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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4190 · KOSDAQ · 기타 전문 도매업 · 일반 기업 · 상장 1996. 04. 26.

원익큐브

케미칼·폴리머·건자재를 사서 파는 유통이 매출의 82.5%이고, 실리콘만 자가 R&D센터와 공장에서 만든다. HP Indigo 디지털인쇄기를 국내 유통하면서 소모품과 유지보수로 매출이 이어진다. 단 내수가 95.78%이고 4분기가 두 해 연속 적자다.

경제적 해자

40%보통

사람 평가 · 2026 1Q 기준

분기별 실적 추이

2026 2Q (공시 2026 반기)매출액 785억 · 영업이익률 8.0%
매출액 (최대 790억)영업이익률 (−1.7% ~ 8.0%)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으로 정규화해 표시합니다. 원본 반기·3분기·사업보고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문 기간과 함께 표시하며,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해자 평가

사람 평가40%보통

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진입장벽
2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전환비용
35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브랜드 / IP 소유
15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네트워크효과
10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가격결정력
20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마진추세
35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여섯 부문이 서로 다른 전방을 본다.

부문매출비중성격
폴리머(PET·PC·PE)272.3억38.12%상품
케미칼(2-EHAM·BAM·MIBK)217.5억30.44%상품
건자재(구조재·사이딩)99.8억13.97%상품
실리콘(건축용 실란트 등)63.1억8.83%상품·제품
DS(HP Indigo 디지털인쇄기)49.1억6.87%상품·용역
전자소재(LCD용 캐리어 필름)12.7억1.78%자회사 나노이닉스

석유화학 원료, 목조주택 자재, 인쇄 장비, LCD 필름이 각각 다른 주기다.

실리콘만 직접 만든다 — 회사가 "자가 R&D센터 및 생산공장에서 실리콘 제품을 개발 및 제조하고 있으며, 생산 제품과 함께 실리콘 원재료 유통을 병행" 한다고 쓴다. 건축용 실란트는 시공 사양에 맞춰 배합이 승인되는 품목이라 유통과 성격이 다르고, 만드는 쪽과 사서 파는 쪽을 한 부문 안에서 겸한다.

DS 부문이 이 회사에서 가장 반복적인 매출이다.

"DS부문은 HP Indigo Ltd.사의 인디고 디지털인쇄기 제품을 국내에 유통하고

있으며, **인쇄용 소모품 공급 및 유지보수 서비스 제공을 통해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하고 있습니다."

장비를 한 번 깔면 잉크·소모품이 계속 나가고 유지보수가 따라온다 — 이 프레임에서 애프터마켓이 마진의 안정을 만든다고 반복 확인된 구조(관찰 8)이고, 회사가 그것을 "안정적인 수익" 이라고 직접 쓴다.

케미칼과 폴리머의 고객이 다르다 — 케미칼은 석유화학업체·페인트·잉크·산업용 점접착제의 기초원료로 가고, 폴리머는 생활용품·포장재·산업재·가전제품·자동차부품으로 간다.

회사가 부진한 부문을 스스로 적는다 — 신사업(종이상자접이기 장비)에 대해 "고가형 장비 시장의 수요 한계와 저가형 장비 시장의 가격 경쟁 심화 등으로 성장세가 제한적인 상황" 이라 쓴다. 안 되는 것을 안 된다고 밝히는 공시다.

부문별 매출과 내수·수출 비중을 3년 시계열로 낸다. 이번 분기 714.5억에 3.55% 로 아홉 분기 중 최고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매출의 82.5%가 사서 파는 상품이다. 케미칼(30.44%)·폴리머(38.12%)· 건자재(13.97%)가 모두 매출유형란에 "상품" 으로 잡힌다. 회사가 "국내외 화학원료제조 업체들로부터 각종 화학제품을 공급 받아", "국내외 석유화학업체로부터 공급 받아", "국내외 목재 및 건축자재 업체로부터 공급받아" 라고 세 번 쓴다 — 설계도 브랜드도 값도 공급사 것이다.

내수가 95.78%다(수출 4.22%). 국내 석유화학·건설 경기가 매출의 대부분을 정한다.

