

마진도 4.2 → 6.4 → 7.6%로 올랐다.

이번 분기 8.3%는 전년 동기 2.9%의 2.8배다.

매출 구성은 차체부품 93.8%, 기타(차체부품 생산설비) 6.2%다 — 금형과 설비도 판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회사가 단가 하락을 예측한다고 쓴다

"(2) 주요 가격변동원인 — 제품의 판매 가격은 제품 구입처인 현대자동차(주)의 신제품 개발 단계에서 결정되며, 양산 단계에서는 ① 양산차종의 모델 연수, 모델 변화(ECO) ② 원재료(COIL) 가격 변동 ③ 현대자동차(주)의 완성차 판매전략 등에 영향을 받으나 그 변화 폭은 크지 않음 ④ 최근에는 부품 개발에 경쟁 입찰제를 도입하는 추세로 향후 부품 업체 간 경쟁의 가속화로 제품 단가의 하락을 예측할 수 있음"

관찰 9번의 "생략이 아니라 명시된 감점 근거" 유형이다.

지금까지 이 문장을 쓴 회사가 셋이 됐다.

회사문장최종
한솔아이원스"매년 주기적인 납품 단가 인하"40
재영솔루텍"매 분기 일정 수준의 단가인하"40
아진산업"경쟁 입찰제 도입 → 단가 하락을 예측할 수 있음"42

그리고 그 첫 문장이 값의 주체를 밝힌다.

"제품의 판매 가격은 제품 구입처인 현대자동차(주)의 신제품 개발 단계에서 결정"

현대자동차가 정한다.

단가 15개 중 10개가 하락한 것이 그 결과로 보인다.

회사가 경쟁 방식도 쓴다.

"차체부품 회사들의 주요 경쟁 방식은 가격경쟁입니다."

첫 문장부터 값으로 경쟁한다고 명시한다.

가격결정력 35는 그 셋에 근거한다.

2025 3분기가 −2.9% 적자였다

분기매출마진
2024 1Q1,730.8억4.8%
2024 2Q1,986.9억5.0%
2024 3Q1,865.9억6.3%
2024 4Q2,184.7억1.0%
2025 1Q2,429.1억2.9%
2025 2Q2,555.7억18.6%
2025 3Q2,384.5억2.9%
2025 4Q2,719.4억−2.9%
2026 1Q2,132.7억8.3%

최고 18.6% / 최저 −2.9%, 폭 21.5%p.

2025 2분기 18.6%(474.9억)가 이상치다 — 직전·직후 분기가 2.9%인데 그 하나만 뛰었다.

일회성 이익으로 보이는데 회사가 설명하지 않는다.

그것을 빼면 아홉 분기가 −2.9~8.3%다.

그리고 2025 4분기가 −2.9% 적자다 — 가장 최근 연말이다.

TTM 7.6%는 그 이상치를 포함한 값이다 — 2025 2분기를 평균 수준(3%)으로 바꾸면 TTM이 6.0% 안팎이 된다.

함정 1-1의 기준을 넘으므로 TTM으로 읽되, 그 안에 이상치가 있다는 것을 감안해야 한다.

고객이 현대·기아 하나다

단가 표의 15개 차종이 전부 현대차그룹이다 — 싼타페·코나·포터·팰리세이드·베뉴·투싼·스타리아·아이오닉5(현대), G70·G80·G90·GV70·GV80(제네시스).

회사가 "제품 구입처인 현대자동차(주)"라고 단수로 쓴다.

고객별 매출 비중을 공시하지 않는다.

수출 서술도 없다 — 단가 산출 기준에 "내수 및 수출 금액을 수량으로 나누어"라고 쓰므로 수출이 있기는 한데 비중이 없다.

이 프레임의 자동차 부품 회사들과 비교하면 집중도가 높다.

