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7.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45
- 전환비용
- 45
- 브랜드 / IP 소유
- 15
- 네트워크효과
- 5
- 가격결정력
- 30
- 마진추세
- 4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만성질환에 품목을 모았다. 회사가 "3대 만성질환인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치료제 중심으로 다양한 치료영역의 전문의약품 개발" 을 한다고 쓰고, 매출이 순환기용제(고혈압·고지혈) 46.2% · 당뇨병용제 11.7% 로 그 둘이 57.9% 다 — 만성질환 약은 맞는 약을 찾으면 수년에서 평생 이어지는 처방이라 채택 후 잘 안 바뀐다(전환비용 45).
품목이 117개다 — "'25년말 기준 총 117개 품목" 이고 순환기 대표가 세자르정·카덴자정·에스올정·크레지정, 당뇨 대표가 피오시타·자누맥스·디파글루 로 한 품목에 걸리지 않는다(최대 품목 세자르정50mg 이 6.9%).
CMO 가 세 번째 축이다 — 매출의 11.4% 이고 "현재 44개 거래처와 당뇨병용제, 소화기용제, 진해거담제, 순환기용제, 기타처방 등 총 32개 품목 거래" 를 한다 — 거래처가 44곳으로 분산돼 있고, 자기 품목 판매와 다른 주기다.
받아 오는 이유를 기술로 적는다 — "염산메트포르민(제2형 당뇨병 치료의 대표적인 경구 혈당강하제) 대량 생산, 이층정 기술(서로 다른 두 약물 성분을 서로 간섭하지 않도록 하나의 정제 안에 층으로 나눠넣는 제형 기술) 적용의 차별성, 시설 확충 등을 통해 CMO 매출의 외형과 수익성을 확보" 한다 — 메트포르민은 1회 복용량이 커서 정제가 크고 대량 생산 설비가 필요하고, 이층정은 서로 반응하는 두 성분을 한 알에 넣는 제형이라 복합제 수탁에서 갈리는 기술이다(진입장벽 45).
일반의약품도 함께 한다 — "멀미약, 어린이 허약체질 개선제, 종합감기약 등 일반의약품" 이라 약국 채널이 따로 있다.
개발 방향을 넷으로 — "천연물 유래 신약 및 저분자 신약후보물질 탐색, 개량신약, 퍼스트제네릭 개발" 이고, 특히 퍼스트제네릭은 특허 만료 직후 먼저 들어가는 것이라 그 시점의 값이 다르다.
마진이 유지된다 — 2025년 연간 5.45% 이고 분기가 5.99% ~ 7.61% 사이에 있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재무 시계열이 2025년부터다 — 아홉 분기를 못 그린다(함정 11-3-1) — 확인된 것은 연간 5.45%, 2분기 7.61%, 4분기 6.78%, 이번 5.99% 넷뿐이라 계절성도 적자 이력도 확인할 수 없다.
주력이 제네릭이다 — 순환기·당뇨 품목이 모두 특허 만료 성분이고 같은 성분 제품이 수십 개씩 있는 시장인데 경쟁 구도도 점유율도 안 쓴다.
약가를 정부가 정한다 — 보험약가 고시 대상인데 약가 표가 없어 인하 압력의 크기를 못 잰다(가격결정력 30).
CMO 고객이 없다 — 44개 거래처라 쓰면서 실명도 비중도 없고, 수탁은 위탁사가 단가를 정하는 구조인데 그 관계도 없다.
자체 개발 신약이 없다 — 천연물·저분자 탐색과 개량신약·퍼스트제네릭이 전부 "연구를 수행" 단계이고 파이프라인의 물질명·임상 단계가 없다.
R&D 비중이 없다.
별도가 연결보다 낮다 — 이번 별도 5.18%(147.7억) vs 연결 5.99%(155.1억)이고 2025년에는 반대(별도 7.03% vs 연결 5.45%)라 방향이 뒤집혔는데 이유가 없다(관찰 14).
매출이 제자리다 — 2025년 600.2억이고 이번 분기 155.1억이다.
분기 155.1억이다 — 300억 문턱에 크게 못 미친다(관찰 6).
수출·해외 진출 서술이 없다.
총평
43. 만성질환에 품목을 모았고 그 처방이 오래 이어진다는 것이 근거다 — "3대 만성질환인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치료제 중심" 으로 순환기 46.2% · 당뇨 11.7% 이고 117개 품목이라 최대 품목이 6.9%로 분산된다. CMO 가 매출의 11.4%에 거래처가 44곳이고, 회사가 그것을 받아 오는 이유를 기술로 적는다 — "염산메트포르민 대량 생산"(복용량이 커서 정제가 크고 대량 설비가 필요)과 "이층정 기술(서로 다른 두 약물 성분을 서로 간섭하지 않도록 하나의 정제 안에 층으로 나눠넣는 제형 기술) 적용의 차별성" 이다. 일반의약품이 약국 채널을 따로 만들고 퍼스트제네릭은 특허 만료 직후 값이 다르다.
그 위로 못 올린 것은 재무 시계열이 2025년부터라 아홉 분기를 못 그리고 계절성도 적자 이력도 확인할 수 없다는 것이다.
주력이 제네릭인데 경쟁 구도도 점유율도 없고, 약가를 정부가 정하는데 약가 표가 없다. CMO 거래처 44곳의 실명도 비중도 없고, 신약은 전부 "연구를 수행" 단계로 물질명·임상 단계가 없다. 별도와 연결의 방향이 한 해 만에 뒤집혔는데 이유가 없고 매출은 제자리이며 분기가 155.1억이다.
알피바이오(42)가 연질캡슐 40년에 200여 고객사인데 자체 브랜드 0으로 42, 경보제약(43)이 원료에서 완제로 올라가 43, 신일제약(43)이 제형을 갖춰 CDMO 를 하는데 기타 74%로 43, 알리코제약(41)이 CSO 영업으로 41 이었다. 삼익제약은 만성질환 품목 분산과 이층정·메트포르민이 근거인데 시계열이 짧다. 43 에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