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7.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40
- 전환비용
- 45
- 브랜드 / IP 소유
- 20
- 네트워크효과
- 10
- 가격결정력
- 30
- 마진추세
- 3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커패시터 안의 소재를 만든다 — 콘덴서용 금속증착필름은 얇은 필름 표면에 금속을 증착해 전극을 만든 것이라 증착 두께와 균일도가 커패시터의 용량·수명·자기치유 성능을 정한다. 이 프레임에 있는 삼화콘덴서공업(43)·삼영전자공업(42)·성호전자(38)가 만드는 물건의 한 단계 앞 자리다.
전방이 전동화·신재생 쪽으로 간다 — 회사가 필름 커패시터를 "고전압, 고용량, 장수명 특성" 으로 규정하고 "전기 드라이브, OBC, 전기 자동차용 충전 파일, 태양광 및 풍력용 인버터 및 컨버터와 같은 다양한 주파수 변환 및 AC/DC 변환 시나리오" 에 쓰인다고 적는다 — 내연기관차에 없던 자리이고 인버터가 있는 곳이면 어디든 들어간다(관찰 11-1). 시장을 2025년 40억 달러 → 2035년 70억 달러(CAGR 5.8% 이상) 로 출처(Research Nester)와 함께 낸다.
부문별 매출·영업이익을 3년 시계열로 공시한다 — 콘덴서용 금속증착필름이 당분기 166.81억에 7.43억(4.45%), 전기 626.79억에 16.07억, 전전기 574.09억에 12.08억이고 내부거래(−31.38억)까지 따로 적어 소계와 연결의 차이를 읽게 한다(관찰 13).
중국 청도성문전자유한공사와 Sungmoon Electronics India 로 생산·판매를 폈다 — 증착필름은 부피에 비해 값이 낮아 커패시터 제조사 근처에 있어야 하고, 인도는 그 조립이 옮겨 가는 곳이다. 연결 기준 아홉 분기에 적자가 없다(최저 0.00%).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그 부문 표가 DM 사업의 3년 연속 적자를 드러낸다 — 우편 발송·택배가 당분기 3.27억에 −0.10억, 전기 16.97억에 −0.71억, 전전기 17.88억에 −0.15억이다. 증착필름과 우편 발송이 이어지는 서술이 없다(함정 4-2 계열).
고객이 "콘덴서 제조사"라는 한 표현이고 실명도 비중도 없다. 소재라 커패시터 제조사가 값을 정하는 쪽인데 그 구조를 쓰지 않고 판가·원재료 단가가 없어 전가율을 못 잰다(관찰 9).
연간 마진이 2.30% → 3.12% 로 낮고 이번 4.83%도 전년 동기(5.62%)보다 낮다. 별도가 2.70% 로 연결보다 낮은데 별도가 연결의 54%라 중국·인도 법인의 실적이 따로 없다(관찰 14). 2025년 3분기가 연결 0.00%·별도 −1.61%.
내부거래가 소계의 18.5% 로 커서 부문 합계와 연결 사이의 차이가 크다. 전기차·신재생을 전방으로 들면서 용도별 매출 비중·점유율·경쟁 구도 전무.
총평
커패시터의 소재 자리에 있어 전기차 인버터·태양광 수요에 걸리고, 부문별 손익을 3년 시계열로 내 스스로 검증 가능하게 한다. 다만 그 표가 DM 사업의 3년 연속 적자를 드러내고 고객도 판가도 없다 — 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