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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7650 · KOSDAQ · 기타 종이 및 판지 제품 제조업 · 일반 기업 · 상장 1994. 11. 07.

대림제지

골판지용 원지를 만들고 2025년 국내 총생산량 5,642,958톤 중 289,634톤으로 생산점유율 5.1% 를 출처와 함께 공시한다. 택배 성장과 스티로폼 대체가 수요를 만든다. 단 회사가 "정형화된 표준규격이 없고 100% 주문생산으로 원가절감을 통한 가격경쟁력이 경쟁력을 좌우" 라 쓴다.

경제적 해자

41%보통

사람 평가 · 2026 1Q 기준

분기별 실적 추이

2026 2Q (공시 2026 반기)매출액 476억 · 영업이익률 13.1%
매출액 (최대 476억)영업이익률 (−8.2% ~ 13.1%)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으로 정규화해 표시합니다. 원본 반기·3분기·사업보고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문 기간과 함께 표시하며,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해자 평가

사람 평가41%보통

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진입장벽
4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전환비용
25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브랜드 / IP 소유
10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네트워크효과
10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가격결정력
20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마진추세
25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폐지를 받아 상자의 원지를 만든다.

골판지용 원지를 만들고, 회사가 그것을 "판지의 골을 만들어 충격흡수역할을 하게하는 중심지와 골의 표면과 이면을 미려하게 완성시키는 라이너지" 로 나눠 설명한다. 원료는 국내에서 폐기되는 폐지를 분리수거하여 사용하고 부족하면 수입고지를 쓴다.

제지산업의 성격을 회사가 먼저 규정한다 — "고액의 시설 투자가 필요한 자본집약적 장치산업이며 산업활동을 위한 필수 불가결한 소재 산업". 초지기는 조 단위는 아니어도 큰 설비이고 한 번 세우면 계속 돌려야 하는 장치다(진입장벽 40).

자기 자리를 숫자로 낸다.

**"2025년도 국내 총생산량 5,642,958톤 중 당사는 289,634톤을 생산하여

생산점유율 5.1% 해당하는 업체입니다."**

그리고 최근 5년 국내 총생산량을 증감률과 함께 시계열로 공시한다 (2021년 5,983,065톤 → 2025년 5,642,958톤, 출처 한국제지공업연합회). 자기 점유율과 시장 크기를 둘 다 내는 제지사가 많지 않다.

수요 쪽 근거가 셋이다 — 회사가 "인터넷산업의 활성화에 따른 택배산업의 성장과 환경보호에 대한 강화등으로 포장재료의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골판지시장의 규모는 확대" 된다고 쓰고, "스티로폼 완충제품이 골판지상자로 대체" 되며 "100% 재활용이 가능한 환경친화적 상품" 이라는 점을 든다.

원료 조달이 가깝다 — 인근인 서울과 경인 지역에서 폐지를 다량 확보한다. 폐지는 부피에 비해 값이 낮아 운송 거리가 곧 원가다.

아홉 분기 중 적자가 하나뿐이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회사가 값 경쟁 구조를 직접 쓴다.

**"골판지 포장산업은 정형화된 표준규격이 없고 100% 주문생산으로서 수요자의 요구에

맞는 정확한 품질과 납기관리 및 원가절감을 통한 가격경쟁력 확보가 경쟁력을

좌우합니다."**

경쟁력이 원가절감과 가격경쟁력이라고 적은 것이고, 이 프레임에서 그 서술은 그대로 반영된다(가격결정력 20).

그리고 자기가 일괄 체제가 아님을 시사한다 — "골판지용 원지는 일부업체를 제외하고는 일괄 생산체제가 구축되어 있지 못해 원지 가격상승에 따른 원가부담이 가중되고 있으며". 신대양제지(43)·아세아제지(44)·삼보판지(42)가 원지→원단→상자 수직 통합을 근거로 삼았던 것과 대비되고, 이 회사는 원지에서 끝난다.

점유율이 5.1% 다. 숫자를 낸 것은 가점이지만 그 값이 작고, 회사가 "경쟁력 우위를 확보하고 있는 상위업체들의 지방영업 확대로 인하여 산업구조조정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라고 밀리는 쪽임을 시사한다.

2025년 4분기가 −8.20% 이고 이번 1.35% 는 전년 동기 9.08% 의 7분의 1 인데 원인이 없다. 연간이 5.92 → 3.13% 이고 매출은 +1.6% 제자리다.

연결과 별도가 사실상 같다. 종속회사가 없거나 작다.

판가·폐지 단가를 확인하지 못했다. 고객·거래 구조·부문별 손익도 없다.

총평

41. 생산점유율 5.1% 와 5년 산업 통계를 출처와 함께 낸 것이 가장 뚜렷한 가점이고, 택배 성장과 스티로폼 대체라는 수요 근거가 그 위에 있다.

같은 배치는 아니지만 골판지 3사와 직접 비교된다. 아세아제지(44)는 "수직계열화를 이룬 메이저 5개사" 로 과점 구도를 서술하고 폐지 수집부터 상자까지 갖췄고, 신대양제지(43)는 일산 2,030톤 설비에 자회사 다섯이 원단·상자를 만들며 본체 마진이 8~9% 대였다. 이 회사는 원지에서 끝나고 점유율이 5.1% 다.

페이퍼코리아(40)보다 한 점 위다. 그 회사는 "독과점 시장은 형성되어 있지 않으며" 를 적었고, 이 회사는 최소한 자기 점유율과 시장 규모를 숫자로 냈다.

그 이상 못 올린 이유는 회사 자신의 두 문장이다 — "원가절감을 통한 가격경쟁력 확보가 경쟁력을 좌우" 와 "일괄 생산체제가 구축되어 있지 못해 원가부담이 가중". 여기에 이번 마진이 전년의 7분의 1이라는 사실이 겹친다.

분기별 수치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공시
2026 2Q공시: 2026 반기476억62억13.1%DART 새 창에서 열기
2026 1Q419억6억1.3%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4Q공시: 2025 사업431억-35억−8.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3Q432억9억2.1%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2Q공시: 2025 반기406억41억10.1%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1Q420억38억9.1%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4Q공시: 2024 사업429억28억6.6%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3Q426억8억1.8%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2Q공시: 2024 반기397억14억3.6%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1Q411억48억11.7%DART 새 창에서 열기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입니다. 원본 공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기간은 원문 기간으로 표시하며, 접수번호의 DART 링크에서 원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재무 · 2026 2Q

매출액
476억
영업이익
62억
당기순이익
61억
영업이익률
13.10%
자산총계
3,356억
자본총계
2,893억
연결재무제표 기준 · 원본 2026 반기 · 수집 2026. 10. 21.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이 점수의 출처

사람 평가
41%
룰 기반 점수
6%

룰 기반 점수는 재무만으로 계산한 1차 스크리닝이며 최종 해자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 이력

  1. 41% 사람 평가현재2026. 08. 16.
  2. 6% 룰 기반 자동2026. 08.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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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자 점수는 공개된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한 주관적 평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