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7.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45
- 전환비용
- 45
- 브랜드 / IP 소유
- 15
- 네트워크효과
- 5
- 가격결정력
- 30
- 마진추세
- 3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압력을 받는 그릇을 만든다. 회사가 품목을 "열교환기, 압력용기, TOWER 등" 이라 하고 용도를 "유체의 냉각 및 가열, 원료 MIXER, 분류 및 추출" 이라 적는다 — 석유화학 플랜트에서 고온·고압 유체를 담고 열을 주고받는 설비이고, 터지면 공장 전체가 서므로 설계 코드(ASME 등)와 용접 자격, 발주처 승인을 통과해야 만들 수 있다(진입장벽 45·전환비용 45).
100% 주문 생산이다 — 회사가 "주문방식에 의한 100% 수주제품을 생산하며 제품마다 규격과 원재료가 상이" 하다고 밝힌다 — 재고를 안 쌓고, 매 건이 그 플랜트의 공정 조건에 맞춰 설계된다.
자사상표를 단다 — 매출 표의 주요상표 칸이 "자사상표" 다 — 남의 이름으로 만들어 주는 임가공이 아니라는 뜻이다.
전방이 명확하다 — "화학 PLANT 설비 산업의 일종으로서 국내외 석유화학 산업의 설비 투자와 밀접한 연관" 이라 회사가 직접 적어 자기가 무엇에 걸려 있는지를 숨기지 않는다.
원가 전가의 방향을 밝힌다 — "주요 원재료 가격 상승이나 인건비 상승에 의한 제품의 가격 변동은 소폭이나 전반적인 석유화학 관련제품 생산업체의 경기변동에 따른 제품가격의 변동폭은 커질 수 있습니다" 라 적는다 — 원가보다 발주 국면이 값을 더 흔든다는 것을 스스로 쓴다.
2025년까지 마진이 유지됐다 — 연간 7.34% · 7.51% 이고 2025년 2분기 13.76%, 1분기 9.47% 였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단일 부문이다 — 화공기기가 매출의 100.00% 라 완충이 하나도 없고, 회사가 밝힌 대로 석유화학 설비 투자 하나에 통째로 걸린다.
매출이 반토막 났다 — 1분기끼리 351.6 → 371.5 → 203.6억(−45.2%)이고 그 이유가 없다.
마진이 내려왔다 — 2025년 1분기 9.47% 에서 이번 6.06% 이고, 2025년 4분기는 0.87% 였다.
적자 분기가 있다 — 2024년 2분기 −1.37% 다.
판가를 못 낸다 — 회사가 "제품마다 규격과 원재료가 상이하여 일률적인 제품가격 산정이 불가" 하다고 밝힌다(관찰 9) — 값이 매번 협상된다는 뜻이고 전가율도 못 잰다.
수주잔고가 없다 — 100% 수주 생산이라 밝히면서 받아 놓은 물량을 안 낸다 — 이 프레임에서 프로젝트 사업의 핵심 자료다.
고객이 없다 — 국내외 석유화학 발주처 중 누구에게 파는지 실명도 비중도 없다.
석유화학 투자가 꺾이는 국면인데 그 위험을 서술하지 않는다.
원재료 단가가 확보 범위에 없다 — 특수강·스테인리스가 원료인데 전가율을 잴 자료가 없다.
연결과 별도가 사실상 같아 종속의 역할이 없다.
분기 203.6억이다(관찰 6).
생산능력·가동률·수출 비중·점유율도 없다.
총평
42. 고온·고압 유체를 담는 그릇이라 설계 코드와 용접 자격, 발주처 승인을 통과해야 만들 수 있다는 것이 근거다 — "열교환기, 압력용기, TOWER" 를 "유체의 냉각 및 가열, 원료 MIXER, 분류 및 추출" 에 쓰고, "주문방식에 의한 100% 수주제품을 생산하며 제품마다 규격과 원재료가 상이" 하다 — 재고를 안 쌓고 매 건이 그 공정에 맞춰 설계된다. 자사상표를 달아 임가공이 아니며, 전방을 "국내외 석유화학 산업의 설비 투자와 밀접한 연관" 이라 직접 적고 원가보다 발주 국면이 값을 더 흔든다는 것도 스스로 쓴다.
그 위로 못 올린 것은 화공기기가 100.00%로 완충이 없다는 것이다 — 석유화학 설비 투자 하나에 통째로 걸린다.
매출이 1분기끼리 371.5 → 203.6억으로 −45.2% 인데 이유가 없고, 마진도 9.47 → 6.06% 로 내려왔으며 2025년 4분기는 0.87% 였다. 판가는 "일률적인 제품가격 산정이 불가" 라 생략되고, 100% 수주라면서 수주잔고를 안 낸다. 고객·석유화학 투자 국면·원재료 단가·생산능력·점유율도 전부 없다.
한텍(40)이 티타늄 화공기기로 Bechtel·KBR 납품 이력이 있으나 시계열 셋으로 40, 비에이치아이(46)가 HRSG 와 보조기기 전부로 46, 제이엔케이글로벌(43)이 가열로 국내 유일에 수소로 확장해 43, 디와이피엔에프(43)가 분체이송을 국산화해 43 이었다. DKME 는 주문 생산과 자사상표가 근거인데 단일 부문에 매출이 반토막 났다. 42 에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