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7.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30
- 전환비용
- 30
- 브랜드 / IP 소유
- 50
- 네트워크효과
- 5
- 가격결정력
- 35
- 마진추세
- 3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아이가 쓰는 것을 한 벌로 갖춘다. 회사가 "유아 토털문화기업으로 스킨케어, 수유용품, 완구발육 용품에서부터 유아용 패션에 이르기까지 '엄마의 또 다른 이름'이라는 모토 아래 육아에 필요한 임상의 과학적인 다양한 제품을 제공" 한다고 밝힌다 — 아이 피부에 닿고 입에 들어가는 물건이라 부모가 값보다 안전과 성분을 먼저 보고, 한 브랜드를 믿으면 품목을 옮겨 가며 산다.
브랜드를 여럿 갖는다 — "주요 브랜드는 Dr.ato, B&B, 더퓨어, UPIS 등이 있으며, 2004년 국내 최초로 론칭된 프리미엄 유아 패션 브랜드 타티네 쇼콜라 및 뮤아 등" 이다(브랜드 50) — 닥터아토는 아토피 케어를 이름에 담은 스킨케어이고 B&B 는 세제·세정 계열이라 품목별로 이름이 나뉜다.
부문 비중을 숫자로 낸다 — 모자생활 BU(스킨케어·수유용품 등) 77.3% / 패션 BU(유아동의류) 21.6% / 기타(임대수익 외) 1.1% 라 표로 적는다 — 소모품에 가까운 스킨케어·수유용품과 시즌을 타는 의류가 다른 주기를 탄다.
품질을 캠페인으로 건다 — "옳고 바른 제품만을 제공하고 이를 통해 아이를 올곧게 키울 수 있는 유아 환경조성에 앞장서 나아가겠다는 전사적 캠페인[올곧은 육아 캠페인]을 통하여 닥터아토, 더퓨어 제품을 시작으로 전 제품에 적용하며 품질개선을 진행" 한다.
파는 자리를 직접 가진다 — "현재 쇼콜라 전문 매장을 백화점 내에서 운영하고 있고 이를 통해 자사 프리미엄 브랜드를 비롯하여 글로벌 독점 소싱 제품도 판매" 한다 — 자기 매장에서 자기 브랜드와 소싱 제품을 함께 파는 구조다.
밖으로 나갔다 — "신규 성장동력을 발굴하기 위하여 2020년 5월 메디앙스 (중국) 상무유한공사 법인을 설립하여 2021년 1월 영업활동을 개시" 했다 — 국내 출생아 수가 줄어드는 시장에서 다른 시장을 본 형태다.
손실이 크게 줄었다 — 2024년 연간 −18.00% → 2025년 −2.26% → 이번 +10.72% 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별도가 0.21%다 — 이번 연결 10.72% 인데 별도는 112.3억에 0.2억이고, 2025년 별도 연간도 0.15% 였다 — 별도가 연결의 94%인데 사실상 이익이 없어 연결 10.72%가 어디서 왔는지 확인할 수 없다(관찰 14).
2024년이 크게 적자였다 — 연간 −18.00%(별도 −15.76%)이고 1분기가 −17.54%(별도 −28.72%)였다 — 그 손실의 내용도, 이번 반전의 이유도 없다(판정 원칙 2).
2025년 4분기도 −14.44%다 — 회복이 일정하지 않다.
출산율 감소를 한 줄도 안 쓴다 — 전방이 정면으로 그 영향을 받는데 회사가 그 위험을 서술하지 않는다(아가방컴퍼니 40·꿈비 38 과 같은 감점).
만드는지 사 오는지 불명이다 — 생산 방식·공장·외주 여부가 없고, 백화점 매장에서 "글로벌 독점 소싱 제품도 판매" 한다고만 적는다.
브랜드별 매출이 없다 — 닥터아토·B&B·더퓨어·UPIS·타티네 쇼콜라의 크기를 하나도 안 낸다.
중국 법인 실적이 없다 — 2021년 영업 개시인데 매출도 손익도 없다.
부문별 손익이 없다 — 모자생활 77.3%와 패션 21.6% 중 어디가 버는지 모른다.
마케팅비가 없다 — 소비재이고 백화점 채널을 쓰는데 광고선전비·판매수수료를 안 내 브랜드가 해자인지 임차료인지 가릴 수 없다(관찰 5·판정 원칙 1).
전환비용이 낮다 — 아이가 자라면 품목이 바뀌고 부모가 다음에 다른 브랜드를 사면 그만이다.
점유율·경쟁 구도가 없고, 판가·원재료·채널별 매출도 없다.
분기 119.0억이다(관찰 6).
총평
41. 아이가 쓰는 것을 한 벌로 갖추고 브랜드를 여럿 가진다는 것이 근거다 — "스킨케어, 수유용품, 완구발육 용품에서부터 유아용 패션에 이르기까지" 이고 "Dr.ato, B&B, 더퓨어, UPIS … 2004년 국내 최초로 론칭된 프리미엄 유아 패션 브랜드 타티네 쇼콜라 및 뮤아" 로 품목마다 이름이 나뉜다 — 아이 피부에 닿고 입에 들어가는 물건이라 부모가 값보다 안전을 먼저 보고, 한 브랜드를 믿으면 품목을 옮겨 가며 산다. 모자생활 77.3% / 패션 21.6% 로 비중을 내는데 소모품에 가까운 스킨케어와 시즌을 타는 의류가 다른 주기이고, "쇼콜라 전문 매장을 백화점 내에서 운영" 해 파는 자리를 직접 가지며 2020년 중국 법인으로 다른 시장을 봤다. 2024년 −18.00% 에서 이번 +10.72% 로 돌아섰다.
그 위로 못 올린 것은 별도가 0.21% 라는 것이다 — 별도가 연결의 94%인데 사실상 이익이 없어 연결 10.72%가 어디서 왔는지 확인할 수 없다.
2024년이 −18.00%(1분기 별도 −28.72%)였고 2025년 4분기도 −14.44% 라 회복이 일정하지 않은데, 손실의 내용도 반전의 이유도 없다. 출산율 감소를 한 줄도 안 쓰고, 만드는지 사 오는지도 불명이며 브랜드별 매출·부문별 손익·중국 법인 실적이 전부 없다. 마케팅비가 없어 브랜드가 해자인지 백화점 임차료인지 가릴 수 없고, 아이가 자라면 품목이 바뀌므로 전환비용도 낮다.
아가방컴퍼니(40)가 자체 브랜드 셋에 미국·중국 법인인데 전량 외주로 40, 꿈비(38)가 브랜드 여섯인데 분기 83억으로 38, 폴레드(44)가 금형 설계·제작까지 직접 해 44, 보령메디앙스 계열 비교 대상 없음이었다. 메디앙스는 브랜드 다섯과 부문 비중이 근거인데 별도가 사실상 무이익이고 적자 이력이 깊다. 41 에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