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016790 · KOSDAQ · 동물용 사료 및 조제식품 제조업 · 일반 기업 · 상장 2018. 06. 01.

현대사료

양계사료가 매출의 72.8%이고 산란계 사료에 특화해 성장 단계별 영양 설계로 산란지수와 산란지속성을 관리한다. 대리점 없이 직거래 100%로 대형 거래선 80%를 상대한다. 단 2024년 3분기에 −28.24%를 냈고 재무 시계열이 다섯 개뿐이다.

경제적 해자

41%보통

사람 평가 · 2026 1Q 기준

분기별 실적 추이

2026 2Q (공시 2026 반기)매출액 295억 · 영업이익률 1.0%
매출액 (최대 1,130억)영업이익률 (−28.2% ~ 4.4%)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으로 정규화해 표시합니다. 원본 반기·3분기·사업보고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문 기간과 함께 표시하며,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해자 평가

사람 평가41%보통

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진입장벽
3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전환비용
45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브랜드 / IP 소유
15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네트워크효과
10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가격결정력
20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마진추세
35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한 축종에 특화했다.

품목매출비중
양계사료213.5억72.82%
양돈사료42.0억14.33%
기타사료32.6억12.85%

회사가 산란계 사료에 대해 구체적으로 쓴다.

"당사는 산란계 사료의 특화로 산란계의 **성장 단계별 근골격 형성과 장기 발달을

촉진하는 필요 영양소의 균형된 설계**와 소화율이 높아 이용성이 우수한 사료를

개발하여 정교한 배합비와 아미노산 균형의 최적화로 산란계의 유전적 능력을

최대로 발현시켜 높은 산란지수와 산란지속성을 유지"

산란계는 알을 낳는 닭이라 사료가 곧 생산성이다. 알 낳는 수와 그것이 얼마나 오래 가는지가 농가 수익을 정하므로, 한 번 성적이 나오는 사료는 바꾸지 않는다(전환비용 45). 성장 단계별로 배합을 나누는 것도 그 관리의 일부다.

중간 유통이 없다.

"판매 방식으로는 직거래 100%로 대형 거래선 80% 전업 양축 농가 20%를

거래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대리점에 지급되는 판매수수료가 일부 있으나,

이는 농장 소개 및 농장 관리 대행 수수료입니다."

대리점 마진이 빠지지 않고 농가와 직접 붙는다. 대형 거래선이 80%라 주문 물량이 예측 가능한 구조이고, 대리점에 주는 것도 판매수수료가 아니라 관리 대행비라고 구분해 적는다.

시장이 커지는 방향이라고 본다 — 회사가 "배합사료로 사육하는 농가가 증가하게 되었으며, 농가의 대규모화가 꾸준히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에 배합사료는 일정 수준 이상의 규모를 유지 및 성장할 것" 이라 쓴다. 농가가 커질수록 자가 배합에서 배합사료로 옮겨 간다.

2025년 연간이 4.42%였다 — 1,130.3억에 49.9억이고, 이번 분기 1.23%보다 훨씬 높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2024년 3분기에 −28.24%를 냈다 — 352.1억 매출에 −99.4억 손실이다. 분기 매출의 4분의 1이 넘는 손실인데 그 내용을 확인하지 못했다.

재무 시계열이 다섯 개뿐이다. 2024년은 3분기만, 2025년은 연간·2분기·3분기, 그리고 이번 분기가 있어 아홉 분기를 그리지 못했다(함정 11-3-1). 2025년 2분기도 −0.94% 적자였으므로 다섯 중 둘이 적자다.

분기 매출이 300.7억이다. 300억 문턱을 겨우 넘었고, 1,130억 규모의 회사라 한 번의 손실이 연간을 뒤집을 수 있다.

원료를 전량 수입한다 — 회사가 "주요 원재료인 옥수수, 대두박 등 대부분의 물량을 수입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배합사료의 가격은 국제곡물가격 및 환율 변동의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라고 직접 쓴다. 값을 정하는 쪽이 아니고 판가·원료 단가 표도 없다(관찰 9).

내수 전용이다 — 회사가 "국내에서 생산된 배합사료의 전량이 국내에서 소비" 된다고 쓴다. 국내 축산 두수가 줄면 대안이 없다.

축산 경기에 직결된다 — "직접 수요산업인 축산업과 매우 밀접한 관련성을 가지고 있으며, 축산업 경기에 민감하게 반응" 한다고 밝힌다. 계란값이 내리면 농가가 사료를 줄인다.

브랜드가 없다. 산란계 특화를 근거로 들면서 제품 이름을 밝히지 않는다 — 같은 배치의 한일사료(42)는 매직(Magic) 사료라는 이름과 업계 최초 벤처인증을 냈다.

대형 거래선 80%의 집중도를 밝히지 않는다. 몇 곳인지, 최대 거래처가 얼마인지 없다. 직거래는 유통 마진을 아끼지만 한 곳이 빠지면 크게 흔들린다.

질병 위험을 서술하지 않는다. 조류인플루엔자는 산란계 사료 수요를 직접 없애는 변수인데 한 줄도 없다.

공장·생산능력·점유율이 전부 없다.

총평

41점.

산란계 사료 특화와 성장 단계별 영양 설계로 산란지수·산란지속성을 관리하는 것 (사료가 곧 농가 생산성이라 성적이 나오면 바꾸지 않는다), 직거래 100%로 대리점 마진 없이 농가와 직접 붙는 것과 대형 거래선 80%라는 예측 가능한 물량, 농가 대규모화가 배합사료 수요를 늘리는 방향이 근거다.

한일사료(42)보다 한 점 아래다. 그 회사는 서울우유와 28년 계약과 매직 사료 브랜드를 갖고 아홉 분기 적자가 없다. 이 회사는 다섯 분기 중 둘이 적자이고 2024년 3분기에 −28.24% 를 냈다.

우성(42)·고려산업(42)보다도 아래인 것은 규모와 시계열이다. 그 회사들은 분기 매출이 1,000억 이상이고 아홉 분기를 확인할 수 있었다.

41 위로 못 올린 것은 재무의 불확실성이다. 분기 매출 300억 규모에서 −99.4억 손실이 한 번 났고 그 이유를 확인하지 못했으며, 시계열이 다섯 개라 이번 1.23%가 회복인지 알 수 없다. 재무 시계열을 확보하면 재평가가 필요하다.

분기별 수치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공시
2026 2Q공시: 2026 반기295억3억1.0%DART 새 창에서 열기
2026 1Q301억4억1.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연간공시: 2025 사업1,130억50억4.4%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3Q270억5억1.7%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2Q공시: 2025 반기271억-3억−0.9%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1Q352억-99억−28.2%DART 새 창에서 열기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입니다. 원본 공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기간은 원문 기간으로 표시하며, 접수번호의 DART 링크에서 원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재무 · 2026 2Q

매출액
295억
영업이익
3억
당기순이익
-6억
영업이익률
1.00%
자산총계
1,113억
자본총계
752억
연결재무제표 기준 · 원본 2026 반기 · 수집 2026. 10. 21.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이 점수의 출처

사람 평가
41%
룰 기반 점수
10%

룰 기반 점수는 재무만으로 계산한 1차 스크리닝이며 최종 해자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 이력

  1. 41% 사람 평가현재2026. 08. 16.
  2. 10% 룰 기반 자동2026. 08. 07.

발행본만 이력에 남습니다. 점수 변화를 원문 근거와 함께 비교하세요.

해자 점수는 공개된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한 주관적 평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