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55
- 전환비용
- 45
- 브랜드 / IP 소유
- 10
- 네트워크효과
- 5
- 가격결정력
- 35
- 마진추세
- 4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대체재의 자리를 가져오는 소재다. 회사가 "가교발포 Polyolefin Foam은 5대 범용 Plastic중 PE, PP를 이용한 것으로써, P.S Foam(대표상품: 스치로폴)과 PU Foam(대표상품: 스폰지) 및 PVC등을 대체할 수 있는 환경친화적 소재" 라 쓴다 — 스티로폼과 스펀지가 쓰이던 자리를 규제와 성능으로 밀어내는 방향이고, "경기 사이클상으로 아직은 시장 확장기" 라 본다.
산업 구조를 회사가 직접 규정한다 — "국내외적으로 시장의 주요 거점에 생산공장이 위치한 과점체제를 유지하고 있는 기술축적 및 초기 투자가 방대한 기술 및 자본집약적 장치산업" 이다(진입장벽 55) — 발포는 수지를 가교시킨 뒤 부풀리는 공정이라 배합과 발포 조건이 노하우이고, 폼은 부피가 커서 멀리 못 나르므로 생산 거점이 곧 시장이다.
성질 넷이 쓰임을 만든다 — "Polyolefin Foam이 가진 특성(성형성, 완충성, 단열성, 부력성)을 최대한 이용" 한다 — 같은 소재가 자동차에서는 흡음·완충, IT 에서는 충격 흡수, 건축에서는 단열로 간다.
자동차 쪽 적용처를 품목으로 쓴다 — "현대, 기아에서 생산되는 주요 차량에 천정재, 도어완충재, Sealing재, Side Pillar재 적용 판매" 한다 — 차종별로 형상이 정해져 금형과 사양이 함께 검증되면 모델 수명 동안 유지되고(전환비용 45), 동력원과 무관해 전기차에도 남는다(관찰 11-1).
전방이 둘로 갈린다 — 자동차 내장재와 "IT분야의 기기완충재, 포장재, 성형품으로 가방심재, 문구, 신발류" 다 — 완성차 생산과 IT 기기 출하는 다른 주기다.
별도 마진이 오른다 — 별도가 14.75 → 14.92% → 이번 17.41% 이고, 회사가 이번 실적을 "자동차부문 매출액 증가에 따라 전년동기대비 매출액이 증가" 했다고 밝힌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연결이 별도의 3분의 2다 — 연결 11.05% vs 별도 17.41% 이고, 연결 1분기끼리 17.65 → 12.99 → 11.05% 로 3년 연속 내려온다. 별도는 오르는데 연결이 내려가므로 종속회사가 마진을 깎는 구조인데 법인별 손익이 없다(관찰 14).
이번 연결 11.05%가 아홉 분기 최저다 — 회사가 그 이유를 "일반소재 부문에서는 IT용 초박판 Foam 등의 고부가가치 제품매출이 감소" 라고 한 줄로만 쓰고 그 감소 폭도, 부문별 손익도 밝히지 않는다.
고객이 현대·기아다 — 자동차 내장재의 적용처를 그 둘로 적으면서 비중을 공시하지 않는다. 그쪽 생산 계획이 곧 매출이다.
부문별 매출 비중이 없다 — 자동차와 일반소재(IT·산업자재)의 크기를 몰라 "전방이 둘"이라는 근거의 무게를 잴 수 없다.
원료가 PE·PP 다 — 석유화학 시황이 원가를 정하는데 판가도 원재료 단가도 없어 전가율을 잴 수 없다(관찰 9).
"과점체제"의 상대와 자기 몫이 없다 — 국내외 경쟁사도 점유율도 밝히지 않는다.
매출이 제자리다 — 연결 1,175.7 → 1,201.1억(2년 +2.2%)이다.
생산능력·가동률·해외 거점·R&D 비중도 없고, 사업의 개요가 짧아 신규 용도 개발이나 대체 소재 위협도 서술하지 않는다.
총평
45. 가교발포 폴리올레핀 폼이 스티로폼과 스펀지, PVC 를 대체하는 소재라는 것과, 회사가 그 시장을 "주요 거점에 생산공장이 위치한 과점체제 … 초기 투자가 방대한 기술 및 자본집약적 장치산업" 이라 규정한 것이 근거다. 발포는 배합과 조건이 노하우이고 폼은 부피가 커서 멀리 못 나르므로 거점이 곧 시장이다. 성형성·완충성·단열성·부력성이 자동차 내장재와 IT 완충재라는 다른 전방을 만들고, 천정재·도어완충재는 동력원과 무관해 전기차에도 남는다.
별도 마진이 14.75 → 17.41% 로 오른다.
그 위로 못 올린 것은 연결이 별도의 3분의 2라는 것이다 — 연결 1분기끼리 17.65 → 12.99 → 11.05% 로 3년 연속 내려오는데 종속의 정체도 손익도 없다. 회사가 든 이유는 "IT용 초박판 Foam 등 고부가가치 제품매출이 감소" 한 줄뿐이다.
고객이 현대·기아인데 비중이 없고, 부문별 비중·판가·원재료가 전부 없어 전가율도 못 잰다. "과점"의 상대와 자기 몫도 없다.
동성케미컬(40)이 우레탄에 지주부문이 이익의 54.6%라 40, 한국큐빅(43)이 내외장 표면처리로 43, 엔브이에이치코리아(44)가 흡차음재에 클린룸 30.1%로 44 였다. 영보화학은 소재의 자리가 분명하고 연결 마진이 내려오는 중이다. 45 에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