4분기가 두 해 연속 적자다 — 2024년 4분기 −0.23%, 2025년 4분기 −1.70% 다. 연간이 1.24% → 1.16% 로 제자리이고 매출도 2,868.1 → 2,847.6억이다.

이번 3.55%가 아홉 분기 최고인데 원인을 밝히지 않는다(판정 원칙 2). 직전 여덟 분기가 0.87~3.40% 였고 같은 분기 매출은 730.8 → 714.5억으로 줄었다.

판가와 원재료 값이 없다. 유통이 82.5%인 회사라 매입가와 판매가의 차이가 곧 이익인데 어느 쪽도 공시하지 않아 이번 마진 상승이 마진폭 확대인지 믹스인지 가릴 수 없다. 재고자산 변동도 확인하지 못했다(관찰 15).

공급사와 고객을 밝히지 않는다. HP Indigo 만 실명이 나오고, 케미칼·폴리머·건자재의 공급처와 판매처가 없다. HP 와의 총판 계약 조건·기간도 없다.

실리콘이 8.83%뿐이다. 유일하게 만드는 부문인데 매출의 열한 분의 일이고, 부문별 손익이 없어 그것이 버는지 알 수 없다.

DS 도 6.87%다. 소모품·유지보수가 안정적이라 쓰지만 그 안에서 장비 판매와 소모품의 비중을 나누지 않아 애프터마켓의 크기를 못 잰다 (관찰 8 의 확인 항목).

전자소재가 1.78%다. 자회사 나노이닉스의 LCD용 캐리어 필름인데 LCD 는 축소되는 전방이고 회사가 그 위험을 서술하지 않는다.

총평

40점.

여섯 부문이 전방을 나누는 것, 실리콘을 자가 R&D·공장에서 직접 만드는 것, HP Indigo 장비 뒤에 소모품·유지보수가 따라오는 구조, 부문별 매출과 내수·수출을 3년 시계열로 내는 것, 안 되는 사업을 안 된다고 적는 공시가 근거다.

유니트론텍(38)보다 두 점 위다. 그 회사는 반도체·디스플레이 유통에 생산능력이 "해당사항 없음" 이었다. 이 회사는 실리콘 제조와 DS 소모품·유지보수라는 유통 밖의 축을 갖는다.

에스에이엠티(33)보다 일곱 점 위다. 그 회사는 삼성전자 대리점 단일 계열이었고 마진이 재고 국면에서 나왔다. 이 회사는 여섯 부문이 갈린다.

40 위로 못 올린 것은 상품 82.5%와 내수 95.78%다. 값을 정하는 쪽이 아니고, 이번 3.55%가 아홉 분기 최고인 이유를 밝히지 않는다.

분기별 수치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공시
2026 2Q공시: 2026 반기785억62억8.0%DART 새 창에서 열기
2026 1Q714억25억3.5%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4Q공시: 2025 사업640억-11억−1.7%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3Q688억11억1.6%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2Q공시: 2025 반기790억27억3.4%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1Q731억6억0.9%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4Q공시: 2024 사업738억-2억−0.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3Q727억9억1.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2Q공시: 2024 반기781억16억2.0%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1Q623억13억2.0%DART 새 창에서 열기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입니다. 원본 공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기간은 원문 기간으로 표시하며, 접수번호의 DART 링크에서 원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재무 · 2026 2Q

매출액
785억
영업이익
62억
당기순이익
49억
영업이익률
7.96%
자산총계
1,646억
자본총계
1,168억
연결재무제표 기준 · 원본 2026 반기 · 수집 2026. 10. 21.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이 점수의 출처

사람 평가
40%
룰 기반 점수
18%

룰 기반 점수는 재무만으로 계산한 1차 스크리닝이며 최종 해자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 이력

  1. 40% 사람 평가현재2026. 08. 16.
  2. 10% 룰 기반 자동2026. 08. 07.

발행본만 이력에 남습니다. 점수 변화를 원문 근거와 함께 비교하세요.

해자 점수는 공개된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한 주관적 평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