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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3580 · KOSPI · 토목 건설업 · 일반 기업 · 상장 1996. 01. 30.

계룡건설산업

건축·토목·분양·유통 부문 손익을 전부 공시했고 도급잔고 5.89조가 분기매출의 8.8배다. 잔고의 71%가 관급이고 마진이 3년 연속 올랐다. 다만 건축 하나가 이익의 94.7%를 만들고 분양·유통 두 부문이 적자이며 신용등급은 BBB+다.

경제적 해자

44%보통

사람 평가 · 2026 1Q 기준

분기별 실적 추이

2026 2Q (공시 2026 반기)매출액 8,401억 · 영업이익률 8.2%
매출액 (최대 8,466억)영업이익률 (0.0% ~ 8.2%)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으로 정규화해 표시합니다. 원본 반기·3분기·사업보고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문 기간과 함께 표시하며,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해자 평가

사람 평가44%보통

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2.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진입장벽
4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전환비용
25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브랜드 / IP 소유
30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네트워크효과
5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가격결정력
30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마진추세
55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부문별 손익을 다 공시한다 — 그리고 그 표가 이 회사의 구조를 그대로 보여 준다.

부문매출영업이익마진
건축계약공사3,922억416억10.6%
토목계약공사1,738억22억1.2%
분양133억−67억적자
유통·휴게소847억−21억적자
해외89억13억15.0%
기타207억77억37.0%

건축 하나가 전체 영업이익의 94.7%를 만든다.

도급 계약잔액이 5조 8,898억으로 분기 매출의 8.8배다.

구분관급민간해외
건축2조 201억1조 5,498억695억
토목2조 1,542억936억256억

잔고의 71.4%가 관급이다. 관찰 12가 요구하는 "그 계약의 값을 누가 정했는가"에 답하자면 경쟁입찰이지만, 발주처가 국가·지자체·공공기관이라 대금 회수 위험이 낮다. 자체 분양 잔고가 위험의 대부분인 서한(33)과 갈리는 지점이다.

9분기 시계열이 이 프레임 건설사 중 가장 좁다.

1Q2Q3Q4Q
20244.24%2.73%3.48%1.89%
20254.65%6.68%5.84%5.84%
20266.08%

적자 분기가 없고 폭이 4.19%p 다. 연간 마진은 3.08% → 5.78% → (1Q)6.08% 로 3년 연속 올랐다.

별도가 9.96%로 연결(6.08%)보다 높다. 본체 건설이 자회사보다 낫다는 뜻이고, 연결을 깎는 것은 유통·휴게소를 하는 케이알산업·계룡산업 쪽이다.

원가 구조도 밝힌다 — 외주비 3,310억(49.3%), 원재료 1,448억(21.6%), 지급수수료 541억(8.1%).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분양 부문이 적자인데 잔액이 3,917억 남아 있다.

국내 14건, 분기 수익인식 134억, 최근 결산기말 공사잔액 3,917억. 매출로 잡힌 것보다 29배 많은 물량이 아직 지어서 팔아야 할 상태로 남아 있고, 그 부문은 이번 분기에 67억 손실을 냈다.

관찰 12의 ③ — 잔고 안에 팔리지 않은 재고가 섞여 있는가 — 에 해당한다. 미분양 호수나 분양률을 공시하지 않는다. 서한(33)과 같은 미공시다. 다만 서한은 자체 분양이 매출의 51.9%였고 계룡은 2.0%뿐이라 크기가 다르다.

유통·휴게소도 적자다(847억 매출에 −21억). 고속도로 휴게소·물류를 하는 부문인데 매출이 분양의 6배인데도 손실이다.

신용등급이 BBB+ 다. 5년 내내 같은 등급이고, 이 프레임에서 신용등급을 공시한 회사들(동서 AAA, 국보디자인 순현금 1,547억) 중 가장 낮다. 투자적격의 하한 바로 위이고 건설업 특유의 PF 우발채무를 감안하면 무겁게 읽어야 한다. PF 보증 잔액을 확인하지 못했다.

매출이 줄고 있다. 연간 3조 1,694억 → 2조 8,874억으로 2년 −8.9% 다. 1분기끼리는 6,686 → 6,707억으로 제자리다.

마진이 오른 이유가 원가 안정일 가능성이 높다. 2026년 1분기 건설사 여섯이 전부 같은 방향이었고(관찰 12-1), 철근·레미콘 값이 내린 것이 공통 배경이다. 계룡의 상승분 중 얼마가 실력이고 얼마가 국면인지 이 보고서로는 가를 수 없다.

토목이 1.2%다. 잔고의 절반(2조 2,504억)이 토목인데 그 부문은 사실상 이익을 못 낸다. 잔고가 매출로 바뀔 때의 마진(관찰 12의 ②)을 이 숫자로 역산하면 좋게 볼 수 없다.

총평

44. DL이앤씨(44)와 같은 자리에 둔다. 근거는 서로 다르다 — DL이앤씨는 규모와 주택 브랜드가 있고, 계룡은 부문별 손익 투명성과 관급 잔고 71%가 있다.

아이에스동서(42)·한신공영(40) 위인 것은 9분기 폭 4.19%p 에 적자가 없고 별도가 연결보다 높다는 점 때문이다. 한신공영은 digest 를 확보하지 못해 수주잔고를 몰랐고, 계룡은 도급·분양 잔고를 건별로 다 밝혔다.

서한(33)과의 11점 차가 이 프레임이 건설사에서 무엇을 보는지 보여 준다. 서한은 잔고 배수가 16.1배로 계룡(8.8배)의 두 배인데 그 잔고의 절반이 자체 분양이고 미분양을 공시하지 않았다. 계룡은 배수가 낮은 대신 71%가 관급이고, 분양 부문이 적자라는 사실을 스스로 표로 냈다.

건설은 값을 스스로 정하지 못하는 업이고, 계룡도 예외가 아니다. 관급 입찰은 최저가 또는 종합심사이고, 그 안에서 이 회사가 쌓은 것은 60년(1978년 설립) 시공 실적과 그것으로 딴 관급 잔고다. 44 위로 올릴 근거는 아직 없다.

분기별 수치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공시
2026 2Q공시: 2026 반기8,401억690억8.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6 1Q6,707억408억6.1%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4Q공시: 2025 사업8,231억481억5.8%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3Q6,617억387억5.8%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2Q공시: 2025 반기7,341억490억6.7%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1Q6,686억311억4.7%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4Q공시: 2024 사업7,765억147억1.9%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3Q7,430억259억3.5%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2Q공시: 2024 반기8,466억231억2.7%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1Q8,033억341억4.2%DART 새 창에서 열기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입니다. 원본 공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기간은 원문 기간으로 표시하며, 접수번호의 DART 링크에서 원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재무 · 2026 2Q

매출액
8,401억
영업이익
690억
당기순이익
388억
영업이익률
8.21%
자산총계
3.47조
자본총계
1.04조
연결재무제표 기준 · 원본 2026 반기 · 수집 2026. 10. 21.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이 점수의 출처

사람 평가
44%
룰 기반 점수
29%

룰 기반 점수는 재무만으로 계산한 1차 스크리닝이며 최종 해자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 이력

  1. 44% 사람 평가현재2026. 08. 12.
  2. 29% 룰 기반 자동2026. 08.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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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자 점수는 공개된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한 주관적 평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