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50
- 전환비용
- 30
- 브랜드 / IP 소유
- 15
- 네트워크효과
- 10
- 가격결정력
- 20
- 마진추세
- 3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진입장벽을 회사가 직접 서술한다.
"알미늄 압연 산업은 **대규모 자본이 소요되는 장치산업으로, 두께의 균일성 유지를
위해 기술 축적과 경험이 요구되는 특성상 진입 장벽이 높은 산업**입니다.
이에 따라 당사를 비롯한 소수의 상위업체가 시장을 과점하고 있으며
2026년 1분기말 기준 당사의 시장점유율은 10.0%입니다."
압연은 두께를 마이크로미터 단위로 유지하며 코일을 밀어내는 공정이고, 그 균일성이 곧 품질이라 설비와 조업 조건이 함께 쌓여야 한다(진입장벽 50).
점유율을 3사와 함께 3년 시계열로 낸다.
| 구분 | 2024 | 2025 | **2026 1Q** |
|---|---|---|---|
| 노벨리스코리아 | 84.2% | 86.1% | 86.4% |
| 조일알미늄 | 12.2% | 10.3% | 10.0% |
| 대호에이엘 | 3.6% | 3.6% | 3.6% |
자기 자리가 어디인지 경쟁사와 나란히 놓고 밝힌다 — 이 프레임에서 점유율을 내는 회사가 드물고, 불리한 숫자도 그대로 낸다.
산업 전체 실적을 협회 자료로 4년 시계열 공시한다.
| (M/T) | 2022 | 2023 | 2024 | **2025** |
|---|---|---|---|---|
| 생산 | 828,784 | 818,003 | 871,114 | 917,368 |
| 판매 | 853,807 | 820,315 | 865,148 | 911,175 |
출처를 한국비철금속협회로 밝히고 조일알미늄·노벨리스코리아·대호에이엘 세 곳의 합계임을 명시한다. 시장 자체는 3년째 커지고 있다.
알루미늄이 쓰이는 곳이 넓다 — 회사가 "철강에 비해 내식성이 우수하고 경량성 및 가공성이 뛰어나며 인체에 무해한 특성" 때문에 항공기 기체·자동차 소재·건축자재·전기전자 재료·각종 포장재에 쓰인다고 쓴다. 경량·박형 소재 수요가 늘어 산업적 중요성이 확대될 것이라 전망한다.
매출·영업이익·순이익을 3년 시계열로 낸다.
이번 분기가 8.68%다 — 매출 1,372.7 → 1,508.8억(+9.9%) 에 영업이익 131.0억이고, 전년 동기(8.71%)와 같은 수준을 유지했다.
적자가 1/9뿐이다 — 2025년 2분기 −0.26% 하나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그 점유율 표가 자기 자리를 드러낸다 — 노벨리스코리아가 86.4% 이고 자기는 10.0%다. 과점이라 쓰지만 사실상 한 회사가 시장의 대부분을 갖는 구조이고, 자기 점유율이 12.2% → 10.3% → 10.0%로 3년 연속 내렸다.
연간이 내렸다 — 4.03%(2024) → 2.83%(2025)이고 2025년은 2분기 −0.26%·3분기 0.88%·4분기 0.97%로 1분기(8.71%) 외에는 1% 미만이었다. 폭이 8.97%p 이고 1분기가 계절 고점이다(함정 1-1).
매출이 줄었다 — 연간 4,983.7 → 4,866.8억(−2.3%)이다.
값을 알루미늄 시세가 정한다. 압연은 지금(地金)을 사서 밀어내는 가공이라 LME 시세가 원가와 판가를 함께 정하고, 판가와 원재료 단가 표가 없어 전가율을 잴 수 없다(관찰 9). 대호에이엘(42)이 "INGOT 국내생산 불가로 전량 수입에 LME 가 값을 정한다" 고 명시한 것과 같은 조건이다.
단일 사업부문이다. 회사가 "알미늄 압연 단일 사업부문으로 구성" 되어 있다고 쓴다. 용도별(자동차·건축·포장재) 매출을 나누지 않아 전방 분산을 확인할 수 없다.
고객을 하나도 밝히지 않는다.
생산능력과 가동률이 없다. 장치산업이라 쓰면서 자기 설비 규모를 내지 않는다.
전방이 경기 민감이다. 회사가 "제조업 전반에 사용되는 필수적인 기초 소재로, 글로벌 경기 및 국내 경기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산업" 이라 직접 쓴다.
경량화·전기차 수요를 자기 매출과 연결하지 않는다. 알루미늄의 중요성이 확대된다고 쓰면서 자기 제품이 어디로 가는지 밝히지 않는다.
연결 재무가 없다. 별도만 있다.
R&D·신제품·설비 투자 계획이 없다.
총평
42점.
알루미늄 압연을 "대규모 자본이 소요되는 장치산업으로 두께의 균일성 유지를 위해 기술 축적과 경험이 요구되는 특성상 진입 장벽이 높은 산업"이라 회사가 직접 서술한 것, 국내 3사 점유율을 3년 시계열로, 산업 전체 생산·판매를 협회 자료로 4년 시계열로 공시한 것 (불리한 숫자도 그대로 냄), 알루미늄이 항공기·자동차·건축·전기전자·포장재로 쓰이고 경량·박형 수요가 느는 것, 적자가 1/9뿐이고 이번 분기가 전년과 같은 8.68%인 것이 근거다.
대호에이엘(42)과 같은 점수다. 같은 시장에서 그 회사는 3.6% 이고 이 회사는 10.0% 인데, 대호에이엘은 현대로템 철도차량 객차라는 다른 전방이 있었다.
한국특강(42)·동양에스텍(42)과도 같은 자리이고 셋 다 소재 시세가 값을 정하는 구조다.
42 위로 못 올린 것은 점유율의 방향과 시세 종속이다. 과점이라 쓰지만 노벨리스가 86.4% 이고 자기 몫이 3년 연속 내렸으며, LME 가 원가와 판가를 함께 정하는데 판가 표가 없어 전가율을 잴 수 없다. 2025년은 1분기 외 세 분기가 1% 미만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