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3.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55
- 전환비용
- 40
- 브랜드 / IP 소유
- 15
- 네트워크효과
- 5
- 가격결정력
- 35
- 마진추세
- 5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생석회 설비가 국내에서 가장 크다.
"국내 최대 규모인 연간 82만톤의 생석회 생산능력을 보유한 단양 1, 2공장에서는
베켄바하로, A.L.C.로, 회전로 등 다양한 소성로를 보유하고
제강용, 화학용, 공업용, 건축용 등 다양한 종류의 석회제품을 생산 공급하고 있습니다."
석회는 석회석을 1,000도 넘게 구워 만드는 장치산업이다. 소성로와 광산 인접 입지, 환경 인허가가 함께 필요하고, 새로 짓기 어렵다 — 진입장벽 55는 그 값이다. 그리고 소성로를 세 종류나 갖고 있다는 것은 제품별 특성에 맞춰 구울 수 있다는 뜻이다.
품질 인증이 앞섰다.
"또한 석회업계 최초 1999년 K.S 규격획득, 2002년 ISO9001 품질관리 인증 취득 등
월등한 품질 경쟁력을 바탕으로 **경질탄산칼슘, 고활성 수산화칼슘,
토질개량 과립생석회, 생석회분, 비산방지 소석회, 유기질 석회비료** 등
특수용도의 고기능성 제품의 비중을 계속 증대시켜 나가고 있습니다."
범용 생석회에서 고기능성 제품으로 올라가는 방향이고, 용도마다 입도·활성도·순도가 다른 제품을 만든다.
부문이 이어진다.
| 부문 | 매출 | 비중 |
|---|---|---|
| 석회제조(석회, 중질탄산칼슘) | 693억 | 33.62% |
| 비철금속(합금철, 산화아연) | 578억 | 28.01% |
| 고속도로 휴게소·주유소 | 212억 | 10.30% |
| 기타(화장품, 인조대리석, 합성왁스) | 197억 | 9.59% |
| 탄산가스 | 168억 | 8.16% |
| 연료(페트로코크스) | 145억 | 7.02% |
| 전구(LED) | 68억 | 3.30% |
석회를 구우면 이산화탄소가 나오고, 그것이 탄산가스 사업의 원료가 된다. 이 프레임에서 태경비케이(44)가 정확히 그 근거로 44를 받았고, 풍국주정(44)이 "주정 발효 부산물이 탄산가스 원료"로 같은 형태였다. 태경산업은 그 계열의 석회 쪽 본체다.
탄산가스가 쓰이는 데가 갈린다 — "조선, 용접 등 일반 공업용을 비롯, 식품 냉장 냉동 운송 시스템인 Cool Pack System용 등 각종 고순도 액체 탄산"이다.
연료(페트로코크스)도 이어진다 — 소성로를 돌리는 연료를 직접 다루므로 원가와 조달을 함께 관리한다.
9분기 마진폭이 2.81%p 다.
| 1Q | 2Q | 3Q | 4Q | 연간 | |
|---|---|---|---|---|---|
| 2024 | 6.57% | 8.88% | 9.33% | 7.95% | 8.24% |
| 2025 | 7.09% | 6.52% | 8.44% | 6.52% | 7.13% |
| 2026 | 8.35% |
6.52~9.33% 안에서만 움직였고 적자가 없다. 이 프레임에서 이 정도로 좁은 폭은 상위권이고, 매출도 2년 +15.0%(6,757억 → 7,771억)로 늘었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부문이 일곱이고 절반이 이질적이다. 석회·탄산가스·연료는 이어지지만, 화장품·인조대리석·합성왁스(9.59%), 고속도로 휴게소·주유소(10.30%), LED전구(3.30%) 는 그 계열과 관계가 없다. 합쳐 23.2% 이고, 공시가 그 연결을 설명하지 않는다.
이 프레임에서 태경비케이(44)가 "라이온켐텍 인수로 인조대리석·왁스 편입, 휴게소 운영 혼재"로 감점된 것과 같은 구조이고, 태경산업은 그 위에 LED전구까지 있다.
부문별 손익이 없다. 일곱 부문의 매출은 나누면서 이익은 하나도 나누지 않는다. 석회가 버는지 휴게소가 갉는지 알 수 없고, 연결 8.35%가 어디서 나왔는지 모른다(관찰 13).
비철금속이 28.01%인데 시황 사업이다. 합금철과 산화아연은 국제 금속 시세가 값을 정하는 품목이고, 이 프레임에서 이구산업(40)·삼보산업(40)·대창(42)이 같은 이유로 낮은 구간에 있었다. 그 부문의 판가와 원재료를 공시하지 않는다.
석회의 전방이 제철과 건설이다. 제강용 생석회가 주력이면 철강 감산이 그대로 수요 감소로 오고, 건축용은 건설 경기에 걸린다. 회사가 그 위험을 서술하지 않는다.
주요 제품 등의 가격변동추이를 확인하지 못했다. 석회·탄산가스·합금철의 값이 오르는지 내리는지 모른다(관찰 9).
고객을 밝히지 않는다. 제강용 석회는 제철소 소수에 가는데 10% 이상 매출처 정보가 없다.
탄산가스가 8.16%뿐이다. 부문이 이어진다는 것이 이 회사의 근거인데 그 크기가 매출의 12분의 1이다.
고기능성 제품의 비중을 밝히지 않는다. "계속 증대시켜 나가고 있다"고 쓰지만 경질탄산칼슘·고활성 수산화칼슘이 얼마인지 나오지 않는다.
계열 구조가 복잡하다. 태경비케이(44)와 라이온켐텍이 같은 그룹에 있고, 부문 간 거래와 지분 관계를 확인하지 못했다.
총평
45. 태경비케이(44)·풍국주정(44) 위, 조선내화(45)와 같은 자리, 한일시멘트(42) 위에 둔다.
태경산업이 태경비케이(44)보다 위인 근거는 셋이다 — ① 국내 최대 82만 톤 생석회 설비와 소성로 세 종류를 갖는다. 석회는 광산 인접 입지와 환경 인허가가 함께 필요한 장치산업이다 ② 석회 소성의 CO2 가 탄산가스 원료가 되는 구조를 이 회사가 본체 쪽에서 갖는다 ③ 9분기 폭 2.81%p 에 적자 0이고 매출이 2년 +15.0% 다 — 태경비케이(44)는 폭 4.9%p 였다.
그 위로 못 가는 이유는 부문의 구성이다. 일곱 중 셋(화장품·인조대리석·왁스, 휴게소·주유소, LED전구)이 석회·탄산가스와 관계가 없고 합쳐 23.2% 다. 그리고 비철금속 28.01%는 국제 시세가 값을 정하는 사업이다.
부문별 손익이 없다는 것도 이 자리의 이유다. 석회(진입장벽 있음)와 비철금속(시황)과 휴게소(내수 소비)가 완전히 다른 사업인데 한 줄로만 보인다.
부문별 손익과 고기능성 제품 비중이 공시되면 다시 볼 지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