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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7180 · KOSPI · 의약품 제조업 · 일반 기업 · 상장 2008. 07. 10.

명문제약

완제·원료의약품을 만들고 고지혈증 개량신약을 개발하며 마진이 1.03%에서 3.50%로 올랐다. 다만 9분기 중 세 분기가 적자에 폭이 13.78%p이고, R&D가 매출의 2.29%로 이 프레임 제약사 중 낮은 편이며 골프장과 부동산 개발이 섞여 있다.

경제적 해자

40%보통

사람 평가 · 2026 1Q 기준

분기별 실적 추이

2026 2Q (공시 2026 반기)매출액 512억 · 영업이익률 −1.6%
매출액 (최대 512억)영업이익률 (−2.1% ~ 11.6%)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으로 정규화해 표시합니다. 원본 반기·3분기·사업보고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문 기간과 함께 표시하며,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해자 평가

사람 평가40%보통

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3.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진입장벽
4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전환비용
35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브랜드 / IP 소유
25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네트워크효과
5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가격결정력
25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마진추세
45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의약품이 본업이고 그것이 매출의 97%다.

부문회사내용매출비중
의약품/바이오명문제약, 명문바이오완제 및 원료의약품 제조·판매, 의약품 유통466억97.0%
서비스명문투자개발골프장, 부동산 개발14억3.0%

완제와 원료를 함께 만든다 — 원료의약품(API)까지 갖는 것은 공급 안정성과 원가에서 유리하고, 이 프레임에서 한미약품(47)이 "원료 cGMP 4개국 인증"을, 삼진제약(44)이 "오송 원료합성공장"을 근거로 삼은 것과 같은 계열이다.

개량신약을 개발한다.

"연구개발비용으로 제41기 1분기 연결재무제표상 **의약품 및 바이오부문

매출액의 약 2.29%에 해당하는 10.7억**을 지출하고 있고, 이에 따라

고지혈증의 적응증을 가진 MMP-320을 비롯한 제네릭의약품 및

MMP-305 등의 개량신약을 연구개발 하고 있습니다."

파이프라인에 코드명을 붙여 공개하고 적응증까지 밝힌다 — 이 프레임의 중소 제약사 중 그렇게 하는 경우가 많지 않다. 고지혈증은 만성질환이라 처방이 반복되는 영역이다.

유통 자회사를 갖는다 — 명문바이오가 의약품 유통을 맡아 제조와 유통이 한 그룹 안에 있다.

마진이 3년 연속 올랐다.

1Q2Q3Q4Q연간
2024−2.13%−1.46%1.92%5.37%1.03%
2025−1.99%11.65%0.91%3.17%3.50%
20260.61%

연간 1.03% → 3.50%이고, 1분기끼리도 −2.13% → −1.99% → 0.61% 로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섰다. 매출도 2년 +4.7%(1,864억 → 1,953억)다.

수출을 하고 있다 — 의약품/바이오 부문에서 11.6억(2.4%)이 나간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9분기 중 세 분기가 적자다. 2024년은 1·2분기가 연속 적자였고 2025년 1분기도 −1.99%였다. 폭이 13.78%p 이고 2025년 2분기 11.65%가 유독 높아 그 폭을 만든다 — 회사가 그 분기의 이유를 설명하지 않는다.

1분기가 계절 저점이다. −2.13% → −1.99% → 0.61%로 개선되고 있지만 여전히 0%대이고, 0.61%를 그대로 읽으면 안 되고 연간(3.50%)으로 봐야 한다(함정 1-1).

R&D 가 2.29%다. 이 프레임의 제약사와 비교하면 낮은 편이다 — 유나이티드(45) 12%+, 일동제약(44) 10.92%, 하나제약(45) 9.83%, 휴온스글로벌(42) 8.06%였다. 개량신약을 개발한다고 쓰지만 그 규모가 분기 10.7억이고, 파이프라인의 임상 단계도 밝히지 않는다.

