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40
- 전환비용
- 35
- 브랜드 / IP 소유
- 30
- 네트워크효과
- 5
- 가격결정력
- 35
- 마진추세
- 4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실적 목록이 곧 자격이다. 회사가 "1988년도 창업이래 지난 39년간 전시문화산업을 선도" 했고 "'서울올림픽 레이져쇼'로 시작하여 각종 박물관, 과학관, 전시관, 테마파크의 전시공간을 만들고 특수영상을 제작" 했다며 국립생물자원관·해남공룡전시관·거제포로수용소 테마파크·국립과학관·2010 상해엑스포 한국관 및 한국기업연합관·2012 여수세계박람회 주제관·2015 밀라노엑스포 한국관·2017 아스타나엑스포 주제관·카자흐스탄 국립박물관·국립해양과학교육관 을 이름으로 든다 — "당사의 손을 거쳐 만들어진 전시시설이 1,000여곳" 이고, 국가관 발주는 과거 수행 실적이 입찰 자격이 되는 영역이다(진입장벽 40·브랜드 30).
살아남는 것 자체가 근거다 — 회사가 "한해에도 수십 수백의 전시문화업체가 생성과 소멸을 반복하는 업계현실 속에서 당사는 지속된 성장을 거듭하며 창립시부터 무차입 경영의 건전한 재무상태를 실현" 하고 있다고 쓴다 — 프로젝트 사업에서 무차입은 발주처가 보는 항목이다.
기획부터 제작까지 한다 — "전시물의 기획, 설계 및 제작설치, 영상제작 및 인테리어 설계, 공사" 를 하고, 부문을 제품매출(직접 제작·설치) · 용역설계 · 임대매출 셋으로 나눈다 — 설계만 하거나 시공만 하는 것이 아니라 둘 다 이고, 전시는 "실감형 미디어 콘텐츠 제작" 까지 포함한다.
전방이 둘이다 — 전시문화가 박물관·과학관·테마파크(공공 발주) 이고 인테리어가 "호텔과 공항 등 고부가가치 상업 및 업무 공간"(민간)이라 발주 주체가 갈린다.
보존 기술이 제품이 됐다 — 문화재보존시스템으로 진열장·수장고·훈증시스템을 만들고, 그 기술을 "박물관 수장고 제작 기술을 접목한 프리미엄 개인 창고 서비스(셀프스토리지 편안창고)" 로 옮겼다 — 온습도를 유지해 물건을 보관하는 일이라는 점에서 같고, 임대는 계약 기간 동안 나오는 매출이라 프로젝트 수주와 다른 성격이다.
2025년에 크게 좋았다 — 연간 4.37% → 8.96% 이고 매출도 1,471.5 → 1,683.9억이었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매출이 반토막 났다 — 회사가 "당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약 246억을 시현하였으며, 이는 전 동기 대비 51% 감소한 금액입니다" 라 직접 쓴다 — 504.6 → 245.8억이다.
이번 −9.40% 적자다 — 별도도 −8.46% 이고, 2024년에도 2분기 −8.60% · 3분기 −4.17% 였다.
프로젝트 인식이라 분기가 흔들린다 — 회사가 "각 부문별로 수행하는 프로젝트의 단가는 매년 불규칙하므로, 표에 제시된 가격은 변동이 심한 것처럼 보일 수도 있습니다" 라 밝힌다.
판가를 못 낸다 — "전시문화산업의 특성상 정형화된 제품의 가격이 정해질 수 없으므로 부문별 프로젝트의 매출원가를 제품의 가격으로 산출" 한다(관찰 9).
수주잔고가 없다 — 프로젝트 사업의 핵심 자료인데 받아 놓은 물량을 밝히지 않는다.
제품부문이 93.9%다 — 용역설계 2.0%·임대 4.2%라 완충이 6.2%뿐이고, 셀프스토리지의 매출도 임대 10.3억 안에 묻혀 있다.
전방이 공공 예산이다 — 박물관·과학관·엑스포가 정부·지자체 발주라 예산 집행에 걸리는데 그 위험을 서술하지 않는다.
발주처·수주 실적이 없다 — 1,000여 곳을 근거로 들면서 최근 수주와 진행 프로젝트를 밝히지 않는다.
경쟁 구도가 없다 — "수십 수백의 전시문화업체가 생성과 소멸을 반복" 한다고 쓰면서 자기 점유율과 경쟁사를 내지 않는다.
전시는 한 번 만들면 끝이다 — 개편 주기와 유지보수 매출을 밝히지 않아 반복 매출이 있는지 모른다.
총평
42. 실적 목록이 곧 입찰 자격이라는 것이 근거다 — "서울올림픽 레이져쇼" 로 시작해 상해·여수·밀라노·아스타나 엑스포 한국관과 카자흐스탄 국립박물관을 이름으로 들고 "당사의 손을 거쳐 만들어진 전시시설이 1,000여곳" 이라 쓴다. 회사가 "한해에도 수십 수백의 전시문화업체가 생성과 소멸을 반복하는 업계현실 속에서 … 창립시부터 무차입 경영" 이라 적는데, 프로젝트 사업에서 무차입은 발주처가 보는 항목이다. 기획·설계·제작설치·영상제작을 다 하고, 전시(공공)와 인테리어(호텔·공항)로 발주 주체가 갈리며, 수장고 기술을 셀프스토리지로 옮겨 계약 기간 매출을 만들었다.
그 위로 못 올린 것은 회사가 직접 쓴 "전 동기 대비 51% 감소" 다 — 504.6 → 245.8억이고 이번 −9.40% 적자(별도 −8.46%)이며 2024년에도 두 분기가 적자였다.
프로젝트 인식이라 분기가 흔들린다고 회사가 밝히면서 수주잔고를 안 낸다. 판가도 "정형화된 제품의 가격이 정해질 수 없으므로" 매출원가로 대신한다. 제품부문이 93.9% 라 완충이 6.2%뿐이고, 전방이 공공 예산인데 그 위험도, 발주처·최근 수주도, 점유율도 없다. 전시가 한 번 만들면 끝인데 개편 주기와 유지보수 매출도 밝히지 않는다.
대원미디어(42)가 자체 IP 에 채널을 가져 42, 메쎄이상(45)이 전시회 이름을 소유해 45, 이상네트웍스(44)가 전시가 매출의 3분의 2로 44, 희림(43)이 설계·CM 으로 43 이었다. 시공테크는 엑스포 실적과 무차입이 근거인데 매출이 반토막 나고 잔고를 안 낸다. 42 에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