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9.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50
- 전환비용
- 42
- 브랜드 / IP 소유
- 38
- 네트워크효과
- 22
- 가격결정력
- 20
- 마진추세
- 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2026년 1분기 매출 6.96억원, 영업손실 8.85억원이며 2025년 매출 53.00억원, 영업손실 59.71억원이다. 1986년 설립 이후 NVR·DVR·카메라·AI CCTV와 주차·건설·실버케어·안전 분야 맞춤 솔루션을 개발하고, 주요 보안장비 기업과 10~20년 협력관계를 유지한다고 공시한다. 서울 지하철·공항 등 공공시설 레퍼런스와 HASS 브랜드, 고객 맞춤형 셀 생산·원스톱 서비스는 긍정적이다. 그러나 매출 급감, 반복되는 대규모 적자, 하드웨어 가격 경쟁과 재무 부담을 우선 반영했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계속기업·유동성 위험, CCTV 하드웨어 경쟁과 가격 하락, 고객 발주 감소, AI 제품 상용화 지연, 재무구조 악화가 핵심 위험이다.
총평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