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45
- 전환비용
- 35
- 브랜드 / IP 소유
- 10
- 네트워크효과
- 10
- 가격결정력
- 25
- 마진추세
- 1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빌려주는 물건을 자기가 만든다.
1985년 6월 설립돼 알루미늄폼·갱폼·시스템폼·특수폼의 제조 및 임대업을 하는 건설용 거푸집 전문업체다. 거푸집은 콘크리트를 부어 굳힌 뒤 떼어 다시 쓰는 물건이라 임대가 자연스러운 품목이고, 그것을 직접 만드는 것이 이 회사의 자리다 (관찰 10 — 코웨이 50·엔피씨 44 와 같은 계열).
품목별로 쓰이는 자리가 다르다.
| 품목 | 비중 | 용도 | 원재료·생산 |
|---|---|---|---|
| 알루미늄폼 | 82.3%(603억) | 구조 내벽 및 슬라브 | 인고트·스크랩, 한국·인도·말레이시아 공장 |
| 갱폼 | 17.7%(129억) | 외벽 | HR·철판·구조용 철강재, 국내 공장 |
| 시스템폼 | 〃 | 외벽 마감용·구조용 | 〃 |
| 특수폼 | 〃 | 항만 공사 및 교량 공사 | 〃 |
특수폼이 건축과 다른 발주를 본다 — 항만·교량은 관급 SOC 라 주택 분양 물량과 주기가 다르다.
해외 공장이 셋이다 — 한국·인도·말레이시아에서 알루미늄폼을 만든다. 거푸집은 무겁고 현장에 반복 투입돼 회수·정비가 따라야 하는 물건이라 시장 안에 생산과 재고 거점이 있어야 하고, 인도·말레이시아는 건설이 자라는 쪽이다.
알루미늄폼은 목재 거푸집보다 반복 사용 횟수가 많고 시공이 빠르다 — 공기 단축과 인건비 절감이 채택 이유이고, 인고트·스크랩을 원재료로 쓴다는 것은 회수된 폼을 되돌릴 수 있다는 뜻이기도 하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낙차가 크다. 2024년 1분기 28.37%, 2분기 20.83% 였는데 2025년 1분기 8.91% → 이번 −8.33% 다. 연간도 18.74% → 2.03% 이고 별도는 −14.25%(2025년 −3.11%, 4분기 −6.17%)로 더 나쁘다. 회사가 그 하락의 원인을 밝히지 않는다.
매출이 4,019.0 → 3,169.9억으로 2년 −21.1% 이고 이번 분기도 −6.5% 다.
전방이 아파트 건설이다. 알루미늄폼은 구조 내벽·슬라브용이라 착공 물량에 직결되는데 국내 건설 위축 국면을 서술하지 않는다. 특수폼(항만·교량)이 완충인데 갱폼·시스템폼과 묶여 17.7% 안에 있어 그 크기를 따로 못 쟀다.
임대 자산의 규모·감가상각·회수율이 없다(관찰 10 의 확인 항목 ④). 제조와 임대의 매출을 나누지 않아 반복 매출의 비중도 모른다. 금강공업(42)도 같은 감점을 받았다.
알루미늄 시세가 원가를 정한다. 인고트·스크랩이 원재료인데 판가·원재료 단가가 없어 전가율을 못 쟀다.
인도·말레이시아 법인의 매출·손익이 없어 해외 축의 크기를 확인할 수 없다.
점유율·고객·수주잔고·가동률이 전부 없고, 금강공업이 낸 "국내 알루미늄폼 임대사업에서의 높은 시장 점유율" 같은 자기 자리 서술도 없다.
총평
41. 거푸집이 회수해 다시 쓰는 물건이라 임대가 자연스럽고 그것을 직접 만들며, 알루미늄폼(내벽·슬라브)·갱폼(외벽)·특수폼(항만·교량)으로 쓰이는 자리가 갈리고, 한국·인도·말레이시아에 공장을 둔 것이 근거다.
금강공업(42)보다 한 점 아래다. 그 회사도 같은 알루미늄폼 제조·임대인데 "국내 알루미늄폼 임대사업에서의 높은 시장 점유율" 을 명시했고 강관·사료·선박엔진·단조로 부문이 일곱이라 완충이 넓었다. 이 회사는 거푸집 하나이고 낙차가 더 크다(28.37% → −8.33%).
엔피씨(44)와 비교하면 임대 자료의 밀도가 다르다 — 그쪽은 렌탈 비중 27.9% 와 판가·원재료를 3년 공시했다.
그 이상 못 올린 이유는 재무와 공백이다. 매출이 2년 −21.1% 이고 마진이 28.37% 에서 −8.33% 로 떨어졌는데 원인이 없으며, 제조와 임대를 나누지 않아 반복 매출의 크기도 못 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