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4.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40
- 전환비용
- 25
- 브랜드 / IP 소유
- 30
- 네트워크효과
- 10
- 가격결정력
- 25
- 마진추세
- 3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발주처가 대부분 정부와 공공기관이다.
회사가 매출 구성을 이렇게 정리한다.
"2026년 1분기 매출액 기준 부문별 매출 비중은 국내 도급공사 89.7%, 해외 도급공사
9.8%, 기타 0.5%를 나타낸 가운데, **한국토지주택공사, 국군재정관리단 등 관공서를
주요 매출처로 한 국내관급공사 비중은 77.7%** 이며, 삼성디스플레이,
삼성바이오로직스 등 기업업무시설 공사 등 B2B 공사의 비중은 15.1%"
관급 77.7%는 이 프레임 건설사 중 남광토건(94.15%) 다음이다. 대금 회수 위험이 민간 조합·시행사 발주보다 낮다.
해외도 정부 발주다. 몽골 울란바토르시청(MUB), 파라과이 건설교통부(MOPC), 라오스 농림부(MAF), 캄보디아 공공사업교통부(MPWT) 의 도로 공사와 농촌개발 공공 ODA 사업에 참여한다. 국내 건설 경기와 무관한 발주이고, ODA 는 공여국 예산으로 집행돼 현지 경기의 함수도 아니다.
계약잔액을 관급·민간·해외로 나눠 낸다.
| 건수 | 1분기 매출 | 계약잔액 | |
|---|---|---|---|
| 건축 관급 | 20 | 452.5억 | 4,595억 |
| 건축 민간 | 15 | 205.1억 | 6,367억 |
| 건축 해외 | 3 | 58.5억 | 1,306억 |
| 토목 관급 | 24 | 101.3억 | 2,425억 |
| 토목 해외 | 14 | 24.6억 | 399억 |
합계 1.56조로 분기 매출의 18.4배이고 평균 도급액까지 나온다.
면허별 시공능력평가액과 전국 순위를 낸다 — 토목건축공사업 6,401억 [전국 56/2,881], 산업·환경설비공사업 1,342억 [72/420], 조경공사업 1,202억 [50/1,382]. 자기 자리를 숫자로 밝히는 건설사는 드물다.
조경 면허가 따로 있다. 녹지조성사업은 건축·토목과 발주 주기가 다르고 면허 보유 업체가 1,382곳으로 한정된다.
적자에서 돌아섰다. 2024년 연간 −8.71% 에서 2025년 +2.29% 로 반전했고 2025년은 네 분기가 전부 흑자였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2024년 4분기 한 분기에 473억을 잃었다.
| 1Q | 2Q | 3Q | 4Q | 연간 | |
|---|---|---|---|---|---|
| 2024 | 1.46% | 1.85% | −0.79% | −40.72% | −8.71% |
| 2025 | 2.63% | 3.28% | 1.58% | 1.65% | +2.29% |
| 2026 | 1.94% |
폭이 44.00%p 로 이 프레임에서 확인된 최대값이다(금호건설 43.33%p 를 넘는다). 매출 1,162.6억인 분기에 영업손실 473.4억이므로 연간 매출의 9.5%가 한 분기에 날아갔고, 회사가 그 내용을 설명하지 않는다. 도급 공사에서 이런 손실은 원가 초과 인식이거나 대손인데 어느 쪽인지 알 수 없다.
매출이 2년 동안 42.6% 줄었다. 1분기끼리 1,475.4 → 1,140.9 → 846.5억이고, 연간도 5,003.8 → 4,526.7억이다. 해외가 특히 크게 줄었다 — 25.5%(제47기) → 22.1% → 9.8% 이고 토목 해외는 1,218억 → 419억 → 24.6억이다.
민간 건축 잔액이 6,367억으로 전체의 41% 인데 그 발주처와 착공 여부를 밝히지 않는다. B2B 15.1%가 삼성디스플레이·삼성바이오로직스라 지금은 우량한데, 그 물량이 끊기면 대체할 곳이 어디인지 없다.
미분양·분양 위험을 확인할 수 없다. 건축에 "주거시설(아파트 등)"이 들어 있는데 자체 분양 비중도 미분양도 PF 우발채무도 공시하지 않는다.
부문별 손익이 없다. 국내/해외, 관급/민간, 건축/토목의 매출과 잔고는 나오는데 이익이 어디서 나오는지 모른다.
시공능력평가가 56위·72위·50위다. 순위를 낸 것은 좋지만 그 자리가 상위권은 아니고, 관급 입찰은 적격심사라 마진이 구조적으로 얇다.
원재료 값·부문별 원가를 내지 않는다.
총평
42점.
관급 77.7%, 정부 발주 해외 ODA, 계약잔액 18.4배를 관급·민간·해외로 나눈 공시, 시공능력평가 순위, 조경 면허, 적자에서의 반전이 근거다.
남광토건(42)과 같은 점수다. 그 회사는 관급이 94.15%로 더 높고 민간 건축을 1년 만에 29.85 → 5.36%로 줄였는데 수주잔고를 밝히지 않아 바닥인지 진행형인지 확인할 수 없었다. 이 회사는 잔고를 냈고 해외 ODA 라는 다른 발주 주체가 있다.
동부건설(43)보다 한 점 아래인 것은 손실의 크기와 매출 감소 폭 때문이다. 그 회사도 2024년이 통째로 적자였지만 분기 최저가 −9.07% 였고 매출이 제자리였다. 이 회사는 한 분기 −40.72%에 매출이 2년 −42.6% 다.
42 를 유지한 것은 발주처의 성격이다. LH·국군재정관리단과 네 나라 정부는 돈을 떼일 상대가 아니고, 그 위에 잔고 18.4배가 쌓여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