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45
- 전환비용
- 45
- 브랜드 / IP 소유
- 25
- 네트워크효과
- 10
- 가격결정력
- 30
- 마진추세
- 3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두 축이 성격이 다르다. 매출이 중추신경계용제 37.04%(뉴로셉트정 등) 와 비타민/영양제 31.56%(글루콤액·큐업액 등) 로 나뉜다 — 앞은 "알츠하이머형 치매, 혈관성 인지장애, 특발성 파킨슨병, 정신신체장애, 우울장애, 정신분열병" 이라 한 번 맞는 약을 찾으면 수년간 이어지는 처방이고, 뒤는 "육체피로, 허약체질, 자양강장, 병중·병후, 발열성·소모성질환, 임신·수유기 등의 영양보급" 으로 약국에서 소비자가 고르는 물건이다 — 처방 수요와 소비 수요가 함께 있다(전환비용 45).
약효군이 열 개로 갈린다 — 위 둘에 피부과용제 8.29% · 순환기계용제 5.55%(심근경색·뇌졸중·고지혈) · 항생항균제 3.75% · 조혈영양제 3.24% · 해열진통소염제 2.52% · 소화호흡기계용제 2.49% · 종합감기약 2.38% · 기타 3.18% 가 붙는다 — 하나가 약가 인하나 경쟁 진입으로 흔들려도 통째로 걸리지 않는다.
쓰이는 자리를 적응증까지 적는다 — 피부과용제가 "감염된 상처, 피부염, 습진, 피부사상균증, 알레르기성 염증성 피부질환", 조혈영양제가 "철결핍성 빈혈의 예방 및 치료, 궤양성 대장염 및 위·십이지장궤양 등 출혈성 질환에 수반되는 빈혈" 이다 — 품목마다 어느 진료과로 가는지가 드러난다.
중추신경계가 커지는 쪽이다 — 치매·파킨슨은 고령화로 환자가 늘고, 약을 바꾸면 상태가 흔들려 잘 안 바꾸는 영역이다.
품목마다 이름을 붙였다 — 뉴로셉트정·글루콤액·큐업액·콜로덤에스액·팜시클정·가스프라이드정·하벤허브골드캡슐·산타몬플러스액·플라메드정·쎌브릭캡슐이다(브랜드 25).
판가를 산출 기준과 함께 낸다 — 글루콤액(신) 702 → 698 → 690원, 큐업액 1,007 → 1,052 → 972원, 로이코비에스액 971 → 945 → 1,050원이고 "제품 및 상품 중 매출액 상위 품목을 판매기준으로 산출" 했다고 밝힌다.
의약품 제조가 규제 영역이다 — 품목 허가와 GMP 를 통과해야 하고 그 목록이 자산이 된다(진입장벽 45).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매출이 크게 줄었다 — 730.0 → 625.1억(2년 −14.4%)이고 1분기끼리도 193.1 → 130.9 → 133.4억으로 −30.9% 다 — 회사가 그 이유를 쓰지 않는다.
마진도 내려왔다 — 연간 12.52% → 11.06% 이고 1분기끼리 19.55% → 6.15% → 8.82% 다.
회사가 값을 못 정한다고 쓴다 — 가격 변동 원인을 "수입원자재의 가격변동과 환율변동에 주로 영향을 받음" 이라 명시한다(가격결정력 30) — 전문의약품은 그 위에 보험약가가 얹힌다.
판가가 내렸다 — 글루콤액이 702 → 690원이고 큐업액도 1,052 → 972원이다.
제품과 상품이 섞인다 — 매출유형이 "제품 및 상품" 으로 묶여 자체 제조분과 사서 파는 몫을 구분할 수 없다.
분기 매출이 133.4억이다 — 300억 문턱에 크게 못 미친다(관찰 6).
연결이 없다 — 별도만이라 종속 구조를 확인할 수 없다.
점유율이 없다 — 중추신경계에서 자기 자리를 숫자로 내지 않고 경쟁 구도도 없다.
자체 개발 신약이 없다 — "제네릭, 건강기능식품 등의 다양한 연구진행" 이라 쓰고 파이프라인 단계와 R&D 비중이 없다.
수출 비중이 없다 — 내수 전업으로 보이는데 그 서술도 없다.
원재료 단가가 확보 범위에 없어 수입 원자재 변동의 전가율을 잴 수 없다.
총평
43. 중추신경계용제 37.04%와 비타민/영양제 31.56%가 각각 3분의 1씩이라는 구성이 근거다 — 앞은 "알츠하이머형 치매, 혈관성 인지장애, 특발성 파킨슨병" 처럼 한 번 맞는 약을 찾으면 수년 이어지는 처방이고 뒤는 약국에서 소비자가 고르는 물건이라 수요의 성격이 다르다. 거기에 피부과·순환기·항생·조혈·해열진통·소화호흡기·종합감기약이 붙어 약효군이 열 개로 갈리고, 품목마다 적응증과 이름을 적으며 판가를 산출 기준과 함께 셋 공시한다.
그 위로 못 올린 것은 매출이 2년 −14.4%, 1분기끼리 −30.9% 라는 것이다 — 마진도 1분기끼리 19.55 → 6.15 → 8.82% 로 내려왔는데 이유가 없다.
회사가 값의 원인을 "수입원자재의 가격변동과 환율변동" 으로 적어 스스로 정하는 쪽이 아니고, 판가도 글루콤액 702 → 690원으로 내렸다. 매출유형이 "제품 및 상품"으로 묶여 자체 제조분을 구분할 수 없고, 분기 133.4억으로 작으며 연결도 없다. 점유율·자체 신약·R&D·수출이 전부 없다.
환인제약(46)이 정신신경용제 80%+ 에 시장 1위로 46, 부광약품(42)이 품목 분산에 약가 9개 중 6개 고정으로 42, 명문제약(40)이 개량신약 코드명 공개로 40, 진양제약(41)이 산업 일반론뿐이라 41, JW신약(43)이 클리닉 시장으로 43 이었다. 고려제약은 약효군 분산과 판가 공시가 부광약품과 같은 계열인데 매출이 크게 줄었다. 43 에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