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4.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40
- 전환비용
- 30
- 브랜드 / IP 소유
- 20
- 네트워크효과
- 5
- 가격결정력
- 30
- 마진추세
- 5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이 국면에서 매출이 늘어난 건설사다.
| 2024년 | 2025년 | **2026 1Q** | |
|---|---|---|---|
| 매출 | 1조 5,788억 | 1조 7,419억(+10.3%) | 3,846억 |
| 연간 마진 | 3.67% | 4.58% | 4.94% |
관찰 12-1이 확인한 대로 이 국면의 건설사는 마진이 오르고 매출이 줄었다 — DL이앤씨 −12.0%, 계룡건설산업 −8.9%, 남광토건 −29.1%, 동원개발 −25.6%, 한신공영 −26.4%였다. HL D&I 는 매출이 +10.3%로 늘면서 마진도 올랐다 — 그 표에서 드문 방향이다.
아홉 분기 마진폭이 2.51%p다.
| 1Q | 2Q | 3Q | 4Q | 연간 | |
|---|---|---|---|---|---|
| 2024 | 4.60% | 2.84% | 3.75% | 3.49% | 3.67% |
| 2025 | 4.36% | 4.86% | 5.35% | 3.81% | 4.58% |
| 2026 | 4.94% |
2.84~5.35% 안에서만 움직이고 적자가 없다 — 이 프레임 건설사 중 동아지질(2.40%p) 다음으로 좁다. 관찰 12-1이 요구하는 안정성을 숫자로 보여 준다.
완충 부문이 셋이다.
| 부문 | 회사 | 사업 |
|---|---|---|
| 건설 | 에이치엘디앤아이한라, 배곧신도시지역특성화타운, Halla E&C Mexico, HL Properties America | 주택·토목·건축·부동산개발 |
| 기타 | 에이치엘로지스앤코(물류) | 창고업 및 종합물류업 |
| 목포신항만운영 | 항만·해상운송업 | |
| 에이치엘에코텍 | 환경기초시설 설계/시공, 위수탁 운영 |
항만 운영과 환경시설 위수탁은 건설 사이클과 무관한 반복 매출이다. 목포신항만은 항만 운영권이고, 환경기초시설 위수탁은 계약 기간 동안 처리량에 따라 요금이 들어온다 — 관찰 12-1에서 GS건설(44)의 Inima 수처리가 "이 표에서 가장 좋은 종류의 완충"이었던 것과 같은 성격이다.
전방이 넓다 — 건설 안에서도 아파트·오피스텔·주상복합·지식산업센터·물류센터와 항만·공항·도로·철도로 나뉘고, 회사가 부문별 매출을 그 구분대로 낸다.
| 사업구분 | 매출 | 비중 |
|---|---|---|
| 개발/건축 | 2,775억 | 72.1% |
| 자체 | 503억 | 13.1% |
| 토목 | 320억 | 8.3% |
| 기타(물류·항만 등) | 246억 | 6.4% |
| 해외 | 2억 | 0.1% |
원재료 매입처를 실명으로 내고 집중도를 스스로 평가한다.
"**한국철강(철근), 삼일씨엔에스(PHC PILE), 한국제강(철근), 한샘(가구),
한라엔컴(레미콘)** 등으로부터 ... 매입하였으며 전체 원자재 매입액에서
이들 5개 회사가 차지하는 비중은 약 24%입니다.
각 원자재 시장에서 이들 5개 회사가 차지하는 비중은 크지 않아
5개사의 독점비율은 낮습니다."
조달처가 분산돼 있다는 것을 근거와 함께 밝힌다.
해외 법인이 둘이다 — 멕시코(Halla E&C Mexico)와 미국(HL Properties America)이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자체 사업이 13.1%인데 미분양을 공시하지 않는다.
