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3.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40
- 전환비용
- 35
- 브랜드 / IP 소유
- 25
- 네트워크효과
- 5
- 가격결정력
- 25
- 마진추세
- 4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의약품이 본업이고 그것이 매출의 97%다.
| 부문 | 회사 | 내용 | 매출 | 비중 |
|---|---|---|---|---|
| 의약품/바이오 | 명문제약, 명문바이오 | 완제 및 원료의약품 제조·판매, 의약품 유통 | 466억 | 97.0% |
| 서비스 | 명문투자개발 | 골프장, 부동산 개발 | 14억 | 3.0% |
완제와 원료를 함께 만든다 — 원료의약품(API)까지 갖는 것은 공급 안정성과 원가에서 유리하고, 이 프레임에서 한미약품(47)이 "원료 cGMP 4개국 인증"을, 삼진제약(44)이 "오송 원료합성공장"을 근거로 삼은 것과 같은 계열이다.
개량신약을 개발한다.
"연구개발비용으로 제41기 1분기 연결재무제표상 **의약품 및 바이오부문
매출액의 약 2.29%에 해당하는 10.7억**을 지출하고 있고, 이에 따라
고지혈증의 적응증을 가진 MMP-320을 비롯한 제네릭의약품 및
MMP-305 등의 개량신약을 연구개발 하고 있습니다."
파이프라인에 코드명을 붙여 공개하고 적응증까지 밝힌다 — 이 프레임의 중소 제약사 중 그렇게 하는 경우가 많지 않다. 고지혈증은 만성질환이라 처방이 반복되는 영역이다.
유통 자회사를 갖는다 — 명문바이오가 의약품 유통을 맡아 제조와 유통이 한 그룹 안에 있다.
마진이 3년 연속 올랐다.
| 1Q | 2Q | 3Q | 4Q | 연간 | |
|---|---|---|---|---|---|
| 2024 | −2.13% | −1.46% | 1.92% | 5.37% | 1.03% |
| 2025 | −1.99% | 11.65% | 0.91% | 3.17% | 3.50% |
| 2026 | 0.61% |
연간 1.03% → 3.50%이고, 1분기끼리도 −2.13% → −1.99% → 0.61% 로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섰다. 매출도 2년 +4.7%(1,864억 → 1,953억)다.
수출을 하고 있다 — 의약품/바이오 부문에서 11.6억(2.4%)이 나간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9분기 중 세 분기가 적자다. 2024년은 1·2분기가 연속 적자였고 2025년 1분기도 −1.99%였다. 폭이 13.78%p 이고 2025년 2분기 11.65%가 유독 높아 그 폭을 만든다 — 회사가 그 분기의 이유를 설명하지 않는다.
1분기가 계절 저점이다. −2.13% → −1.99% → 0.61%로 개선되고 있지만 여전히 0%대이고, 0.61%를 그대로 읽으면 안 되고 연간(3.50%)으로 봐야 한다(함정 1-1).
R&D 가 2.29%다. 이 프레임의 제약사와 비교하면 낮은 편이다 — 유나이티드(45) 12%+, 일동제약(44) 10.92%, 하나제약(45) 9.83%, 휴온스글로벌(42) 8.06%였다. 개량신약을 개발한다고 쓰지만 그 규모가 분기 10.7억이고, 파이프라인의 임상 단계도 밝히지 않는다.
골프장과 부동산 개발이 섞여 있다. 명문투자개발이 "골프장, 부동산 개발 등"을 하고 매출의 3.0%인데, 제약 회사 안에 있는 이유를 공시가 설명하지 않는다. 그리고 부문별 손익이 없어 그것이 버는지 갉는지 모른다(관찰 13).
품목별 매출을 밝히지 않는다. 완제·원료·유통의 구성도, 주요 품목이 무엇인지도 나오지 않는다. 약가 표도 확인하지 못했다 — 값이 고정인지 인하됐는지 모른다(관찰 9).
수출이 2.4%뿐이다. 사실상 내수 전업이고 국내 약가 정책과 제네릭 경쟁에 그대로 노출된다.
제네릭 중심으로 보인다. R&D 서술에 "제네릭의약품 및 개량신약"이 함께 나오고 자체 신약은 언급되지 않는다.
매출이 1,953억이고 분기 480억이다. 관찰 6의 문턱은 넘지만 국내 제약사 중 작은 편이고, 영업력이 곧 매출인 구조에서 규모가 제약이다.
이번 분기 0.61%로 전년(−1.99%)보다는 나아졌지만 직전 분기(3.17%)의 5분의 1이다.
의약품 유통(명문바이오)의 비중을 모른다. 사다 파는 몫이 크면 마진이 구조적으로 얇아지는데 그 구분이 없다.
총평
40. 부광약품(42)·경동제약(42)·현대약품(42) 아래, 신풍제약(35) 위에 둔다.
명문제약이 42 그룹에 못 미치는 이유는 실적이다. 9분기 중 셋이 적자이고 폭이 13.78%p 이며, 1분기가 세 해 연속 0% 근처다. 경동제약(42)은 적자가 1/9이었고 현대약품(42)은 브랜드가 있었다.
그리고 R&D 가 2.29%다. 개량신약을 개발한다고 쓰지만 분기 10.7억이고, 일동제약(44)의 10.92%·유나이티드(45)의 12%+와 자릿수가 다르다. 파이프라인 단계도 밝히지 않는다.
40에 둔 근거는 셋이다 — ① 완제와 원료의약품을 함께 만든다 — 원료까지 갖는 것은 공급 안정성이다 ② MMP-320·MMP-305 로 파이프라인에 코드명을 붙여 공개한다 ③ 마진이 1.03% → 3.50%로 오르고 1분기가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섰다.
골프장·부동산 개발이 제약 회사 안에 있는 이유를 설명하지 않는 것도 이 자리의 이유다. 크기는 3.0%로 작지만 부문별 손익이 없어 그것이 이익을 갉는지 알 수 없다.
품목별 매출과 약가 표가 공시되면 다시 볼 지점이다. 지금은 이 회사가 무엇을 파는지조차 확인하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