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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100 · KOSPI · 건축기술, 엔지니어링 및 관련 기술 서비스업 · 일반 기업 · 상장 2024. 01. 02.

포스코DX

포스코 제철소의 공정제어·전력자동제어를 구축하고 정비까지 맡으며 그 정비 비중이 9.6%에서 20.1%로 올라왔다. 이음 5G 특화망 사업자로 지정돼 제철소 자율주행·로봇 무인화를 하고 인천공항 BHS·한진 메가허브 물류자동화도 한다. 단 매출이 2년 −45.1%이고 이번 1.51%가 9분기 최저다.

경제적 해자

43%보통

사람 평가 · 2026 1Q 기준

분기별 실적 추이

2026 2Q (공시 2026 반기)매출액 2,326억 · 영업이익률 4.2%
매출액 (최대 4,401억)영업이익률 (−0.5% ~ 8.9%)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으로 정규화해 표시합니다. 원본 반기·3분기·사업보고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문 기간과 함께 표시하며,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해자 평가

사람 평가43%보통

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4.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진입장벽
4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전환비용
60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브랜드 / IP 소유
25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네트워크효과
10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가격결정력
30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마진추세
25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제철소 안에서 도는 시스템은 바꾸기 어렵다.

자동화 사업은 포스코 제철소의 철강생산을 위한 공정제어 및 전력/자동제어기기의 구축·운영·정비다. 쇳물이 도는 공정에 붙은 제어 시스템은 라인을 세우지 않고는 교체할 수 없고, 그 설비를 만든 회사가 정비를 맡는다.

그 정비가 커지고 있다.

매출유형2024 연간2025 연간2026 1분기
시스템(엔지니어링)8,928억4,789억859억(35.6%)
용역3,911억3,958억775억(32.1%)
정비(유지보수)1,419억1,462억484억(20.1%)
상품270억341억247억(10.2%)

엔지니어링이 3년 만에 3분의 1로 줄어드는 동안 정비는 늘었다. 비중으로는 9.6% → 13.6% → 20.1% 다. 신규 공사가 끊겨도 깔아 놓은 설비에서 나오는 매출이라 성격이 다르다(관찰 8).

전방이 철강 하나가 아니다. 자동화가 44%, IT서비스가 53%, 해외 3%인데, 자동화 안에 리튬·양극재·배터리 리사이클링 등 포스코 그룹 이차전지소재 전 밸류체인의 신·증설 공장이 들어 있다.

무선망을 자기가 갖는다 — 2023년 9월 이음 5G 무선통신망 사업자로 지정돼 자체 5G 특화망 기반으로 제철소 자율주행과 로봇 무인화를 추진한다. 공장 안에서 도는 통신을 직접 운영하는 SI 회사는 드물다.

물류자동화가 포스코 밖 매출이다. 국내 최대 규모의 인천국제공항 BHS(수하물처리시스템) 와 한진택배 메가허브 물류 시스템을 구축했고, 소터·AGV/AMR 로 공항·유통 물류를 한다.

값의 기준을 표로 낸다. 회사가 프로젝트 단위라 품목별 판가를 못 낸다고 하면서 대신 한국SW산업협회 공표 SW기술자 노임단가 17개 직군과 한국엔지니어링협회 임금실태조사(국가승인통계) 7개 분야 5개 등급을 그대로 싣는다 — 인력 단가가 값을 정하는 사업임을 스스로 밝힌 셈이다.

AI 를 자기 현장에 붙인다 — 포스코 그룹 맞춤형 P-GPT, 엔비디아 옴니버스 플랫폼을 쓴 '피지컬 AI' 체계, 그리고 자체 데이터센터 기반 네트워크·보안.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매출이 2년 동안 45.1% 줄었다. 1분기끼리 4,401.2 → 2,967.8 → 2,415.1억이고, 연간으로도 1.47조 → 1.08조다. 엔지니어링이 8,928억 → 4,789억으로 반토막 난 것이 그대로 들어왔다 — 포스코 그룹의 신·증설 투자가 줄면 이 매출이 먼저 준다.

