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9.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48
- 전환비용
- 35
- 브랜드 / IP 소유
- 42
- 네트워크효과
- 8
- 가격결정력
- 25
- 마진추세
- 18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은 62.9억원, 영업손실은 0.6억원(OPM -0.9%)입니다. 2025년 연간 매출 379.7억원·영업손실 4.6억원과 2025년 1분기 매출 73.9억원·영업손실 1.3억원을 반영한 TTM은 매출 약 368.6억원, 영업손실 약 3.9억원(OPM 약 -1.0%)으로 계산됩니다. 아스팔트 믹싱플랜트·콘크리트 배쳐플랜트, 함안정기, 풍력타워를 고객 주문에 맞춰 생산하고 국내 레미콘·아스콘 업체, 건설 프로젝트, 해군·조선소 및 해외시장에 판매합니다. 1997년부터 운영한 기업부설연구소와 주문제작·현장 대응 경험은 일정한 진입장벽이지만, 제품 규격과 프로젝트별 가격 편차가 크고 회사가 수주잔고를 영업기밀로 공시하지 않아 미래 매출을 객관적으로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풍력·건설기계는 정책과 설비투자 사이클에 민감하고, 현재 손실이 누적되어 원가·납기 관리가 핵심입니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건설·조선·풍력 투자 사이클, 프로젝트 원가 초과, 철강·부품 가격, 해외법인과 환율, 수주잔고 비공개가 주요 위험입니다. 신규 수주 규모보다 프로젝트별 마진과 현금 회수를 확인해야 합니다.
총평
보수적 관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