자체 사업은 직접 짓고 분양해 파는 것이라 팔리지 않으면 재고가 된다. 관찰 12-1이 이 국면에서 건설사를 가르는 셋 중 하나로 든 항목이고, 동원개발(44)이 0.50%, KCC건설(43)이 0.91%로 그 위험을 구조적으로 피한 것과 대비된다. 서한(33)이 자체 분양 51.9%에 미분양 미공시로 33이었다. HL D&I 는 그 사이에 있는데 미분양률도 분양 잔액도 나오지 않는다.
수주잔고를 공시하지 않는다. 건설은 잔고가 다음 몇 년을 예고하는 지표인데 그 표가 없다(관찰 12). 매출이 +10.3%로 늘어난 것이 이어질지 알 수 없다.
PF 우발채무를 밝히지 않는다. 자체 사업과 개발사업을 하는 회사에서 지급보증과 PF 규모가 위험의 크기를 정하는데 그 숫자가 없다.
부문별 손익이 없다. 개발/건축·토목·자체·해외·기타로 매출은 나누면서 이익이 나뉘지 않는다(관찰 13). 완충으로 든 물류·항만·환경이 실제로 버는지 확인할 수 없고, 그 비중이 6.4%뿐이다.
완충의 크기가 작다. GS건설(44)의 Inima 가 8.99%, 아이에스동서(42)의 환경이 32.4%, 계룡건설산업(44)의 관급 잔고가 71.4%였다. HL D&I 의 기타 부문은 6.4% 다.
해외가 0.1%다. 멕시코·미국 법인을 두고도 매출이 2억이다.
리츠가 연결에 있다 — 다올칸피던스일반사모부동산투자신탁제57호가 기타부문에 들어 있어 연결 이익 중 지배주주 몫을 확인하지 못했다(관찰 14의 ①).
별도가 낮다 — 별도 4.12% vs 연결 4.94%이고, 2025년에도 별도 4.08% vs 연결 4.58%였다. 본체(건설)보다 종속회사 쪽이 낫다는 뜻인데 그 내역이 없다.
발주처를 밝히지 않는다. 관급과 민간의 비중, 10% 이상 매출처가 나오지 않는다 — 계룡건설산업(44)은 관급 71.4%, 남광토건(42)은 94.15%를 냈다.
브랜드를 서술하지 않는다. 아파트를 짓는데 주택 브랜드에 대한 언급이 없다.
전방이 국내 건설이다. 착공이 줄면 개발/건축 72.1%가 함께 줄고, 완충 부문 6.4%로는 그것을 메우지 못한다.
총평
44. 계룡건설산업(44)·GS건설(44)·동원개발(44)과 같은 자리, KCC건설(43) 위, 한신공영(40) 위에 둔다.
HL D&I 의 근거는 실적의 방향과 안정성이다. 관찰 12-1이 확인한 이 국면의 건설사들은 마진이 오르고 매출이 줄었는데, HL D&I 는 매출이 2년 +10.3%로 늘면서 연간 마진도 3.67% → 4.58%로 올랐다. 9분기 적자가 없고 폭이 2.51%p 로 이 프레임 건설사 중 동아지질 다음으로 좁다. 목포신항만 운영과 환경기초시설 위수탁은 건설 사이클과 무관한 반복 매출이고, 원재료 매입처를 실명으로 내며 집중도를 스스로 평가한다.
45 위로 못 가는 이유는 공시의 공백이다. 자체 사업이 13.1%인데 미분양률도 분양 잔액도 나오지 않고, 수주잔고와 PF 우발채무도 공시하지 않는다 — 관찰 12-1이 요구하는 세 항목 중 두 개가 비어 있다.
그리고 완충 부문이 6.4%뿐이다. GS건설(44)의 Inima 8.99%, 아이에스동서(42)의 환경 32.4%와 비교하면 작고, 부문별 손익이 없어 그것이 버는지도 모른다. 해외는 매출이 2억이다.
동원개발(44)이 같은 자리인 것은 그쪽이 분양을 0.50%로 줄여 미분양 위험 자체를 지지 않고 수주잔액 2조 821억을 공시하기 때문이다 — HL D&I 는 실적이 더 좋고 공시가 더 부족하다.
수주잔고와 미분양이 공시되면 다시 볼 지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