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35
- 전환비용
- 30
- 브랜드 / IP 소유
- 20
- 네트워크효과
- 10
- 가격결정력
- 20
- 마진추세
- 3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만드는 것과 파는 것이 갈린다.
| 사업부 | 내용 | 매출 |
|---|---|---|
| 석유 유통 | 휘발유·경유(S-OIL 상품) | 68% |
| 윤활유 | 기계유 등(KR·RO·Hydol) | 21% |
| 고급특수유 | 유동파라핀(LP) | 4% |
| LPG·아스팔트 등 | — | 나머지 |
윤활유와 유동파라핀은 직접 만든다 — 회사가 "산업, 기계용 윤활유 생산, 의약, 화장품, 식품용 및 PS가소제로 사용중인 고급특수유(유동파라핀) 등을 생산" 한다고 쓰고, KR·RO·Hydol·LP 라는 자체 상표를 낸다.
유동파라핀이 다른 층이다 — 의약·화장품·식품용은 순도와 불순물 관리가 규격으로 정해져 있어 공업용 윤활유와 다른 검증을 거친다. 회사가 그 용도를 따로 적는 것이 그 표시다.
전방이 넷으로 갈린다 — 윤활유는 산업 설비, 유동파라핀은 제약·화장품·식품, LPG 는 난방·취사와 차량, 아스팔트는 도로 건설이다. LPG 도 지역이 나뉜다 — 부산·경남권의 난방취사용 프로판과 산업용·차량용 부탄을 함께 다룬다.
자회사가 인접한 자리를 채운다.
| 회사 | 사업 | 지분 |
|---|---|---|
| 극동유화(남녕)무역 | 윤활유 상품 중국 판매 | 100% |
| 케이디탱크터미널 | 유류보관업, 향후 바이오디젤 | 51.28% |
| 세종에이엠씨 | 가스계량기·압력제어장치 | 51% |
유류 보관 터미널은 탱크와 부두가 있어야 하는 자산이고, 가스계량기는 LPG 사업과 이어진다. 2022년 관계기업에서 종속기업으로 편입했다.
아홉 분기 적자가 없고 폭이 1.76%p 다.
| 1Q | 2Q | 3Q | 4Q | 연간 | |
|---|---|---|---|---|---|
| 2024 | 2.32% | 2.73% | 2.01% | 1.49% | 2.15% |
| 2025 | 2.13% | 1.61% | 1.40% | 0.97% | 1.51% |
| 2026 | 2.23% |
유가와 석유 유통이 섞인 사업에서 최고 2.73%와 최저 0.97% 사이가 1.76%p 로 좁고, 이번 2.23%는 직전 네 분기(0.97~2.13%)보다 높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매출의 68%가 사서 파는 석유 유통이다. 매출 표에 주요상표가 S-OIL 로 적혀 있다 — 정유사 제품을 받아 파는 구조라 브랜드도 값도 그쪽 것이고, 회사는 유통 마진으로 번다.
윤활유와 유동파라핀을 합쳐도 25%다. 직접 만드는 몫이 4분의 1이고, 그 부문의 손익을 밝히지 않는다.
값을 유가가 정한다. 석유 유통도, 윤활유 기유도, 아스팔트도, LPG 도 전부 국제 유가와 정유사 공급가에 원가가 묶인다. 판가와 원재료 단가 표가 없어 전가율을 잴 수 없다(관찰 9).
연간 마진이 내려왔다 — 2.15%(2024) → 1.51%(2025)이고 2025년 4분기는 0.97% 였다.
매출이 줄었다 — 연간 10,628.3 → 10,217.3억(−3.9%)이고 1분기끼리 2,703.3 → 2,458.6 → 2,476.5억(2년 −8.4%)이다.
사업의 개요가 짧다. 사업부 구성과 자회사 세 곳을 나열하고 "각 사업부별 당기 매출액 등 재무정보는 '7. 기타 참고사항'을 참고" 로 넘긴다. 고객·점유율·경쟁 구도·생산능력을 하나도 확인하지 못했다.
바이오디젤이 계획 단계다 — 케이디탱크터미널이 "향후 바이오디젤 사업을 영위할 예정" 이라고만 쓴다. 매출도 시점도 없다.
중국 법인의 실적이 없다. 2014년 설립해 윤활유 상품을 판다는데 매출이 676백만원(0%) 으로 사실상 없다.
LPG 와 아스팔트의 매출 비중을 확인하지 못했다. 사업부로 적혀 있지만 제품 표에서 그 행을 읽지 못했다.
케이디탱크터미널이 63백만원·1,740백만원으로 잘게 나뉘어 잡힌다. 유류보관업의 크기가 매출의 1% 남짓이다.
진입장벽이 약하다. 석유 유통은 대리점 계약이면 되고, 윤활유도 국내에 여러 회사가 있는데 회사가 자기 자리를 서술하지 않는다.
총평
41점.
산업·기계용 윤활유와 의약·화장품·식품용 고급특수유를 직접 만들고 KR·RO·Hydol·LP 라는 자체 상표를 갖는 것, 전방이 산업 설비·제약화장품·난방차량· 도로로 갈리는 것, 유류보관 터미널과 가스계량기 자회사로 인접한 자리를 채운 것, 아홉 분기 적자 0에 폭 1.76%p 가 근거다.
한국석유공업(42)보다 한 점 아래다. 그 회사도 아스팔트와 케미칼 유통을 함께 갖는데 아스팔트·방수시트·BLOW 용기를 직접 만들어 제조가 44.6%+24.1% 이고 2023년 독자 기술 정밀 화공약품 용기를 냈다. 이 회사는 68%가 S-OIL 상품 유통이다.
원익큐브(40)보다는 한 점 위다. 그 회사는 상품이 82.5%였고 자체 제조가 실리콘 8.83%뿐이었다.
41 위로 못 올린 것은 유통 비중과 공시의 부재다. 만드는 몫이 4분의 1인데 그 부문 손익이 없고, 바이오디젤·중국 법인 같은 확장 근거가 전부 매출 없이 계획이거나 0%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