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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4970 · KOSDAQ · 골판지, 종이 상자 및 종이용기 제조업 · 일반 기업 · 상장 1992. 12. 29.

삼륭물산

회사가 카톤팩 시장을 3사 분할 체제라 쓰고 경쟁사를 실명으로 낸다. 종속이 수액백 필름과 도료로 전방을 벌린다. 단 마진이 2.83%이고 우유 소비 감소를 안 쓴다.

경제적 해자

43%보통

사람 평가 · 2026 1Q 기준

분기별 실적 추이

2026 2Q (공시 2026 반기)매출액 298억 · 영업이익률 7.6%
매출액 (최대 298억)영업이익률 (0.0% ~ 17.0%)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으로 정규화해 표시합니다. 원본 반기·3분기·사업보고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문 기간과 함께 표시하며,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해자 평가

사람 평가43%보통

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7.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진입장벽
4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전환비용
45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브랜드 / IP 소유
10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네트워크효과
5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가격결정력
30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마진추세
35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회사가 시장 구도를 실명으로 적는다. "카톤팩 시장은 견고한 분할 체제의 3사(삼륭물산, 에스아이지패키징코리아, 한국팩키지)로 시장점유율이 형성되어 있으며" 라 쓴다 — 자기와 경쟁사 둘을 이름으로 내고 그 구도를 "견고한 분할 체제"라 규정하는 것은 이 프레임에서 드물다(진입장벽 45).

용기가 바뀌어 온 이력을 적는다 — "1960년 유리병을 최초의 우유용기로 사용하였고, 그 후 포리팩(1972년), 테트라팩(1972년), 카톤팩(1977년)제조로 여러 가지 용기를 혼용하다가 1989년부터는 유리병시유생산이 전면 중지되면서 현재는 종이팩과 PE용기 및 폴리팩이 동시에 우유용기로 사용" 된다 — 60년 넘게 그 자리에 있었고 용기가 바뀔 때마다 따라갔다.

주문 생산이라 재고를 안 쌓는다 — "제품의 특성상 중간재 제품으로써 100% 주문생산에 의하여" 만들고, "기존의 소품종 대량생산체제에서 소비층의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하여 다품종 소량생산으로 생산체제가 변하는 추세" 라 적는다 — 품목이 잘게 쪼개질수록 대응할 수 있는 곳이 줄어든다.

우유팩은 바꾸기 어렵다 — 충전 설비의 규격에 맞아야 하고 내용물이 상하면 안 되는 식품 포장이라 승인된 공급사를 잘 안 바꾼다(전환비용 45).

종속이 전방을 벌린다 — 에스알테크노팩이 "플라스틱 식품용기 … Polypropylene을 주 원료로 사용하여 용융 압출 및 냉각 과정을 거쳐 제품을 제조" 하고, 특히 "의료용 수액필름 역시 Polypropylene을 주 원료로 … 인체에 무해한 NON-PVC의 수액백 필름을 제조하여 국내 및 해외 제약회사에 판매" 한다 — 수액백은 제약사 허가 서류에 자재로 등재되는 물건이라 식품 포장과 규제 층이 다르고 고객도 제약사다.

세 번째 축이 도료다 — 에스알케미칼이 "건설, 자동차, 전자 등의 다양한 산업의 원재료 … 개인들의 가정용 수요" 에 팔고 "점차 기술력을 요하는 선박용 특수 도료 등 고부가가치 제품으로 시장의 주력이 이동" 한다고 적는다 — 우유 소비와 완전히 다른 주기다.

임대가 고정 매출이다 — 지배회사 매출에서 물류창고 외 임대가 922백만원(6.3%) 이다.

아홉 분기 적자가 없다 — 연간 6.15% · 6.91% 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이번 2.83%다 — 1분기끼리 4.55% → 5.01% → 2.83% 이고 별도는 8.30% → 8.77% → 4.49% 로 반토막이다 — 2024년 별도 연간이 11.93% 였던 것과 대비되는데 이유가 없다.

전방이 우유다 — 지배회사 매출의 93.4%가 우유팩인데 국내 우유 소비가 줄어드는 방향인 것을 한 줄도 안 쓴다 — 남양유업(42)이 흰우유 적자를, 매일유업(45)이 수량 감소를 밝힌 것과 대비된다.

출산율 감소도 안 쓴다 — 우유 소비의 큰 축이 아동인데 그 구조적 변화를 서술하지 않는다.

