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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4950 · KOSDAQ · 의약품 제조업 · 일반 기업 · 상장 2025. 10. 27.

삼익제약

고혈압·당뇨·고지혈 만성질환에 117개 품목을 갖추고 CMO 를 44개 거래처와 한다. 이층정 기술과 메트포르민 대량 생산이 그 통로다. 단 재무 시계열이 2025년부터다.

경제적 해자

43%보통

사람 평가 · 2026 1Q 기준

분기별 실적 추이

2026 2Q (공시 2026 반기)매출액 157억 · 영업이익률 −1.4%
매출액 (최대 600억)영업이익률 (−1.4% ~ 7.6%)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으로 정규화해 표시합니다. 원본 반기·3분기·사업보고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문 기간과 함께 표시하며,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해자 평가

사람 평가43%보통

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7.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진입장벽
4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전환비용
45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브랜드 / IP 소유
15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네트워크효과
5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가격결정력
30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마진추세
40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만성질환에 품목을 모았다. 회사가 "3대 만성질환인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치료제 중심으로 다양한 치료영역의 전문의약품 개발" 을 한다고 쓰고, 매출이 순환기용제(고혈압·고지혈) 46.2% · 당뇨병용제 11.7% 로 그 둘이 57.9% 다 — 만성질환 약은 맞는 약을 찾으면 수년에서 평생 이어지는 처방이라 채택 후 잘 안 바뀐다(전환비용 45).

품목이 117개다 — "'25년말 기준 총 117개 품목" 이고 순환기 대표가 세자르정·카덴자정·에스올정·크레지정, 당뇨 대표가 피오시타·자누맥스·디파글루 로 한 품목에 걸리지 않는다(최대 품목 세자르정50mg 이 6.9%).

CMO 가 세 번째 축이다 — 매출의 11.4% 이고 "현재 44개 거래처와 당뇨병용제, 소화기용제, 진해거담제, 순환기용제, 기타처방 등 총 32개 품목 거래" 를 한다 — 거래처가 44곳으로 분산돼 있고, 자기 품목 판매와 다른 주기다.

받아 오는 이유를 기술로 적는다 — "염산메트포르민(제2형 당뇨병 치료의 대표적인 경구 혈당강하제) 대량 생산, 이층정 기술(서로 다른 두 약물 성분을 서로 간섭하지 않도록 하나의 정제 안에 층으로 나눠넣는 제형 기술) 적용의 차별성, 시설 확충 등을 통해 CMO 매출의 외형과 수익성을 확보" 한다 — 메트포르민은 1회 복용량이 커서 정제가 크고 대량 생산 설비가 필요하고, 이층정은 서로 반응하는 두 성분을 한 알에 넣는 제형이라 복합제 수탁에서 갈리는 기술이다(진입장벽 45).

일반의약품도 함께 한다 — "멀미약, 어린이 허약체질 개선제, 종합감기약 등 일반의약품" 이라 약국 채널이 따로 있다.

개발 방향을 넷으로 — "천연물 유래 신약 및 저분자 신약후보물질 탐색, 개량신약, 퍼스트제네릭 개발" 이고, 특히 퍼스트제네릭은 특허 만료 직후 먼저 들어가는 것이라 그 시점의 값이 다르다.

마진이 유지된다 — 2025년 연간 5.45% 이고 분기가 5.99% ~ 7.61% 사이에 있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재무 시계열이 2025년부터다 — 아홉 분기를 못 그린다(함정 11-3-1) — 확인된 것은 연간 5.45%, 2분기 7.61%, 4분기 6.78%, 이번 5.99% 넷뿐이라 계절성도 적자 이력도 확인할 수 없다.

주력이 제네릭이다 — 순환기·당뇨 품목이 모두 특허 만료 성분이고 같은 성분 제품이 수십 개씩 있는 시장인데 경쟁 구도도 점유율도 안 쓴다.

