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5.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40
- 전환비용
- 45
- 브랜드 / IP 소유
- 25
- 네트워크효과
- 10
- 가격결정력
- 30
- 마진추세
- 3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완성차 공장의 용접 라인을 짓는다.
자동화설비 부문(22.30%)이 차체 자동용접라인을 만든다. 회사가 ABAS 라는 상표를 붙이고, 고객으로 GM·FORD·VOLVO·Daimler·Lordstown·현대·기아 외 40여개사 이상을 든다. 차체 용접은 완성차 공장의 기간 설비이고 그 라인을 깐 회사가 증설과 개조를 이어받는다.
그 설비 기술이 배터리로 갔다. 같은 부문에서 전기차 Battery 설비를 만들고 고객이 현대모비스·SK이노베이션·HL그린파워·Rivian 이다. 용접·조립 자동화라는 기술이 차체에서 셀·모듈 조립으로 옮겨 간 형태다(관찰 11-1).
부품 쪽이 더 크다. 자동차부품 부문이 매출의 74.26%(610.2억) 인데 자동차 Door 가공, 안전벨트, 자동차 내장품(플라스틱 사출) 이다. 안전벨트는 사고 순간에 사람을 잡는 부품이라 충돌 법규 시험을 통과해야 하고 차종별로 승인이 따로 필요하다.
해외 법인이 두 계통으로 있다.
| 부문 | 법인 |
|---|---|
| 자동화설비 | 인도우신엔지니어링, 무한우신기계유한공사(중국), WOOSHIN NORTH AMERICA LLC |
| 안전벨트 | Wooshin Safety Systems North America, WS SAFETY SYSTEMS MEXICO, Jiangsu Wooshin Safety Systems(중국) |
설비는 고객 공장 옆에서 깔아야 하고 안전벨트는 완성차 라인에 대야 하므로 둘 다 현지 법인이 필요한 사업이다. 미국·멕시코·중국·인도 네 나라에 있다.
원재료 매입처를 부문별로 실명 공시한다 — 자동화설비는 ㈜영진기계·한국FESTO, 부품은 현성정공·㈜대하, 외주가공은 ㈜세원이엔지·대명산업이다.
매출이 크게 늘었다. 1분기끼리 574.7 → 1,024.7 → 821.7억으로 2년 +43.0% 다. 아홉 분기 중 적자가 하나뿐(이번 분기)이고 직전 여덟 분기가 1.36~8.91% 였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본체가 크게 적자다.
| 2024 1Q | 2Q | 3Q | 4Q | 2025 1Q | 2Q | 3Q | 4Q | 2026 1Q | |
|---|---|---|---|---|---|---|---|---|---|
| 별도 | 17.26% | 17.77% | 7.33% | ~ | 5.32% | −1.17% | −6.29% | ~ | −11.65% |
| 연결 | 3.54% | 8.33% | 7.42% | 4.28% | 8.91% | 1.36% | 4.32% | 6.69% | −0.41% |
별도 매출 291.2억에 영업손실 33.9억이고, 별도가 연결(821.7억)의 35%다. 2024년 상반기에 17%대였던 본체가 네 분기 만에 −11.65% 가 됐는데 회사가 그 이유를 한 줄도 쓰지 않는다. 연결을 흑자 근처로 유지한 것이 종속회사인데 법인별·부문별 손익이 없다.
이번 −0.41%가 아홉 분기 중 유일한 적자다. 폭이 9.32%p 이고 연간도 6.40%(2024) → 5.37%(2025)로 내려왔다.
매출이 분기마다 크게 튄다. 2024년 3분기 매출이 2,806억으로 같은 해 다른 분기(575~876억)의 서너 배다. 프로젝트 인식 사업이라 분기 시계열을 그대로 비교하기 어렵다(함정 2 계열).
판가를 확인하지 못했다. 설비는 프로젝트마다, 부품은 차종마다 값이 달라 digest 에서 단가 표가 잡히지 않았다.
수주잔고를 내지 않는다. 자동화설비는 수주 산업인데 받아 놓은 물량이 없다.
고객 비중이 없다. 40여 개사 이상이라 쓰면서 각각의 비중을 밝히지 않고, 부품 쪽 고객도 GM·현대·기아·KGM 으로만 적는다. 자동차부품이 74.26%인데 그 고객 구성을 모른다.
Lordstown 이 고객 목록에 남아 있다. 미국 전기차 스타트업 중 어려움을 겪은 곳인데 회사가 그 위험을 서술하지 않는다.
부문별 손익이 없다. 자동화설비 22.30%·부품 74.26%·기타 3.44%의 매출만 나온다. 전기차 Battery 설비의 매출도 자동화설비 안에 묶여 있어 크기를 모른다.
총평
42점.
차체 용접라인을 ABAS 상표로 40여 개사에 대는 것, 그 기술이 전기차 배터리 설비로 간 것(SK이노베이션·HL그린파워·Rivian), 안전벨트라는 법규 부품, 4개국 법인, 매출 2년 +43.0%, 적자 1/9 이 근거다.
현대무벡스(43)보다 한 점 아래다. 둘 다 자동화 설비를 짓고 둘 다 이번 분기가 유일한 적자인데, 그 회사는 PSD 라는 다른 발주 주체와 자체 소프트웨어를 갖고 별도가 −2.42%로 얕다. 이 회사는 별도가 −11.65% 다.
에스제이엠(42)·화신(43)과 같은 자리다. 자동차 부품에 설비·다른 축을 얹은 형태인데, 이 회사는 고객이 GM·FORD·VOLVO·Daimler 로 국내 완성차 밖에서 가장 넓게 갈린다는 점이 낫고 별도 적자와 부문별 손익 부재가 그것을 상쇄한다.
42 를 유지한 것은 고객의 폭과 배터리 설비다. 다만 본체가 −11.65%인 이유를 공시하지 않는 한 그 위로 올릴 근거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