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9.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64
- 전환비용
- 58
- 브랜드 / IP 소유
- 45
- 네트워크효과
- 8
- 가격결정력
- 28
- 마진추세
- 26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청보는 TAPPET·HOUSING·CHAMBER·ENGAGE PIECE·BEARING JOURNAL 등 자동차·건설기계·상용차 파워트레인 부품을 정밀주조·가공해 공급한다. 회사는 반세기 이상 공정 경험, 마이크로미터 정밀도와 품질 재현성, 다임러 트럭·HD건설기계·BorgWarner·GM 등 고객의 장기 공급관계를 경쟁력으로 제시하며 일부 부품은 전략적 단독 공급 지위라고 설명한다. 2026년 1분기 별도 매출 구성은 승강기용이 아닌 자동차부품 기준 제품 71.1%, 상품 28.9%이며 고객별 매출은 HD건설기계 34.28%, BorgWarner 33.64%, GM 20.02%로 상위 고객 집중도가 높다.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은 65.87억원, 영업손실은 5.04억원이다. 2025년 매출 249.08억원·영업이익 7.62억원과 전년 1분기 매출 63.79억원·영업이익 2.84억원을 반영한 단순 TTM은 매출 약 251.16억원, 영업손실 약 0.26억원, 영업이익률 약 -0.10%다. 정밀부품 진입장벽은 높지만 내연기관 부품 수요와 고객 생산계획의 영향을 받는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전동화 전환으로 엔진·구동계 부품 수요가 장기적으로 줄 수 있고, 보호무역과 고객 집중이 납품량·마진에 영향을 준다. EV·하이브리드 부품 전환, 핵심 고객의 신규 수주 지속성, 연결 자회사의 손익 개선을 확인해야 한다.
총평
인증·품질·양산 경험이 누적된 고진입장벽 제조사지만 제품군의 구조적 전환 과제가 있다. 장기 고객 관계를 미래 부품 매출로 확장하는지 확인하는 중립적 평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