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60
- 전환비용
- 30
- 브랜드 / IP 소유
- 10
- 네트워크효과
- 5
- 가격결정력
- 20
- 마진추세
- 3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경쟁이 없는 구조를 회사가 직접 쓴다. "주정산업은 주류산업의 특성상 정부의 엄격한 통제와 보호속에서 성장해 왔습니다" 이고, "현재 동업계는 9개사의 주정제조 회사가 있으나 회사별 점유율에 따라 원료의 배정 및 생산량이 결정되고 생산된 제품은 대한주정판매(주)가 대부분을 구매한 후 주류 제조 회사와 식품제조 회사 및 제약회사 등에 판매하기 때문에 시장 점유율에 대한 경쟁은 거의 없으나, 품질향상, 제조수율 향상 및 부산물 생산 판매 증대와 생산비용 및 폐수처리비용 절감등 원가 절감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라 쓴다 — 정부가 면허를 억제해 9개사로 고정돼 있고, 그 안에서 몫이 배정으로 정해지며, 판매도 한 곳이 받아 간다(진입장벽 60).
수요가 급변하지 않는다 — 주정은 소주의 원료라 주류 소비 총량을 따라가고, 그 위에 식품제조 회사와 제약회사가 붙는다.
부산물이 매출이 된다 — 회사가 원가 절감 항목으로 "부산물 생산 판매 증대" 를 든다 — 발효·증류 과정에서 나오는 것을 팔아 원료 부담을 던다.
주정 밖에 다른 축이 있다 — 용원개발의 회원제 골프장은 주류 소비와 무관한 여가 수요이고, 회사가 "골프, 스키, 콘도미니엄 등 성수기와 비수기가 서로 다른 부문을 함께 조성하면 경영효율성이 높아지는 장점" 이라 그 이유를 쓴다.
본체 마진이 두 자릿수다 — 별도가 13.95%(2024 1분기) → 12.00% → 13.77% 이고 연간도 11.15% · 9.52% 다 — 주정 사업 자체는 배정 구조 위에서 안정적으로 남는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연결이 별도의 6분의 1이다 — 연결 2.39% vs 별도 13.77% 이고 별도 매출이 145.1억으로 연결(209.6억)의 69%다 — 나머지 31%를 만드는 골프장 등이 마진을 6분의 1로 끌어내리는데 부문별 손익이 없다(관찰 14).
4분기가 두 해 연속 적자다 — −0.35%(2024) · −1.96%(2025) 이고, 2분기가 29.27% · 29.41% 로 계절 편차가 극단적이다 — 골프장이 붙어 있어 그 계절성이 연결에 그대로 들어오는데 회사가 그것을 서술하지 않는다(함정 1-1).
같은 규제가 값도 묶는다 — 주정 값은 소주 값으로 이어지는 물가 항목이고 대한주정판매가 대부분을 사 가는 구조라 회사가 값을 정하는 쪽이 아닌데(가격결정력 20) 판가도 원료 단가도 확보 범위에 없다(관찰 9·11).
전방이 줄어든다 — 회사가 "경기침체 및 음주문화 변화 등으로 인해 주류판매가 감소하여 주정 판매량이 3.07% 감소 하였으며 금년의 주정 소비량은 전년도와 비슷하거나 소폭 감소할 것" 이라 직접 쓴다.
부문 셋이 사실상 멈춰 있다 — MH바이오텍이 "현재 영업은 하고 있지 않습니다", 진해오션리조트의 골프장 위탁운영도 "보고서 제출일 현재 … 하지 않고 있습니다", 진해오션의 자산관리도 마찬가지이며 "2026년 4월 1일부터는 골프장 위탁운영 및 자산관리 사업을 하지 않습니다" 라 명시한다.
부동산 개발이 섞인다 — 진해오션이 웅동지구 개발사업 PFV 의 자산관리회사인데 그 규모와 손익이 없다(함정 4-2 계열).
매출이 줄었다 — 1,004.2 → 947.2억이고 이번 분기도 216.4 → 209.6억이다.
9개사 중 자기 점유율이 없다 — 배정 구조라 그 몫이 곧 사업의 크기인데 숫자를 내지 않는다.
원료가 수입 의존인데 그 조달 구조와 단가가 없다.
총평
41. "9개사의 주정제조 회사가 있으나 회사별 점유율에 따라 원료의 배정 및 생산량이 결정되고 생산된 제품은 대한주정판매(주)가 대부분을 구매 … 시장 점유율에 대한 경쟁은 거의 없으나" 라는 구조가 근거다 — 정부가 면허를 억제해 수가 고정돼 있고 몫이 배정으로 정해진다. 주정이 소주 원료라 소비 총량이 급변하지 않고 식품·제약이 더해지며, 부산물 판매가 원료 부담을 던다. 별도가 13.95 → 12.00 → 13.77% 로 본체 사업은 그 구조 위에서 두 자릿수를 낸다.
그 위로 못 올린 것은 연결 2.39%가 별도 13.77%의 6분의 1이라는 것이다 — 나머지 31%를 만드는 골프장 등이 마진을 그렇게 깎는데 부문별 손익이 없다. 4분기가 두 해 연속 적자이고 2분기가 29%대로 계절 편차가 극단적인데 그 서술도 없다.
같은 규제가 값을 묶고(대한주정판매가 사 가는 구조) 회사도 주류 판매 감소로 주정 판매량이 3.07% 줄었다고 쓴다. 부문 셋이 사실상 멈춰 있고(MH바이오텍·위탁운영·자산관리), 웅동지구 PFV 자산관리가 섞여 있으며, 9개사 중 자기 점유율도 없다.
진로발효(45)가 같은 배정 구조에 주정 84%로 45, 창해에탄올(45)이 타피오카 무역과 스팀 공급을 붙여 45, 한국알콜(44)이 화학으로 넓혀 44 였다. MH에탄올은 같은 울타리인데 골프장·부동산이 연결을 6분의 1로 깎는다. 41 에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