회사고객최종
진성티이씨Caterpillar·Hitachi·HD건설기계·밥캣47
SNT모티브현대기아 29.4% / GM 28.0%46
에스엘현대차·GM·Ford·Stellantis, 해외 52.2%45
화신정공현대·기아 하나42
아진산업현대·기아 하나42
오스템한국GM·글로벌 GM40

원재료가 고장력강이고 값을 공시하지 않는다

매입 목록에 SABC1470·SGAFC590·SGARC340·SPRC440·SGARC440·SGACUD·SGAFC590DP가 나온다.

매입액은 3년치를 밝히는데 단가는 없다.

강판 값은 포스코·현대제철이 정하고 국제 철강 시황을 따른다.

회사가 "원재료(COIL) 가격 변동"을 단가 변동 요인으로 든다 — 즉 원가가 오르면 판가에 일부 반영되지만 "변화 폭은 크지 않다"고 쓴다.

원재료 비중을 공시하지 않는다.

부문별 손익이 없다

차체부품 93.8%, 기타 6.2%로 매출만 나눈다.

전장 부품(블랙박스·AVM)이 어디에 들어가는지, 얼마인지 모른다.

해외 법인이나 종속회사 구성도 확인하지 못했다.

digest에서 '매출 및 수주상황'과 '영업부문' 주석을 확보하지 못했다(함정 11-1).

확인하지 못한 것

  • 고객별 매출 비중
  • 수출 비중과 지역
  • 전장 부품 매출
  • 부문별·법인별 영업이익
  • 원재료 비중과 단가
  • 2025 2분기 18.6%의 원인
  • 2025 4분기 적자의 원인
  • 수주 현황 — 차종별 물량 계획
  • 종속회사 구성

여섯 번째와 일곱 번째가 특히 중요하다. 두 분기가 각각 반대 방향으로 크게 튀었는데 둘 다 설명이 없다.

브랜드가 없고 진입장벽이 약하다

차체 부품은 완성차 이름으로 팔린다.

"주요 상표" 서술이 없다.

브랜드 20은 이 프레임에서 낮은 축이다.

프레스·금형 설비와 품질 인증이 문턱이지만 국내에 차체 부품사가 여럿이고, 회사 스스로 "주요 경쟁 방식은 가격경쟁"이라고 쓴다.

진입장벽 40은 그 반영이다.

총평

42점

삼천당제약(42)·네패스(42)·화신정공(42)과 같은 자리다. 동일고무벨트(44) 아래, 오스템(40) 위.

좋은 것 — 차종별 품번 단가를 15개나 3년 시계열로 공시한다 — 이 프레임에서 가장 많다. G90 +9.3%, G80 +9.5%, 팰리세이드 +6.6%로 다섯이 올랐고 아이오닉5·GV80 등 전기차·고급 차종이 들어 있다. 차체는 충돌 안전에 직결돼 양산 중 교체가 없고 금형이 차종 수명 동안 쓰인다(전환비용 55). 현대·기아 품질 평가에서 4+스타 → 5스타로 올랐다 — 고객사의 공식 등급이라 검증 가능하다. 핫스탬핑·알루미늄 다이캐스팅·레이저용접으로 고강도 경량 차체에 대응하고, 차량용 블랙박스·AVM 전장 기술을 자체 보유한다. 매출이 2년 +26.1%로 1조를 넘었고 마진도 4.2 → 7.6%로 올랐다.

나쁜 것 — 회사가 "경쟁 입찰제를 도입하는 추세로 향후 부품 업체 간 경쟁의 가속화로 제품 단가의 하락을 예측할 수 있음" 이라고 쓴다. 그리고 "제품의 판매 가격은 제품 구입처인 현대자동차(주)의 신제품 개발 단계에서 결정", "차체부품 회사들의 주요 경쟁 방식은 가격경쟁" 이라고 명시한다 — 값에 대한 서술 셋이 다 불리하다. 단가 15개 중 10개가 하락했다. 2025 4분기가 −2.9% 적자이고 2025 2분기 18.6%는 일회성으로 보이는 이상치인데 둘 다 설명이 없다 — 그 이상치를 빼면 TTM이 6.0% 안팎이다. 고객이 현대·기아 하나이고 15개 차종이 전부 현대차그룹이다. 원재료 값·비중·전장 매출·부문별 손익을 공시하지 않는다.