약가를 정부가 정한다 — 보험약가 고시 대상인데 약가 표가 없어 인하 압력의 크기를 못 잰다(가격결정력 30).

CMO 고객이 없다 — 44개 거래처라 쓰면서 실명도 비중도 없고, 수탁은 위탁사가 단가를 정하는 구조인데 그 관계도 없다.

자체 개발 신약이 없다 — 천연물·저분자 탐색과 개량신약·퍼스트제네릭이 전부 "연구를 수행" 단계이고 파이프라인의 물질명·임상 단계가 없다.

R&D 비중이 없다.

별도가 연결보다 낮다 — 이번 별도 5.18%(147.7억) vs 연결 5.99%(155.1억)이고 2025년에는 반대(별도 7.03% vs 연결 5.45%)라 방향이 뒤집혔는데 이유가 없다(관찰 14).

매출이 제자리다 — 2025년 600.2억이고 이번 분기 155.1억이다.

분기 155.1억이다 — 300억 문턱에 크게 못 미친다(관찰 6).

수출·해외 진출 서술이 없다.

총평

43. 만성질환에 품목을 모았고 그 처방이 오래 이어진다는 것이 근거다 — "3대 만성질환인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치료제 중심" 으로 순환기 46.2% · 당뇨 11.7% 이고 117개 품목이라 최대 품목이 6.9%로 분산된다. CMO 가 매출의 11.4%에 거래처가 44곳이고, 회사가 그것을 받아 오는 이유를 기술로 적는다 — "염산메트포르민 대량 생산"(복용량이 커서 정제가 크고 대량 설비가 필요)과 "이층정 기술(서로 다른 두 약물 성분을 서로 간섭하지 않도록 하나의 정제 안에 층으로 나눠넣는 제형 기술) 적용의 차별성" 이다. 일반의약품이 약국 채널을 따로 만들고 퍼스트제네릭은 특허 만료 직후 값이 다르다.

그 위로 못 올린 것은 재무 시계열이 2025년부터라 아홉 분기를 못 그리고 계절성도 적자 이력도 확인할 수 없다는 것이다.

주력이 제네릭인데 경쟁 구도도 점유율도 없고, 약가를 정부가 정하는데 약가 표가 없다. CMO 거래처 44곳의 실명도 비중도 없고, 신약은 전부 "연구를 수행" 단계로 물질명·임상 단계가 없다. 별도와 연결의 방향이 한 해 만에 뒤집혔는데 이유가 없고 매출은 제자리이며 분기가 155.1억이다.

알피바이오(42)가 연질캡슐 40년에 200여 고객사인데 자체 브랜드 0으로 42, 경보제약(43)이 원료에서 완제로 올라가 43, 신일제약(43)이 제형을 갖춰 CDMO 를 하는데 기타 74%로 43, 알리코제약(41)이 CSO 영업으로 41 이었다. 삼익제약은 만성질환 품목 분산과 이층정·메트포르민이 근거인데 시계열이 짧다. 43 에 둔다.

분기별 수치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공시
2026 2Q공시: 2026 반기157억-2억−1.4%DART 새 창에서 열기
2026 1Q155억9억6.0%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연간공시: 2025 사업600억33억5.5%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3Q158억11억6.8%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2Q공시: 2025 반기149억11억7.6%DART 새 창에서 열기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입니다. 원본 공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기간은 원문 기간으로 표시하며, 접수번호의 DART 링크에서 원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재무 · 2026 2Q

매출액
157억
영업이익
-2억
당기순이익
-77,462,082
영업이익률
−1.45%
자산총계
867억
자본총계
728억
연결재무제표 기준 · 원본 2026 반기 · 수집 2026. 10. 21.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이 점수의 출처

사람 평가
43%
룰 기반 점수
6%

룰 기반 점수는 재무만으로 계산한 1차 스크리닝이며 최종 해자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 이력

  1. 43% 사람 평가현재2026. 08. 17.
  2. 25% 룰 기반 자동2026. 08.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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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자 점수는 공개된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한 주관적 평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