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4.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40
- 전환비용
- 50
- 브랜드 / IP 소유
- 10
- 네트워크효과
- 5
- 가격결정력
- 20
- 마진추세
- 4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친환경차 부품이 이미 최대 부문이다.
| 부문 | 대표 제품 | **비중** |
|---|---|---|
| GreenEnergy Parts | Electric Water Pump 등 | 30.85% |
| Engine Parts | Water Pump 등 | 22.05% |
| Transmission Parts | Valve Spool 등 | 21.24% |
| Chassis Parts | CV Joint 등 | 14.17% |
| Bearing Parts | Ball Bearing 등 | 1.62% |
| 기타 | 상품류 | 10.07% |
"최근에는 회사의 역량을 Green Energy 자동차산업에 집중하여
**전기차, 하이브리드차로 대변되는 차세대 자동차에 적용하는
전동화부품과 열관리 기술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내연기관차의 워터펌프는 엔진 벨트가 돌린다 — 전기차에는 그 벨트도 엔진도 없으므로 반드시 전동식이 되고, 배터리·모터·인버터를 각각 다른 온도로 관리해야 해 펌프가 여러 개 들어간다. 전동화가 이 부품의 개수와 사양을 함께 올린다(관찰 11-1).
그리고 그 부문에만 설비를 늘렸다.
| 부문 생산능력(EA) | 2024 | 2025 |
|---|---|---|
| Transmission | 354,000,000 | 354,000,000 |
| Engine | 22,144,840 | 22,144,840 |
| Chassis | 193,741,000 | 193,741,000 |
| GreenEnergy | 3,200,000 | 3,400,000 |
넷 중 GreenEnergy 하나만 증설됐다 — 회사가 어디에 걸고 있는지가 숫자로 보인다.
고객이 현대 계열 밖으로 갈린다.
현대차/기아, 현대위아, 현대트랜시스, 현대모비스, 현대글로비스, 한국무브넥스,
GM Global, Stellantis, Borgwarner, GATES 등
국내 완성차 계열 여섯에 해외 고객 넷을 실명으로 낸다 — Borgwarner 와 GATES 는 글로벌 부품사라 그쪽 채널로도 나간다. 이 프레임의 자동차 부품사 중 고객을 이만큼 실명으로 여는 곳은 많지 않다.
파워트레인 부품은 검증이 오래 걸린다 — 회사가 "초정밀, 고기능을 요구하는 자동차 Power Train용 부품개발에 심혈을 기울여 자동차의 저소음화, 연비 향상, 내구성 향상에 많은 기여"했다고 쓴다. 밸브 스풀과 CV 조인트는 정밀 가공 부품이라 차종별 승인 후 모델 수명 동안 유지된다 — 전환비용 50은 그 값이다.
공시가 상세하다.
- 판가 여덟 품목(TIB·V/SPOOL·CV/JOINT·W/PUMP·H/JOINT·F/CLUTCH·EWP·ITM)을 3년 시계열로
- 원재료 네 품목(쾌삭강·베어링강·탄소강·알루미늄)을 규격까지 명기해 3년 시계열로
- 생산능력 산출근거를 1SHIFT 9.3시간·2SHIFT 18.3시간·최대 24시간까지
- 1일 평균가동시간 18.3시간, 월 평균 가동일 20.0일
내부거래가 단순합계의 21.5%(2,553억 중 550억)로 그룹 안에서 공정이 이어진다. 매출이 2년 +8.3%(7,267억 → 7,873억)이고 9분기에 적자가 없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알루미늄이 오르는 동안 주력 판가가 내렸다.
| 2024 | 2025 | **2026 1Q** | 2년 | |
|---|---|---|---|---|
| 알루미늄(원/kg) | 5,092 | 5,556 | 6,239 | +22.5% |
| 쾌삭강 | 2,455 | 2,455 | 2,455 | 0% |
| W/PUMP(원) | 13,383 | 11,789 | 11,041 | −17.5% |
| EWP(원) | 45,179 | 44,488 | 44,326 | −1.9% |
| TIB | 4,200 | 4,341 | 3,912 | −6.9% |
전동 워터펌프 하우징은 알루미늄으로 만드는데 그 값이 22.5% 오르는 동안 EWP 판가는 오히려 내렸다 — 전가율이 음수다(관찰 9). 회사가 값의 변동 원인을 "철강재 등 원재료 가격 변동, 수출 환율 변동으로 인한 판매단가 변동이 가장 큰 요인이며, 일부품목은 완성차의 차종 또는 사양 변경"으로 쓴다 — 전부 회사 밖의 사정이다.
