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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7810 · KOSPI · 기타 식품 제조업 · 일반 기업 · 상장 1995. 10. 05.

풀무원

풀무원이 두부·나물 같은 신선식품 범주의 이름이고, 그 위에 급식·컨세션의 식품서비스와 미국·중국·일본 법인이 얹혀 해외가 매출의 22.3%다. 3.4조 매출에서 아홉 분기 적자가 없고 폭이 2.87%p 다. 단 연간 마진이 2%대이고 부문별 손익을 확인하지 못했다.

경제적 해자

44%보통

사람 평가 · 2026 1Q 기준

분기별 실적 추이

2026 2Q (공시 2026 반기)매출액 8,936억 · 영업이익률 2.8%
매출액 (최대 8,936억)영업이익률 (0.0% ~ 4.3%)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으로 정규화해 표시합니다. 원본 반기·3분기·사업보고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문 기간과 함께 표시하며,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해자 평가

사람 평가44%보통

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진입장벽
4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전환비용
35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브랜드 / IP 소유
60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네트워크효과
10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가격결정력
30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마진추세
40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소비자가 이름으로 집는 신선식품이다.

두부·콩나물·달걀 같은 품목은 원래 브랜드가 없던 자리인데, 풀무원이 그 범주에 이름을 붙인 회사다(브랜드 60). 유통기한이 짧고 매일 사는 물건이라 소비자가 한 번 정하면 반복해서 집는다.

네 축의 성격이 다르다.

부문매출비중
국내식품제조유통(풀무원식품·풀무원다논)3,805.2억44.7%
식품서비스유통(풀무원푸드앤컬처)2,540.2억29.9%
해외식품제조유통(미국·중국·일본 법인)1,898.1억22.3%
건강케어제조유통(풀무원건강생활·헬스케어)254.1억3.0%
지주(로열티·배당)6.0억0.1%

소매 판매와 급식·컨세션은 수요가 다르게 움직인다 — 하나는 가정의 장보기이고 다른 하나는 사업장·학교·휴게소의 계약 기반이다. 풀무원다논은 요거트라 유가공이 또 다른 갈래다.

해외가 22.3%로 크다. 미국·중국·일본에 제조·유통 법인을 두는데, 두부는 무겁고 유통기한이 짧아 시장 안에서 만들어야 하는 품목이다. 이 프레임에서 식품사의 해외 비중이 한 자릿수에 그친 사례가 많았던 것과 대비된다 — 오뚜기(46)는 공시된 해외 법인 매출이 연결의 4.8%, 롯데웰푸드(46)는 수출이 8.6%였다.

3.4조 매출에서 아홉 분기 적자가 없다.

1Q2Q3Q4Q연간
20242.04%2.13%3.99%3.18%2.86%
20251.42%2.33%4.29%2.82%2.76%
20262.24%

최고 4.29%와 최저 1.42% 사이가 2.87%p 이고, 이번 2.24%는 전년 동기(1.42%)보다 0.82%p 높다.

매출이 자란다 — 연간 32,137.0 → 33,801.9억(+5.2%)이고 1분기끼리 7,692.9 → 7,934.9 → 8,503.5억(2년 +10.5%)이다. 이 프레임에서 식품사 상당수가 매출 제자리였던 것과 다르다.

연결 종속회사가 30개이고 지주회사 아래 6개 자회사가 부문을 나눠 맡는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지주회사다. 회사가 스스로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상 지주회사" 라고 밝히고, 지주 부문의 매출이 자회사 로열티와 배당 수익이다(함정 4). 다만 그 비중이 0.1%(6.0억)로 작아 연결 마진을 왜곡하지는 않는다.

연간 마진이 2%대다 — 2.86%(2024) → 2.76%(2025)로 내려왔다. 3.4조를 팔아 932억이다. 식품 제조·유통은 원재료와 물류가 원가의 대부분이라 구조적으로 얇다.