"3사 분할"이라 쓰면서 자기 점유율이 없다 — 셋의 몫이 어떻게 나뉘는지 숫자가 없다 — 한국팩키지(42)가 이 프레임에 있어 나란히 놓을 수는 있으나 그쪽도 점유율을 안 낸다.

고객이 없다 — 우유팩은 유가공사가 발주하는데 실명도 비중도 없고, 국내 유가공사가 소수라 집중도가 구조적이다.

판가·원재료가 없다 — 원지가 원료라 펄프·판지 시세에 걸리는데 전가율을 잴 자료가 없다(관찰 9) — 한국팩키지(42)는 카톤팩 판가 +0.1%를 냈다.

부문별 손익이 없다 — 지배회사 매출 비중만 내고 에스알테크노팩·에스알케미칼의 손익을 안 나눠 수액백과 도료가 버는지 모른다.

도료가 이질이다 — 건설·자동차·선박용 도료가 포장재와 이어지는 서술이 없다(함정 4-2 계열).

수액백의 매출이 없다 — 규제 층이 다른 자리를 근거로 들면서 그 크기를 안 낸다.

연결 2.83% vs 별도 4.49% 인데 종속이 마진을 깎고 법인별 손익도 없다(관찰 14).

총평

43. 회사가 시장 구도를 실명으로 적는다는 것이 근거다 — "카톤팩 시장은 견고한 분할 체제의 3사(삼륭물산, 에스아이지패키징코리아, 한국팩키지)로 시장점유율이 형성" 됐다고 쓰고, 1960년 유리병에서 포리팩·테트라팩·카톤팩으로 용기가 바뀌어 온 과정을 연도로 적어 60년 넘게 그 자리에 있었음을 밝힌다. "100% 주문생산" 이라 재고를 안 쌓고 다품종 소량으로 가는 추세가 대응할 수 있는 곳을 줄인다. 종속이 전방을 벌리는데 특히 "인체에 무해한 NON-PVC의 수액백 필름을 제조하여 국내 및 해외 제약회사에 판매" 하는 것은 제약사 허가 서류에 등재되는 자재라 규제 층이 다르고, 도료가 건설·자동차·선박으로 또 다른 주기다.

그 위로 못 올린 것은 이번 2.83%(별도 4.49%)라는 것이다 — 별도가 8.77% → 4.49% 로 반토막인데 이유가 없다.

지배회사 매출의 93.4%가 우유팩인데 국내 우유 소비 감소와 출산율 감소를 한 줄도 안 쓴다. "3사 분할"이라 쓰면서 자기 점유율이 없고, 유가공사가 소수인데 고객 실명·비중도 없다. 판가·원지 단가가 없어 전가율을 못 잰다(한국팩키지 42 는 카톤팩 판가를 냈다). 부문별 손익이 없어 수액백과 도료가 버는지 모르고, 그 수액백의 매출도 없다.

한국팩키지(42)가 1979년 국내 최초 우유팩에 포장 부문 64.8%를 더해 42, 승일(42)이 캔과 밸브를 함께 만드는데 OEM 으로 42, 삼화왕관(44)이 병마개 전문에 판가 3년 고정으로 44, 대륙제관(44)이 CRV 자체 브랜드로 44 였다. 삼륭물산은 시장 구도를 실명으로 낸 것과 수액백·도료의 분산이 낫고 마진이 얇다. 43 에 둔다.

분기별 수치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공시
2026 2Q공시: 2026 반기298억23억7.6%DART 새 창에서 열기
2026 1Q239억7억2.8%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4Q공시: 2025 사업242억36억15.1%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3Q232억8억3.5%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2Q공시: 2025 반기247억9억3.8%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1Q221억11억5.0%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4Q공시: 2024 사업233억40억17.0%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3Q236억3억1.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2Q공시: 2024 반기239억5억2.0%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1Q232억11억4.5%DART 새 창에서 열기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입니다. 원본 공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기간은 원문 기간으로 표시하며, 접수번호의 DART 링크에서 원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재무 · 2026 2Q

매출액
298억
영업이익
23억
당기순이익
19억
영업이익률
7.60%
자산총계
1,041억
자본총계
577억
연결재무제표 기준 · 원본 2026 반기 · 수집 2026. 10. 21.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이 점수의 출처

사람 평가
43%
룰 기반 점수
25%

룰 기반 점수는 재무만으로 계산한 1차 스크리닝이며 최종 해자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 이력

  1. 43% 사람 평가현재2026. 08. 17.
  2. 25% 룰 기반 자동2026. 08.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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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자 점수는 공개된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한 주관적 평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