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7.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30
- 전환비용
- 25
- 브랜드 / IP 소유
- 50
- 네트워크효과
- 5
- 가격결정력
- 40
- 마진추세
- 3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브랜드가 여섯이다. 회사가 패션부문의 사업 내용을 "패션브랜드 조이너스, 꼼빠니아, 아위, 트루젠, 바인드, 모스바니" 로 적고 각각의 매출을 낸다 — 조이너스 32.35% / 꼼빠니아 26.74% / 바인드 23.09% / 트루젠 7.08% / 모스바니 5.82% / 아위 1.30% — 최대가 32.35%라 한 브랜드가 식어도 회사가 통째로 흔들리지 않고, 여성복·남성복(트루젠)으로 성별도 갈린다(브랜드 50).
브랜드마다 영업 조직을 따로 둔다 — "각 브랜드별 영업부(대리점관리) 및 직영점, 백화점 인원 (조이너스 : 7명, 꼼빠니아 : 6명, 트루젠 : 3명, 바인드 : 4명, 모스바니 : 5명, 아위 : 3명)" 이라 인원까지 공시한다.
판가를 복종별로 3년 공시한다 — 투피스 585,000 → 567,000 → 583,000원, 자켓 381,000 → 402,000 → 439,000원(2년 +15.2%), 정장상의 420,000 → 448,000 → 450,000원(+7.1%), 브라우스 232,000 → 213,000 → 239,000원 이고 산출 기준이 "대표적인 복종을 산출대상으로 선정하고 각 복종별로는 소비자권장가격을 가중평균가격으로 표시" 다(관찰 9 — 이 프레임에서 가장 자주 비었던 항목).
대리점이 주 채널이다 — 판매경로가 "원,부재료,상품 구매 → (주)인디에프 → 대리점, 백화점, 직영점 → 소비자" 이고 대리점이 22,504백만원, 직영점이 1,811백만원(7.4%) 이다 — 백화점 매대 임차료 부담이 상대적으로 작은 구조다.
본체가 사실상 전부다 — 종속회사(나산실업)가 자산의 0.3%·매출의 0.3%뿐이라 연결과 별도가 거의 같고, 회계 형태에서 오는 왜곡이 없다.
적자에서 돌아섰다 — 연간이 −0.72% → 1.14% 이고 이번 1분기가 −9.31% → −4.29% → +2.04% 로 3년 연속 개선됐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1분기와 4분기가 매년 적자다 — 2024년 1Q −9.31%·4Q −16.02%, 2025년 1Q −4.29%·4Q −10.90% 이고 2분기가 고점(8.87%·6.58%) 이다 — 적자가 4/9 이고, 이번 2.04%는 1분기치고 좋은 값이지만 연간은 1.14% 다(함정 1-1).
매출이 줄어든다 — 1,147.4 → 1,045.9억(−8.8%)이고 이번 243.1억도 전년 248.8억의 −2.3% 다.
생산이 임가공이다 — 판매경로 표에 "임가공업체 ← 임가공 / 제품 →" 으로 잡혀 있어 만드는 것이 밖에 있고, 그 업체 수·집중도가 없다(진입장벽 30).
브랜드의 소유 관계를 안 밝힌다 — 여섯을 나열하면서 자체 상표인지 라이선스인지, 계약 조건이 있는지 없다.
전환비용이 낮다 — 의류는 다음 시즌에 다른 브랜드를 사도 잃을 것이 없다.
마케팅비·판매수수료가 없다(관찰 5) — 백화점 채널이 있는데 그 수수료율을 안 내 브랜드가 해자인지 매대 임차료인지 가릴 수 없다(판정 원칙 1).
하프코트 판가가 −34.1%다 — 643,000 → 712,000 → 424,000원 으로 크게 내렸는데 이유가 없다.
재고 위험이 회사에 남는다 — 패션은 시즌이 지나면 값이 사라지는데 재고자산 규모·회전일수·평가손실이 없다(관찰 15).
국내 패션 시장 축소를 안 쓴다 — 매출이 2년 −8.8% 인데 그 이유를 시장 국면으로도 자기 사정으로도 설명하지 않는다.
점유율·경쟁 구도가 없다.
수출이 없다 — 내수 전업이라 국내 소비에 통째로 걸린다.
브랜드별 손익·매장 수가 없다.
총평
41. 브랜드가 여섯이고 판가를 복종별로 3년 공시한다는 것이 근거다 — 조이너스 32.35% / 꼼빠니아 26.74% / 바인드 23.09% / 트루젠 7.08% / 모스바니 5.82% / 아위 1.30% 로 최대가 32.35%라 한 브랜드에 통째로 걸리지 않고 여성복과 남성복(트루젠)으로 갈리며, 브랜드마다 영업 인원까지 따로 공시한다. 판가를 "소비자권장가격을 가중평균"이라는 산출 기준과 함께 7개 복종 3년치로 내 자켓 +15.2%·정장상의 +7.1% 를 보여 주는데, 이 프레임에서 가장 자주 비었던 항목이다. 채널이 대리점 중심(22,504백만원, 직영 7.4%)이라 백화점 매대 부담이 상대적으로 작고, 종속회사가 자산의 0.3%뿐이라 회계 형태에서 오는 왜곡이 없다. 1분기가 −9.31% → −4.29% → +2.04% 로 3년 연속 개선됐다.
그 위로 못 올린 것은 1분기와 4분기가 매년 적자라는 것이다 — 2분기가 고점(8.87%·6.58%)인 계절 구조이고 적자가 4/9 이며 연간은 1.14% 다.
매출이 2년 −8.8% 인데 그 이유를 시장으로도 자기 사정으로도 설명하지 않고, 생산이 임가공이라 만드는 것이 밖에 있으며 그 업체 집중도도 없다. 브랜드 여섯의 소유 관계(자체인지 라이선스인지)를 안 밝히고, 마케팅비·판매수수료가 없어 브랜드가 해자인지 매대 임차료인지 못 가린다. 하프코트 판가가 −34.1% 인데 이유가 없고, 패션은 시즌이 지나면 값이 사라지는데 재고 규모·회전일수도 없다. 점유율·매장 수·수출이 전부 없다.
대현(44)이 브랜드 다섯의 판가를 3년 공시하고 원단 값 하락까지 나란히 내 44, 패션플랫폼(44)이 연령대로 다섯을 층지어 44, 티비에이치글로벌(38)이 다섯 브랜드에 부문별 손익까지 내면서 적자 5/9 로 38, 비비안(41)이 아홉 브랜드에 중국 법인 둘인데 4분기 −24.02%로 41 이었다. 인디에프는 브랜드 여섯과 판가 공시가 근거인데 1·4분기가 매년 적자이고 임가공이며 매출이 줄어든다. 41 에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