골프장과 부동산 개발이 섞여 있다. 명문투자개발이 "골프장, 부동산 개발 등"을 하고 매출의 3.0%인데, 제약 회사 안에 있는 이유를 공시가 설명하지 않는다. 그리고 부문별 손익이 없어 그것이 버는지 갉는지 모른다(관찰 13).

품목별 매출을 밝히지 않는다. 완제·원료·유통의 구성도, 주요 품목이 무엇인지도 나오지 않는다. 약가 표도 확인하지 못했다 — 값이 고정인지 인하됐는지 모른다(관찰 9).

수출이 2.4%뿐이다. 사실상 내수 전업이고 국내 약가 정책과 제네릭 경쟁에 그대로 노출된다.

제네릭 중심으로 보인다. R&D 서술에 "제네릭의약품 및 개량신약"이 함께 나오고 자체 신약은 언급되지 않는다.

매출이 1,953억이고 분기 480억이다. 관찰 6의 문턱은 넘지만 국내 제약사 중 작은 편이고, 영업력이 곧 매출인 구조에서 규모가 제약이다.

이번 분기 0.61%로 전년(−1.99%)보다는 나아졌지만 직전 분기(3.17%)의 5분의 1이다.

의약품 유통(명문바이오)의 비중을 모른다. 사다 파는 몫이 크면 마진이 구조적으로 얇아지는데 그 구분이 없다.

총평

40. 부광약품(42)·경동제약(42)·현대약품(42) 아래, 신풍제약(35) 위에 둔다.

명문제약이 42 그룹에 못 미치는 이유는 실적이다. 9분기 중 셋이 적자이고 폭이 13.78%p 이며, 1분기가 세 해 연속 0% 근처다. 경동제약(42)은 적자가 1/9이었고 현대약품(42)은 브랜드가 있었다.

그리고 R&D 가 2.29%다. 개량신약을 개발한다고 쓰지만 분기 10.7억이고, 일동제약(44)의 10.92%·유나이티드(45)의 12%+와 자릿수가 다르다. 파이프라인 단계도 밝히지 않는다.

40에 둔 근거는 셋이다 — ① 완제와 원료의약품을 함께 만든다 — 원료까지 갖는 것은 공급 안정성이다 ② MMP-320·MMP-305 로 파이프라인에 코드명을 붙여 공개한다 ③ 마진이 1.03% → 3.50%로 오르고 1분기가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섰다.

골프장·부동산 개발이 제약 회사 안에 있는 이유를 설명하지 않는 것도 이 자리의 이유다. 크기는 3.0%로 작지만 부문별 손익이 없어 그것이 이익을 갉는지 알 수 없다.

품목별 매출과 약가 표가 공시되면 다시 볼 지점이다. 지금은 이 회사가 무엇을 파는지조차 확인하지 못했다.

분기별 수치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공시
2026 2Q공시: 2026 반기512억-8억−1.6%DART 새 창에서 열기
2026 1Q480억3억0.6%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4Q공시: 2025 사업508억16억3.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3Q499억5억0.9%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2Q공시: 2025 반기488억57억11.6%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1Q459억-9억−2.0%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4Q공시: 2024 사업491억26억5.4%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3Q470억9억1.9%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2Q공시: 2024 반기461억-7억−1.5%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1Q442억-9억−2.1%DART 새 창에서 열기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입니다. 원본 공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기간은 원문 기간으로 표시하며, 접수번호의 DART 링크에서 원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재무 · 2026 2Q

매출액
512억
영업이익
-8억
당기순이익
-17억
영업이익률
−1.63%
자산총계
3,002억
자본총계
1,026억
연결재무제표 기준 · 원본 2026 반기 · 수집 2026. 10. 21.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이 점수의 출처

사람 평가
40%
룰 기반 점수
14%

룰 기반 점수는 재무만으로 계산한 1차 스크리닝이며 최종 해자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 이력

  1. 40% 사람 평가현재2026. 08. 13.
  2. 22% 룰 기반 자동2026. 08.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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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자 점수는 공개된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한 주관적 평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