자동차 부품 여섯에서 중간이다.

SNT모티브 46에스엘 45**아진산업 42**화신정공 42오스템 40
단가 공시없음11개, 9개 하락15개, 10개 하락4개, 상승없음
값 서술——"단가 하락 예측" 명시"원자재 연동 조정"—
고객현대기아 29.4%/GM 28.0%6곳, 해외 52.2%현대·기아 하나현대·기아 하나GM
적자 분기0—1(−2.9%)12
마진10.0%10.4%7.6%5.4%6.9%

화신정공(42)과 같은 점수인 이유 — 둘 다 현대·기아 단일 고객에 단가를 공시한다. 화신정공은 단가가 오르는데 마진이 5.4%이고, 아진산업은 단가가 내리는데 마진이 7.6%다. 서로 다른 강점이 상쇄된다.

44로 올리지 못한 이유는 셋이다.

① 회사가 단가 하락을 예측한다고 직접 쓴다. 가격결정력은 이 프레임에서 최종 점수를 가장 잘 설명하는 항목이고(상관 +0.739), 그 서술이 셋이나 불리하다 ② 2025 4분기 −2.9% 적자와 2분기 18.6% 이상치가 둘 다 설명 없이 남아 있다. 이상치를 빼면 TTM이 6% 안팎이다 ③ 고객이 현대·기아 하나이고 수출 비중도 공시하지 않는다

40으로 내려가지 않은 이유는 단가 공시와 품질 등급이다. 15개 품번을 차종과 함께 3년치로 밝히는 회사는 이 프레임에서 처음이고, 그 표가 불리한 사실(10개 하락)까지 그대로 보여 준다. 현대·기아 5스타 등급 상승도 검증 가능한 근거다. 그리고 매출이 2년 +26.1%로 1조를 넘었다.

다시 볼 조건

  • 2025 2분기 18.6%의 원인이 확인되면 — TTM의 성격이 확정된다
  • 고객별 비중과 수출이 공시되면 — 현대·기아 단일 의존의 크기를 잴 수 있다
  • 전장 부품 매출이 공시되면 — 차체 외의 축이 생기는지 확인된다
  • 두 분기 더 7% 이상을 유지하면 — 마진 개선이 구조로 굳는다

분기별 수치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공시
2026 2Q공시: 2026 반기2,221억59억2.7%DART 새 창에서 열기
2026 1Q2,133억176억8.3%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4Q공시: 2025 사업2,719억167억6.1%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3Q2,385억-69억−2.9%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2Q공시: 2025 반기2,556억475억18.6%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1Q2,429억71억2.9%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4Q공시: 2024 사업2,185억21억1.0%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3Q1,866억118억6.3%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2Q공시: 2024 반기1,987억100억5.0%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1Q1,731억84억4.8%DART 새 창에서 열기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입니다. 원본 공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기간은 원문 기간으로 표시하며, 접수번호의 DART 링크에서 원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재무 · 2026 2Q

매출액
2,221억
영업이익
59억
당기순이익
-26억
영업이익률
2.66%
자산총계
1.68조
자본총계
3,738억
연결재무제표 기준 · 원본 2026 반기 · 수집 2026. 10. 21.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이 점수의 출처

사람 평가
42%
룰 기반 점수
22%

룰 기반 점수는 재무만으로 계산한 1차 스크리닝이며 최종 해자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 이력

  1. 42% 사람 평가현재2026. 08. 12.
  2. 29% 룰 기반 자동2026. 08. 07.

발행본만 이력에 남습니다. 점수 변화를 원문 근거와 함께 비교하세요.

해자 점수는 공개된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한 주관적 평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