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7.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50
- 전환비용
- 40
- 브랜드 / IP 소유
- 40
- 네트워크효과
- 10
- 가격결정력
- 35
- 마진추세
- 3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품목이 흩어져 하나에 안 걸린다 — 동물용의약품이 항생제·영양제·소독제·미생물제·보조사료·백신으로 갈리고 매출이 프로젝트400 15.00% · 안티펜-SM 5.14% · PED-M 5.01% · 슈퍼티아 3.53% · 슈퍼티아3090 2.60% 로 최대 품목이 15% 다. 동물약품은 품목마다 허가와 시험 자료를 따로 갖춰야 하고(진입장벽 50) 농가 성적으로 검증되면 잘 안 바꾼다(전환비용 40).
판로가 세 갈래 — "대리점으로 공급하는 경로 및 회사등에 직접 납품하는 경로와 조달청을 통해 전국 관공서에 납품" 이라 민간 유통과 공공 조달이 갈린다. PED-M(돼지 설사병 바이러스 백신) 처럼 질병 단위 품목을 갖고 인체원료의약품도 함께 만든다.
수출이 39% 로 국내 축산 경기 하나에 걸리지 않는다.
종속 둘이 반려동물로 전방을 옮긴다 — ㈜오에스피가 건식사료 ODM 을 하면서 자체 브랜드 INDIGO Paw Pet(2022)·INDIGO 7(2023) 을 내고, 2024년 "국내 최초로 강아지와 고양이 유래 균주를 분리·활용한 특허 기술을 적용한" 펫오리진 프로바이오틱스를 출시했다 — 동물약품 회사가 다루던 균주 기술이 사료로 넘어간 형태다. ㈜바우와우코리아는 반습식·화식·오븐베이커 사료와 간식을 직접 만들며 USDA Organic 과 "국내 최초로 세계식품안전협회(GFSI)에서 인정한 SQF 인증" 을 갖고 국내 20여 개 채널에 미국·홍콩·동남아까지(국내 82%/해외 18%), 동남아 베스트셀러 제니스(Zenith) 를 리뉴얼했다 — 축산 두수와 반려동물 소비는 다른 주기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기타가 53.59% 라 품목 표에 이름이 나온 것을 다 더해도 절반이 안 된다 — 분산됐다는 근거의 절반을 확인할 수 없다.
연결 연간 마진이 0.58%(2025년)이고 2025년 3분기가 −5.82% 다. 별도는 7.26%로 훨씬 높은데 별도가 연결의 절반이라 나머지를 만드는 펫푸드 종속 둘이 마진을 끌어내리는 것으로 보이나 법인별 손익이 없다(관찰 14). 이번 연결 143.1억은 분기 매출이 문턱 근처라 한 건이 손익을 움직인다(관찰 6).
오에스피가 ODM 이라 대부분 남의 브랜드이고, 자체 브랜드 INDIGO 의 매출 비중이 없다. 바우와우코리아도 채널 20여 개라 쓰면서 고객·거래액 없음.
백신을 근거로 들면서 보유 품목 수·개발 단계·점유율 전무(중앙백신 47 은 마커백신 100% 전환 시점을 냄). 축산 경기·질병 위험 미서술, 수출 39%의 지역 구성·판가·원재료 없음.
총평
동물약품 품목이 흩어지고 조달청 채널과 수출 39%를 가지며, 종속 둘이 균주 기술을 반려동물 사료로 옮겨 다른 주기를 본다. 다만 기타가 53.59% 이고 연결 연간 마진이 0.58% 이며 법인별 손익이 없다 — 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