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9.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75
- 전환비용
- 60
- 브랜드 / IP 소유
- 58
- 네트워크효과
- 8
- 가격결정력
- 38
- 마진추세
- 2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에너토크는 발전·상하수도·정유·조선·제철 등 국가 기반산업에서 밸브를 구동하는 전동·공압 액추에이터와 감속기를 제조·판매합니다. 고장 시 플랜트 운전 중단이 발생할 수 있어 품질·신뢰성·내구성·즉각적인 A/S가 가격보다 우선되고, 공시상 실질 경쟁이 자사와 독일·영국·미국계 주요 3개사 정도로 제한됩니다. 자체 부품 생산, 전국 대리점과 해외 대리점, 평균 10년 이상 경험의 영업·A/S 인력은 높은 진입장벽과 고객 전환비용을 만들며 기간산업 수요는 일반 소비 경기와 다소 분리됩니다. 2026년 1분기 매출은 53.30억원, 영업이익은 0.72억원으로 영업이익률 1.35%였고 수주잔고는 187.74억원입니다. 그러나 2025년 연간 매출 235.32억원에 영업손실 41.05억원이었고, 2025년 1분기 손실을 반영한 TTM은 매출 약 247.24억원, 영업손실 약 39.27억원으로 약 -15.88%입니다. 제품 신뢰성과 A/S 장벽을 높게 평가하되 최근 연간 손실과 낮은 생산실적·수주 전환 리스크를 반영한 중상위 점수입니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발전·상하수도·플랜트 발주 지연, 원재료·환율, 수입 경쟁사와의 가격 경쟁, 대형 수주 원가와 현금회수, 2025년 적자의 구조적 지속이 위험입니다. 187.74억원 잔고의 마진·납기, 1분기 흑자의 지속성, 대리점·A/S 매출의 반복성, 국내외 고객 다변화를 확인해야 합니다.
총평
관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