이번 1.51%가 아홉 분기 중 가장 낮다. 직전 여덟 분기가 −0.46~8.85%(중앙값 7.5%) 였는데 한 분기에 그 아래로 내려왔고 회사가 원인을 쓰지 않는다(판정 원칙 2). 연간도 7.40% → 5.62% 다.

포스코 계열 비중을 밝히지 않는다. 자동화는 제철소와 이차전지소재 공장이고 IT서비스도 "포스코 그룹을 비롯한" 디지털 전환이며, 물류도 "포스코 그룹의 全 물류 부문 통합물류시스템" 이다. 그런데 계열 매출이 몇 %인지 한 번도 쓰지 않는다. 아시아나IDT(40)가 계열 56.9%를 숫자로 낸 것과 대비된다.

부문별 손익이 없다. 자동화 44%·IT서비스 53%·해외 3%의 매출 비중만 나오고 어느 쪽이 버는지 모른다. 정비 20.1%가 실제로 마진을 만드는지도 확인할 수 없다.

해외가 3%다. 지역별 매출에서 한국이 2,296억으로 95.1%이고 중국·일본·북남미· 동남아를 합쳐 118억이다. 북남미는 660억(2024) → 199억(2025)으로 줄었다.

수주잔고를 내지 않는다. 프로젝트 사업인데 다음 분기를 가늠할 자료가 없다.

신사업이 아직 매출이 아니다. P-GPT·피지컬 AI·로봇 SI·이음 5G 자율주행을 길게 서술하는데 각각의 매출을 따로 내지 않는다.

총평

43점.

제철소 공정제어라는 바꾸기 어려운 자리, 정비 비중이 9.6% → 20.1%로 올라온 것, 이음 5G 특화망, 인천공항 BHS·한진 메가허브라는 계열 밖 실적, 노임단가를 근거로 낸 공시가 근거다.

LG씨엔에스(45)보다 두 점 아래인 것은 계열 비중과 잔고 때문이다. 그 회사는 수주잔고 4조 653억(계열 제외)을 공시하고 LG 계열 3사 37.7%를 숫자로 낸다. 이 회사는 둘 다 없다.

현대오토에버(44)와도 같은 지점에서 갈린다. 그 회사는 ITO 40.7%가 반복 매출이고 부문별 매출을 3년 시계열로 내는데, 이 회사는 매출유형별로만 낸다. 대신 이 회사의 정비 20.1%는 그 성격이 더 분명하다.

43 을 유지한 것은 전환비용 때문이다. 매출이 반토막 나는 동안에도 정비 매출은 오히려 늘었다 — 깔아 놓은 설비가 계속 돈다는 뜻이다. 매출 −45.1%와 9분기 최저 마진이 아니었으면 더 높았을 자리다.

분기별 수치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공시
2026 2Q공시: 2026 반기2,326억99억4.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6 1Q2,415억37억1.5%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4Q공시: 2025 사업2,608억-12억−0.5%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3Q2,447억217억8.9%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2Q공시: 2025 반기2,729억171억6.3%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1Q2,968억229억7.7%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4Q공시: 2024 사업3,616억232억6.4%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3Q3,186억263억8.3%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2Q공시: 2024 반기3,530억243억6.9%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1Q4,401억352억8.0%DART 새 창에서 열기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입니다. 원본 공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기간은 원문 기간으로 표시하며, 접수번호의 DART 링크에서 원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재무 · 2026 2Q

매출액
2,326억
영업이익
99억
당기순이익
118억
영업이익률
4.24%
자산총계
8,229억
자본총계
5,671억
연결재무제표 기준 · 원본 2026 반기 · 수집 2026. 10. 21.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이 점수의 출처

사람 평가
43%
룰 기반 점수
14%

룰 기반 점수는 재무만으로 계산한 1차 스크리닝이며 최종 해자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 이력

  1. 43% 사람 평가현재2026. 08. 14.
  2. 14% 룰 기반 자동2026. 08.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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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자 점수는 공개된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한 주관적 평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