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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3360 · KOSPI · 토목 건설업 · 일반 기업 · 상장 1989. 12. 02.

일성건설

국내 관급이 매출의 77.7%이고 발주처가 LH·국군재정관리단이며, 해외는 몽골·파라과이·라오스·캄보디아 정부 발주 ODA 사업이다. 계약잔액 1.56조가 분기매출의 18.4배이고 시공능력평가 순위까지 공시한다. 단 2024년 4분기에 한 분기 473억 손실로 폭이 44.00%p 다.

경제적 해자

42%보통

사람 평가 · 2026 1Q 기준

분기별 실적 추이

2026 2Q (공시 2026 반기)매출액 1,074억 · 영업이익률 3.5%
매출액 (최대 1,475억)영업이익률 (−40.7% ~ 3.5%)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으로 정규화해 표시합니다. 원본 반기·3분기·사업보고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문 기간과 함께 표시하며,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해자 평가

사람 평가42%보통

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4.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진입장벽
4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전환비용
25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브랜드 / IP 소유
30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네트워크효과
10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가격결정력
25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마진추세
35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발주처가 대부분 정부와 공공기관이다.

회사가 매출 구성을 이렇게 정리한다.

"2026년 1분기 매출액 기준 부문별 매출 비중은 국내 도급공사 89.7%, 해외 도급공사

9.8%, 기타 0.5%를 나타낸 가운데, **한국토지주택공사, 국군재정관리단 등 관공서를

주요 매출처로 한 국내관급공사 비중은 77.7%** 이며, 삼성디스플레이,

삼성바이오로직스 등 기업업무시설 공사 등 B2B 공사의 비중은 15.1%"

관급 77.7%는 이 프레임 건설사 중 남광토건(94.15%) 다음이다. 대금 회수 위험이 민간 조합·시행사 발주보다 낮다.

해외도 정부 발주다. 몽골 울란바토르시청(MUB), 파라과이 건설교통부(MOPC), 라오스 농림부(MAF), 캄보디아 공공사업교통부(MPWT) 의 도로 공사와 농촌개발 공공 ODA 사업에 참여한다. 국내 건설 경기와 무관한 발주이고, ODA 는 공여국 예산으로 집행돼 현지 경기의 함수도 아니다.

계약잔액을 관급·민간·해외로 나눠 낸다.

건수1분기 매출계약잔액
건축 관급20452.5억4,595억
건축 민간15205.1억6,367억
건축 해외358.5억1,306억
토목 관급24101.3억2,425억
토목 해외1424.6억399억

합계 1.56조로 분기 매출의 18.4배이고 평균 도급액까지 나온다.

면허별 시공능력평가액과 전국 순위를 낸다 — 토목건축공사업 6,401억 [전국 56/2,881], 산업·환경설비공사업 1,342억 [72/420], 조경공사업 1,202억 [50/1,382]. 자기 자리를 숫자로 밝히는 건설사는 드물다.

조경 면허가 따로 있다. 녹지조성사업은 건축·토목과 발주 주기가 다르고 면허 보유 업체가 1,382곳으로 한정된다.

적자에서 돌아섰다. 2024년 연간 −8.71% 에서 2025년 +2.29% 로 반전했고 2025년은 네 분기가 전부 흑자였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2024년 4분기 한 분기에 473억을 잃었다.

1Q2Q3Q4Q연간
20241.46%1.85%−0.79%−40.72%−8.71%
20252.63%3.28%1.58%1.65%+2.29%
20261.94%

폭이 44.00%p 로 이 프레임에서 확인된 최대값이다(금호건설 43.33%p 를 넘는다). 매출 1,162.6억인 분기에 영업손실 473.4억이므로 연간 매출의 9.5%가 한 분기에 날아갔고, 회사가 그 내용을 설명하지 않는다. 도급 공사에서 이런 손실은 원가 초과 인식이거나 대손인데 어느 쪽인지 알 수 없다.

매출이 2년 동안 42.6% 줄었다. 1분기끼리 1,475.4 → 1,140.9 → 846.5억이고, 연간도 5,003.8 → 4,526.7억이다. 해외가 특히 크게 줄었다 — 25.5%(제47기) → 22.1% → 9.8% 이고 토목 해외는 1,218억 → 419억 → 24.6억이다.

민간 건축 잔액이 6,367억으로 전체의 41% 인데 그 발주처와 착공 여부를 밝히지 않는다. B2B 15.1%가 삼성디스플레이·삼성바이오로직스라 지금은 우량한데, 그 물량이 끊기면 대체할 곳이 어디인지 없다.

미분양·분양 위험을 확인할 수 없다. 건축에 "주거시설(아파트 등)"이 들어 있는데 자체 분양 비중도 미분양도 PF 우발채무도 공시하지 않는다.

부문별 손익이 없다. 국내/해외, 관급/민간, 건축/토목의 매출과 잔고는 나오는데 이익이 어디서 나오는지 모른다.

시공능력평가가 56위·72위·50위다. 순위를 낸 것은 좋지만 그 자리가 상위권은 아니고, 관급 입찰은 적격심사라 마진이 구조적으로 얇다.

원재료 값·부문별 원가를 내지 않는다.

총평

42점.

관급 77.7%, 정부 발주 해외 ODA, 계약잔액 18.4배를 관급·민간·해외로 나눈 공시, 시공능력평가 순위, 조경 면허, 적자에서의 반전이 근거다.

남광토건(42)과 같은 점수다. 그 회사는 관급이 94.15%로 더 높고 민간 건축을 1년 만에 29.85 → 5.36%로 줄였는데 수주잔고를 밝히지 않아 바닥인지 진행형인지 확인할 수 없었다. 이 회사는 잔고를 냈고 해외 ODA 라는 다른 발주 주체가 있다.

동부건설(43)보다 한 점 아래인 것은 손실의 크기와 매출 감소 폭 때문이다. 그 회사도 2024년이 통째로 적자였지만 분기 최저가 −9.07% 였고 매출이 제자리였다. 이 회사는 한 분기 −40.72%에 매출이 2년 −42.6% 다.

42 를 유지한 것은 발주처의 성격이다. LH·국군재정관리단과 네 나라 정부는 돈을 떼일 상대가 아니고, 그 위에 잔고 18.4배가 쌓여 있다.

분기별 수치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공시
2026 2Q공시: 2026 반기1,074억37억3.5%DART 새 창에서 열기
2026 1Q846억16억1.9%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4Q공시: 2025 사업1,125억18억1.6%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3Q1,109억18억1.6%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2Q공시: 2025 반기1,151억38억3.3%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1Q1,141억30억2.6%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4Q공시: 2024 사업1,163억-473억−40.7%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3Q1,057억-8억−0.8%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2Q공시: 2024 반기1,308억24억1.8%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1Q1,475억22억1.5%DART 새 창에서 열기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입니다. 원본 공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기간은 원문 기간으로 표시하며, 접수번호의 DART 링크에서 원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재무 · 2026 2Q

매출액
1,074억
영업이익
37억
당기순이익
6억
영업이익률
3.46%
자산총계
4,088억
자본총계
748억
연결재무제표 기준 · 원본 2026 반기 · 수집 2026. 10. 21.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이 점수의 출처

사람 평가
42%
룰 기반 점수
14%

룰 기반 점수는 재무만으로 계산한 1차 스크리닝이며 최종 해자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 이력

  1. 42% 사람 평가현재2026. 08. 14.
  2. 14% 룰 기반 자동2026. 08. 07.

발행본만 이력에 남습니다. 점수 변화를 원문 근거와 함께 비교하세요.

해자 점수는 공개된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한 주관적 평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