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4.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40
- 전환비용
- 45
- 브랜드 / IP 소유
- 10
- 네트워크효과
- 5
- 가격결정력
- 25
- 마진추세
- 3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현가장치 소재를 다 만든다.
| 제품 | 만드는 법 | 쓰이는 곳 |
|---|---|---|
| 압연제품 | 비레트를 가열 후 압연 | 각종 차량용 스프링류의 소재 |
| 판스프링(완제품) | 압연제품으로 생산 | 트럭 현가장치 |
| 소재가공제품 | 선재(Wire Rod)를 표면 가공 | 코일스프링, 스테빌라이저바, 토션바의 소재 |
| 파이프제품 | 열연강판을 슬리팅한 스켈프를 용접 | 스테빌라이저바, 토션빔의 소재 |
소재를 만들고(압연), 그것을 가공하고(표면 가공), 관으로 말아(조관) 현가장치에 들어가는 거의 모든 형태를 댄다. 같은 스프링이라도 판·코일·바·빔에 따라 소재 형태가 다른데 그것을 다 갖춘다.
스프링은 전기차에서 사양이 오른다. 배터리가 수백 킬로그램을 더하므로 그 무게를 받는 스프링과 스테빌라이저바의 강도 요구가 높아진다 — 관찰 11-1에서 대원강업(44)이 "스프링·시트는 전동화에서 사라지지 않고 차가 무거워져 사양이 오른다"로 같은 근거를 받았고, 삼원강재는 그 대원강업 같은 회사에 소재를 대는 위치다.
경량화에 맞춰 공장을 지었다.
"2006년에는 소재가공공장을 신축하였고,
2009년에는 세계적인 추세인 자동차 경량화에 발 맞추어 파이프 조관공장을 신축하는 등
지속적인 투자를 바탕으로 변화에 발빠르게 대응하면서 수익성 증대에 힘쓰고 있습니다."
중공(속이 빈) 스테빌라이저바와 토션빔은 같은 강성을 더 가볍게 낸다 — 전동화 시대의 경량화 요구에 맞는 형태이고, 2009년에 그 설비를 미리 갖췄다.
지위를 스스로 쓴다 — "현재는 국내 최고의 자동차 스프링용 소재회사로 인정받고 있다"고 밝힌다. 스프링 소재는 피로 파괴가 곧 사고라 강재 성분과 표면 상태가 승인 대상이고, 한 번 검증된 소재는 잘 바꾸지 않는다 — 전환비용 45는 그 값이다.
워크아웃을 조기 졸업했다 — 1998년 12월부터 2003년 10월까지의 워크아웃을 조기 졸업했다고 쓴다.
9분기에 적자가 없고 폭이 2.68%p다 — 1.80~4.48% 안에서 움직였고, 매출이 2년 +4.6%(3,436억 → 3,593억)다. 당기순이익이 전년 대비 +24.15% 로 늘었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연간 마진이 내려왔다.
| 1Q | 2Q | 3Q | 4Q | 연간 | |
|---|---|---|---|---|---|
| 2024 | 3.30% | 3.97% | 3.87% | 2.47% | 3.42% |
| 2025 | 1.80% | 2.57% | 4.48% | 2.02% | 2.75% |
| 2026 | 2.87% |
3.42% → 2.75% 이고 2025년 1분기는 1.80% 였다. 이번 2.87%도 3%를 넘지 못한다. 매출은 −3.36% 로 줄었는데 당기순이익만 +24.15% 다 — 영업 밖에서 무언가 들어왔다는 뜻인데 그 내역이 나오지 않는다(함정 4-3의 형태).
소재라 값을 정하지 못한다. 원료가 비레트·선재·열연강판이고 모두 철강 시세를 따른다. 팔 때는 스프링 완제품 회사와 완성차의 단가 정책에 걸린다 — 소재 회사는 그 사이에서 가공비만 받는 구조다. 판가도 원재료 값도 공시하지 않아 전가율을 잴 수 없다(관찰 9).
고객을 밝히지 않는다. 대원강업 같은 스프링 완제품 회사와 완성차가 상대일 텐데 10% 이상 매출처가 나오지 않는다. "국내 최고"라고 쓰면서 점유율도 순위 근거도 없다 — digest 에 "시장점"까지만 들어오고 끊겼다.
트럭용 판스프링이 상용차 경기에 걸린다. 판스프링은 트럭 현가장치에 쓰이는데 상용차 판매는 건설·물류 경기에 민감하고 진폭이 크다. 그 비중이 나오지 않는다.
부문별 매출과 손익이 없다. 압연·판스프링·소재가공·파이프 넷으로 나눠 설명하면서 각각이 얼마인지 나오지 않는다(관찰 13). 경량화 대응이라 든 파이프제품의 크기를 모른다.
별도만 있다. 종속회사가 없어 해외 생산이나 수출 비중도 나오지 않는다 — 국내 단일 생산으로 보인다.
전동화 대응을 서술하지 않는다. 스프링이 남는 품목인 것은 맞지만 회사가 전기차와 관련한 언급을 한 줄도 하지 않는다 — 2009년 경량화 대응이 가장 최근의 서술이다.
digest 가 짧다. 회사 연혁과 제품 설명이 대부분이고 생산능력, 가동률, 연구개발, 경쟁 구도가 나오지 않는다.
분기 매출이 848억이다.
총평
42. 대원강업(44) 아래, 효성ITX(42)와 같은 자리, 현대비앤지스틸(42)·태양금속공업(42)과 같은 줄에 둔다.
삼원강재의 근거는 공정의 폭이다. 압연으로 소재를 만들고, 선재를 표면 가공하고, 강판을 말아 관을 만든다 — 판스프링·코일스프링·스테빌라이저바·토션바·토션빔에 들어가는 거의 모든 형태의 소재를 한 회사가 댄다. 스프링 소재는 피로 파괴가 곧 사고라 강재 성분과 표면이 승인 대상이고, 전기차는 배터리 무게 때문에 스프링 사양이 오른다(관찰 11-1). 2009년에 경량화를 보고 파이프 조관공장을 지었고, 9분기 적자 0에 폭 2.68%p 다.
43 위로 못 가는 이유는 위치와 마진이다. 소재 회사는 원료를 철강 시세로 사고 완제품 회사와 완성차의 단가 정책에 걸린다 — 가공비만 받는 구조이고 판가도 원재료도 공시하지 않아 전가율을 잴 수 없다. 연간이 3.42% → 2.75%로 내려왔고 2025년 1분기는 1.80%였다.
그리고 이번 분기는 매출 −3.36%인데 당기순이익만 +24.15% 다 — 영업 밖에서 온 것인데 내역이 없다. 고객도 점유율도 부문별 매출도 나오지 않고, 전동화 대응은 2009년 서술이 가장 최근이다.
부문별 매출과 판가가 공시되면 다시 볼 지점이다. 파이프제품이 두 자릿수 비중이면 이 회사의 자리가 올라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