매출의 43.3%가 소멸 방향이다. Engine Parts 22.05% + Transmission Parts 21.24% 인데 전기차에는 엔진이 없고 변속기는 감속기 한 단으로 줄어든다. GreenEnergy 30.85%가 늘어나는 동안 그 43.3%가 줄어드는 경주이고, 회사가 그 전환 속도를 서술하지 않는다.
별도가 0.70%다.
| 연결 | **별도** | |
|---|---|---|
| 2024 연간 | 3.12% | 3.10% |
| 2025 연간 | 3.08% | 2.73% |
| 2025 1Q | 0.77% | −0.33% |
| 2026 1Q | 1.79% | 0.70% |
별도가 매출의 89%(1,779억 / 2,003억)인데 영업이익은 12.5억이고 전년 1분기에는 적자였다(관찰 14의 ③). 해외 생산거점을 다국화했다고 쓰면서 법인별 손익이 나오지 않는다.
연간이 3.1%대에서 제자리다 — 3.12% → 3.08%이고 9분기 폭이 5.83%p(0.20~6.03%)로 넓다. 2024년 3분기가 0.20%, 2025년 1분기가 0.77% 였다.
부문별 손익이 없다. 여섯 부문의 매출 비중은 내면서 이익이 나뉘지 않는다(관찰 13). GreenEnergy 30.85%가 이 평가의 핵심인데 그것이 버는지 확인할 수 없다 — 설비 증설이 아직 이익으로 오지 않았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고객 비중을 밝히지 않는다. 열 곳을 실명으로 내면서 각각이 얼마인지, 현대 계열이 몇 %인지 나오지 않는다.
판가가 평균 단가다. 회사가 "각 사업년도별 제품군별 단위당 단순평균가격"이라 "해당년도에 납품되는 제품과 형번에 따라 가격차이가 발생할 수 있다"고 밝힌다.
기타 상품류가 10.07%다. 사서 파는 몫이고 내역이 나오지 않는다.
해외 생산거점의 위치와 규모가 나오지 않는다. "Global Business Network 구축"·"생산거점을 다국화"라고 쓸 뿐 어느 나라에 무엇이 있는지 서술되지 않는다.
총평
43. 우리산업(44)·한온시스템(44) 아래, 아진전자부품(43)·모베이스전자(43)와 같은 자리에 둔다.
지엠비코리아의 근거는 전동화 부문이 이미 최대라는 것이다. 전기차에는 엔진 벨트가 없어 워터펌프가 반드시 전동식이 되고 배터리·모터·인버터를 다른 온도로 관리해야 해 펌프 개수와 사양이 함께 오른다(관찰 11-1). 그 GreenEnergy Parts 가 매출의 30.85%로 여섯 부문 중 가장 크고, 넷 중 그 부문 생산능력만 320만 → 340만으로 늘렸다 — 어디에 걸고 있는지가 숫자로 보인다. 고객이 현대 계열 여섯 외에 GM Global·Stellantis·Borgwarner·GATES 로 갈리고, 판가 여덟 개와 원재료 네 개를 규격까지 명기해 3년 공시하며 생산능력 산출근거를 시간 단위로 낸다. 매출 2년 +8.3%에 9분기 적자 0 이다.
44 위로 못 가는 이유는 값과 남은 절반이다. 알루미늄이 2년 +22.5%인데 EWP 판가는 −1.9%, W/PUMP 는 −17.5%로 전가율이 음수이고, 회사가 값의 원인을 원재료·환율·완성차의 사양 변경으로만 쓴다. Engine 22.05% + Transmission 21.24% = 43.3%가 전기차에서 줄어드는 부품인데 그 전환 속도를 서술하지 않는다. 별도가 0.70%(전년 1분기 −0.33% 적자)인데 별도가 매출의 89% 이고, 연간은 3.1%대에서 제자리다.
그리고 부문별 손익이 없어 이 평가의 핵심인 GreenEnergy 가 버는지 모르고, 고객 비중과 해외 생산거점의 위치도 나오지 않는다.
부문별 손익과 해외 법인 현황이 공시되면 다시 볼 지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