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4.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40
- 전환비용
- 50
- 브랜드 / IP 소유
- 10
- 네트워크효과
- 5
- 가격결정력
- 30
- 마진추세
- 4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판가가 세 품목 모두 올랐다.
| (원) | 2024년 | 2025년 | **2026 1Q** | 2년 |
|---|---|---|---|---|
| 원단 | 8,250 | 8,408 | 8,619 | +4.5% |
| 시트 | 292,201 | 311,995 | 343,243 | +17.5% |
| 에어백 | 5,138 | 5,794 | 6,456 | +25.7% |
이 배치에서 판가를 공시하고 그것이 오른 유일한 회사다. 회사가 산출 기준(매출액 ÷ 판매 수량)까지 밝힌다.
원단이 그냥 직물이 아니다.
"원단 사업은 최종 소비자의 취향과 욕구를 만족시키는 기준이 되며,
**일반 직물과는 달리 가공 공정이 까다롭고, 개발시간이 장시간 요구되는
최첨단 섬유 가공품**입니다."
자동차 내장 원단은 마모·자외선·난연 기준을 통과해야 하고 색과 질감이 차량 등급을 결정한다 — 차종 개발 단계에서 함께 만들어 승인받으므로 모델 수명 동안 바뀌지 않는다 — 전환비용 50은 그 값이다.
세 품목이 한 줄로 이어진다 — 원단을 만들고, 그것으로 시트커버를 씌우고, 같은 봉제·재단 기술로 에어백 쿠션을 만든다. 시트커버링은 천연가죽·인조가죽·Cloth 를 가공해 Seat Assembly 회사 또는 자동차사에 직접 판매한다.
에어백은 안전 부품이다 — 현대모비스, 조이슨세이프티시스템에 공급한다. 터질 때 찢어지지 않고 정확한 모양으로 펴져야 하는 봉제품이라 시험을 통과한 업체만 들어가고 값도 다르다 — 실제로 판가가 2년 +25.7%로 세 품목 중 가장 많이 올랐다.
유럽이 가장 크다.
| 지역 | 2024년 | 2025년 | **2026 1Q** |
|---|---|---|---|
| 유럽 | 57% | 58% | 57% |
| 국내 | 41% | 37% | 34% |
| 아시아 | 18% | 20% | 18% |
| 아메리카 | 12% | 15% | 17% |
국내 비중이 41% → 34%로 줄고 아메리카가 12% → 17%로 늘었다 — 지역이 넷으로 갈리고 그 구성이 바뀌는 중이다. 내장재는 부피가 커서 완성차 공장 옆에서 만들어야 하므로 그 배치 자체가 수주 조건이다.
9분기에 적자가 없고 연간이 올랐다 — 5.55% → 6.10%이고 2025년은 1·3·4분기가 6~8%대였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값을 고객이 정한다.
"고객사인 현대기아자동차의 심의입찰을 통해 수주를 받으며,
수주시 개발, 생산을 진행하여 고객사의 니즈에 맞는 제품을 공급합니다.
당사의 원단 판매가격은 양산단계에서 1) 모델별 연수, 2) 상품개선, 3) 원재(료)..."
심의입찰로 수주한다는 것은 여러 업체가 겨뤄 값이 정해진다는 뜻이고, 양산 뒤에도 모델 연수에 따라 값이 조정된다. 판가가 오른 것은 시트·에어백처럼 사양이 올라간 품목의 믹스일 수 있는데, 회사가 산출 기준을 "매출액 대비 판매 수량으로 단순 계산"이라 밝히므로 그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관찰 9의 믹스 유형).
이번 분기가 전년의 3분의 1이다.
| 1Q | 2Q | 3Q | 4Q | 연간 | |
|---|---|---|---|---|---|
| 2024 | 5.81% | 6.65% | 4.16% | 5.50% | 5.55% |
| 2025 | 8.45% | 6.34% | 7.95% | 1.52% | 6.10% |
| 2026 | 2.98% |
전년 동기 8.45%에서 2.98%로 5.47%p 빠졌고 2025년 4분기도 1.52% 다. 폭이 6.93%p 인데 회사가 그 급락을 설명하지 않는다. 매출은 2,021억 → 2,013억으로 제자리인데 영업이익이 170.8억 → 60.0억으로 −64.9% 다.
별도가 계속 내려간다.
| 연간 | 1Q | |
|---|---|---|
| 별도 2024 | 10.00% | 11.25% |
| 별도 2025 | 5.57% | 6.82% |
| 별도 2026 1Q | 3.40% |
본체 마진이 두 해 만에 10.00% → 5.57%로 반토막이고 이번 분기는 3.40% 다. 2025년 2분기는 −3.24% 였다. 연결(6.10%)이 별도보다 높은 것은 해외 법인이 받친다는 뜻인데 지역별 손익이 나오지 않는다(관찰 13).
매출이 2년 +3.0%로 제자리다(7,733억 → 7,961억).
고객이 현대기아다. 회사가 "고객사인 현대기아자동차"라고 직접 쓰고 그 비중을 밝히지 않는다. 에어백은 현대모비스·조이슨세이프티에 가는데 그 비중도 없다.
부문별 매출과 손익이 없다. 원단·시트커버링·에어백 셋으로 나눠 서술하면서 각각이 얼마인지 나오지 않는다 — 판가만 품목별로 낸다.
원재료를 확인하지 못했다. 천연가죽·인조가죽·원사가 원료이고 가죽은 시세가 크게 흔들리는 품목인데 값이 나오지 않는다.
전동화 대응을 서술하지 않는다. 내장재는 남는 품목이지만 전기차에서 늘어나는 것은 아니고, 회사가 그 방향을 쓰지 않는다.
연결조정이 −26%다. 지역별 매출이 내부거래 제거 전 금액이라 법인 간 거래가 매출의 4분의 1을 넘는다.
총평
43. 서연이화(44)·화승알앤에이(43) 사이, 현대공업(43)·세동(43)과 같은 자리, 삼보모터스(42) 위에 둔다.
두올의 근거는 품목의 성격과 판가다. 자동차 내장 원단은 마모·자외선·난연 기준을 통과해야 하는 "최첨단 섬유 가공품"이라고 회사가 쓰고, 원단 → 시트커버링 → 에어백 쿠션이 같은 재단·봉제 기술로 이어진다. 에어백은 터질 때 찢어지면 안 되는 안전 부품이라 시험을 통과한 업체만 들어가고, 판가가 2년 +25.7%로 세 품목 중 가장 많이 올랐다. 판가를 3기로 공시하고 셋이 다 오른 것은 이 배치에서 유일하며, 유럽 57%·아메리카 17%로 지역이 갈리고 국내 비중이 41% → 34%로 줄었다.
44 위로 못 가는 이유는 셋이다 — ① 회사가 "현대기아자동차의 심의입찰을 통해 수주"한다고 직접 쓴다. 값이 경쟁으로 정해지고 양산 뒤에도 모델 연수에 따라 조정된다 ② 이번 분기가 전년의 3분의 1(8.45% → 2.98%, 영업이익 −64.9%)이고 2025년 4분기도 1.52% 인데 설명이 없다 ③ 별도가 10.00% → 5.57% → 3.40%로 계속 내려간다. 연결이 그보다 높은 것은 해외 법인이 받친다는 뜻인데 지역별 손익이 없다.
여기에 부문별 매출이 없어 원단·시트·에어백 각각의 크기를 모른다.
부문별·지역별 손익과 별도 하락의 원인이 공시되면 다시 볼 지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