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7.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45
- 전환비용
- 45
- 브랜드 / IP 소유
- 45
- 네트워크효과
- 10
- 가격결정력
- 35
- 마진추세
- 3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같은 음향 기술이 세 시장으로 갈린다 — PA(전관방송) 가 "호텔, 관공서, 빌딩, 체육관, 학교 등의 장소에서 안내 방송 및 배경 음악", SR(프로 음향) 이 "콘서트홀, 강당, 방송국, 대형 교회 등에서 고품질의 프로 오디오 사운드", 여기에 HD영상시스템(제작·송출·수신 장비)이 더해진다 — 건축 발주·공연 시설 투자·방송 설비가 다른 주기이고, 회사가 그 성격을 "각각의 건축구조와 용도에 따라 전문적인 설계 및 시공이 이루어지는 특수성" 이라 적는다(설치 후 구조에 맞춰진 시스템은 교체가 어렵다, 전환비용 45).
법이 요구하는 자리에 인증을 얹었다 — "2022년 2월 유럽연합 비상 화재방송 시스템 규격 EN54-16 인증을 신규 취득" 했다. 비상방송은 화재 시 대피 안내를 하는 설비라 건축법이 설치를 요구하고 그 규격을 통과한 제품만 쓸 수 있다 — 인증 자체가 유럽 판로다(진입장벽 45). 여기에 ISO/TS 22163(IRIS) 을 갖춰 철도 차량 쪽 규격에도 대응한다.
자체 브랜드로 나간다 — 매출유형 표의 주요상표가 INTER-M 이고 제품 34.0%·반제품 6.7%에 용역 13.7%가 붙는다. 1996년 기업부설연구소 이래 전관방송 6000시스템, "순수자체기술로 개발된 국산 스피커장비", PA와 SR 공용의 1,200W급 고출력 디지털앰프를 냈다(브랜드 45).
만드는 방식을 품목 수에 맞췄다 — 회사가 "다품종 소량생산체제를 고수하며" 라 적고 Cell 라인 도입으로 "생산 효율 및 납기 대응, 재고 절감", 중소벤처기업부와 스마트공장을 구축해 "다품종/다기종을 생산하는 당사의 특성에 최적화된 고객 맞춤형 제조 시스템" 을 만들었다. JVC·ASHLY·한화비전과 OEM/ODM 기술협력.
임대료가 매출의 9.8% 로 설비 발주와 무관한 매출이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상품이 35.8%로 제품(34.0%)보다 크다 — 사서 파는 몫이 자기가 만든 것보다 많은데 그 내역·마진이 없다.
1분기가 매년 0%대다 — 2024년 0.95%, 2025년 0.41% 인데 3분기가 5.95%·11.63% 이고 연간이 7.30%·6.64% 다. 이번 값(반기 2.56%)만 보면 회사를 잘못 읽는다(함정 1-1). 3월 결산이라 이번이 제43기 반기보고서여서 12월 결산사와 시점이 다르다.
연간이 603.4 → 600.5억으로 제자리이고 2025년 반기가 −2.00% 였다.
고객·발주처·점유율 전무다. PA 는 건축 시공에 딸려 들어가는데 누구를 통해 나가는지, 관급인지 민수인지 구분이 없고 세 부문의 매출 비중도 없어 HD영상의 크기를 못 잰다.
EN54-16 취득이 4년 전인데 그 뒤 유럽 매출·수출 비중이 없다. IRIS 도 인증만 있고 철도 수주 실적이 없다. 판가 표는 있으나 품목별 구성이 확인되지 않고, OEM/ODM 세 곳의 비중·계약 조건도 미공시. 임대 9.8%의 자산 규모도 없다.
총평
전관방송·프로음향·영상 셋을 자체 브랜드로 하고, 화재 시 대피 안내라는 법정 설비 규격(EN54-16)과 철도 규격(IRIS)을 갖췄다. 다만 사서 파는 상품이 자기 제품보다 크고 1분기가 매년 0%대이며 인증 이후의 수출 실적이 없다 — 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