부문별 손익을 확인하지 못했다. 부문별 매출은 표로 내는데 영업이익을 나눈 표를 digest 에서 확보하지 못했다. 국내식품·식품서비스·해외 중 어디가 벌고 어디가 갉는지 알 수 없고, 해외 22.3%가 흑자인지 모른다.

1분기가 낮은 분기다 — 2.04 → 1.42 → 2.24%로 3분기(3.99%·4.29%)의 절반 수준이다. 연간으로 읽어야 한다(함정 1-1).

원재료 값과 판가가 없다. 콩·밀·유지가 원료이고 대부분 수입인데 단가 표가 없어 전가율을 잴 수 없다(관찰 9). 매일유업(45)은 판가 4년과 원유 매입가를 나란히 내 전가율 초과를 보였고, 오뚜기(46)는 판가 열한 개를 3년 공시했다.

마케팅비를 밝히지 않는다. 브랜드가 근거인데 광고선전비 비중이 없어 그 이름을 유지하는 데 얼마가 드는지 모른다(관찰 5).

해외 법인의 손익과 지역별 구성이 없다. 미국·중국·일본 중 어디가 큰지, 흑자인지 적자인지 밝히지 않는다.

점유율이 없다. 두부·나물에서 몇 %인지 쓰지 않는다.

건강케어가 3.0%뿐이다. 부문으로 적혀 있지만 크기가 거의 없다.

식품서비스유통의 계약 구조를 밝히지 않는다. 급식·컨세션은 계약 기간과 갱신률이 핵심인데 그 자료가 없다 — 현대그린푸드(44)도 같은 형태였다.

총평

44점.

풀무원이 두부·나물이라는 브랜드 없던 범주에 이름을 붙인 것, 소매·급식·해외·건강케어 네 축의 주기가 다른 것, 두부처럼 무겁고 유통기한 짧은 품목을 미국·중국·일본에서 현지 생산해 해외가 22.3%인 것, 3.4조에서 아홉 분기 적자 0에 폭 2.87%p, 매출 2년 +10.5%가 근거다.

오뚜기(46)·롯데웰푸드(46)보다 두 점 아래다. 두 회사는 판가를 열한 개·다섯 갈래로 3년 시계열 공시하는데, 이 회사는 판가도 원재료도 없다. 다만 해외 비중은 이 회사가 자릿수 크다(22.3% vs 4.8%·8.6%).

매일유업(45)보다 한 점 아래인 것도 같은 이유다. 그 회사는 판가 4년과 원유 매입가를 나란히 내 전가율을 잴 수 있게 했다.

44 로 올린 것은 매출 증가와 적자 0이다. 이 프레임에서 식품사 대부분이 매출 제자리였는데 이 회사는 2년 +10.5%이고, 3.4조 규모에서 아홉 분기 내내 흑자다. 그 위로 못 올린 것은 부문별 손익과 판가의 부재다.

분기별 수치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공시
2026 2Q공시: 2026 반기8,936억246억2.8%DART 새 창에서 열기
2026 1Q8,504억190억2.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4Q공시: 2025 사업8,592억243억2.8%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3Q8,884억381억4.3%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2Q공시: 2025 반기8,391억196억2.3%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1Q7,935억113억1.4%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4Q공시: 2024 사업8,177억260억3.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3Q8,337억333억4.0%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2Q공시: 2024 반기7,930억169억2.1%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1Q7,693억157억2.0%DART 새 창에서 열기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입니다. 원본 공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기간은 원문 기간으로 표시하며, 접수번호의 DART 링크에서 원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재무 · 2026 2Q

매출액
8,936억
영업이익
246억
당기순이익
103억
영업이익률
2.76%
자산총계
2.35조
자본총계
6,268억
연결재무제표 기준 · 원본 2026 반기 · 수집 2026. 10. 21.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이 점수의 출처

사람 평가
44%
룰 기반 점수
18%

룰 기반 점수는 재무만으로 계산한 1차 스크리닝이며 최종 해자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 이력

  1. 44% 사람 평가현재2026. 08. 16.
  2. 10% 룰 기반 자동2026. 08.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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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자 점수는 공개된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한 주관적 평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