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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3350 · KOSPI · 건축기술, 엔지니어링 및 관련 기술 서비스업 · 일반 기업 · 상장 2011. 04. 28.

한국종합기술

상하수도부터 철도까지 엔지니어링 전 분야에서 설계·감리·시공을 함께 하고, 정부 발주 입찰이 사업수행능력평가로 정해져 기술능력이 곧 수주력이다. 다만 아홉 분기 중 셋이 적자에 연간 마진이 0.23~1.47%이고, 발주처가 정부라 SOC 예산이 시장을 정한다.

경제적 해자

40%보통

사람 평가 · 2026 1Q 기준

분기별 실적 추이

2026 2Q (공시 2026 반기)매출액 996억 · 영업이익률 0.4%
매출액 (최대 4,129억)영업이익률 (0.0% ~ 4.0%)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으로 정규화해 표시합니다. 원본 반기·3분기·사업보고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문 기간과 함께 표시하며,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해자 평가

사람 평가40%보통

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4.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진입장벽
4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전환비용
35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브랜드 / IP 소유
10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네트워크효과
5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가격결정력
25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마진추세
40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분야가 전부 들어 있다.

"지배기업인 한국종합기술은 **상하수도, 수자원개발, 도시계획, 환경, 도로, 교통,

교량, 터널, 항만, 철도 등 엔지니어링 전 분야**에서

기획·타당성조사·설계·분석평가·감리·위탁운영관리 업무 등을 수행하는

종합건설엔지니어링 회사입니다."

공종이 열 가지가 넘고 단계도 여섯이다. 한 사업의 앞(타당성조사)부터 뒤(위탁운영관리)까지 맡을 수 있다는 것은 발주처가 여러 회사를 쓰지 않아도 된다는 뜻이고, 설계를 한 회사가 감리와 운영까지 이어받는 경우가 많다.

실적이 입찰 자격이 된다.

"엔지니어링산업은 정부기관에서 발주하는 용역사업에

**사업수행능력평가서를 제출하여 입찰자격을 확보한 후

평가점수와 입찰가격을 종합하여 낙찰업체가 정해지는 방법**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수주에 가장 크게 영향을 미치는 요소인

사업수행능력평가서 평가항목에 대한 높은 수준의 기술능력을 유지 및 향상**시키려는

전략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PQ 점수는 과거에 무엇을 설계해 봤는지와 기술인력의 자격으로 매겨진다 — 신규 진입자가 살 수 없는 이력이고, 같은 배치의 한미글로벌(43), 도화엔지니어링(43)이 같은 구조였다. 진입장벽 45는 그 값이다.

사람이 자산이라고 회사가 쓴다.

"건설엔지니어링산업은 **기계나 설비를 활용하지 않고 고도의 전문기술능력을 바탕으로

설계업무와 감리업무를 수행해야 하기 때문에 절대적인 주요한 자원은 전문기술인력**이며,

산업의 성격상 공종별로 개별적이고 전문적인 특성을 지니고 있어

자동화가 어려운 분야인 만큼 전문인력의 기술력이 매우 중요한 부분입니다."

설비가 필요 없다는 것은 자본이 덜 든다는 뜻이고, 자동화가 어렵다는 것은 값싼 대체가 들어오기 어렵다는 뜻이다.

단계를 넓혀 왔다 — 설계와 감리에 더해 "시공 능력과 자재구매조달 능력 및 사업관리능력을 키우기 위하여 시공부분과 CM사업도 일부 수행"한다. 실제로 시공이 매출의 27.27% 다.

매출 구분2026 1Q비중
설계439억44.47%
감리263억26.63%
시공269억27.27%
기타16억1.63%

발주처가 정부와 지자체다 — 대금 회수 위험이 낮고, SOC 는 경기와 무관하게 재정으로 집행되는 몫이 있다.

신사업 방향을 밝힌다 — 신재생에너지 EPC 및 O&M이고, 종속회사 명지2호에너지가 부산 명지 2단계 연료전지 발전사업을 추진한다. 회사가 "단순 도급형태의 수주에서 벗어나 제안 및 개발을 통해 시장 및 서비스를 창조하는 사업으로의 전환을 모색"한다고 쓴다.

마진이 개선되는 방향이다 — 연간 0.23% → 1.47% 이고 이번 4.06%가 9분기 최고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연간 마진이 1% 안팎이다.

1Q2Q3Q4Q연간
별도 20240.84%−0.32%−0.22%0.57%0.23%
별도 2025−2.84%3.01%1.19%3.45%1.47%
별도 20264.06%

아홉 분기 중 셋이 적자이고 연간이 0.23%, 1.47% 다. 4,136억을 팔아 61억을 벌었다. 이번 4.06%는 9분기 최고인데 회사가 그 원인을 설명하지 않는다 — 직전 여덟 분기 중 3%를 넘은 것이 둘뿐이라 이어질지 알 수 없다(판정 원칙 2).

발주처가 정부다.

"지배기업인 당사의 산업은 발주처가 정부기관 위주로 형성되어 있기 때문에

정부의 SOC 및 재정집행 계획으로 인해 시장 규모가 결정되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시장의 크기를 회사가 정하지 못한다 — SOC 예산이 줄면 함께 줄고, 입찰가격이 평가에 들어가므로 값 경쟁도 있다. 황금에스티(42) 평가에서 "정부 SOC 예산 감소"가 위험으로 나왔던 것과 같은 전방이다.

인력 사업이라 공백이 곧 손실이다. 설비 없이 사람으로 버는 구조라 수주가 비면 인건비가 그대로 고정비가 된다. 같은 배치의 한미글로벌(43)이 매출 −8.6%에 영업이익 −69.6% 였고, 도화엔지니어링(43)은 적자 3/9였다.

수주잔고를 공시하지 않는다. 용역은 수년에 걸쳐 수행되므로 잔고가 다음을 예고하는 지표인데 그 표가 없다(관찰 12).

해외 비중이 나오지 않는다. "해외사업과 관급토목공사 등의 사업도 일부 매출이 발생"한다고만 쓰고 금액이 없다 — 도화엔지니어링(43)은 해외 26.1%, 한미글로벌(43)은 수출 20.7%를 냈다.

신사업이 아직 매출 0이다. 회사가 스스로 쓴다.

"종속회사인 (주)명지2호에너지는 현재 사업 수행을 위한 사전 업무 진행 단계에 있으며,

보고기간 중 매출이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신재생 EPC·O&M 도 "역량을 강화"한다는 서술뿐이고 수주도 매출도 없다.

시공이 27.27%다. 설계·감리와 달리 원가 초과 위험을 지는 사업이고, 그 부문의 손익이 나뉘지 않는다(관찰 13).

부문별 손익이 없다. 설계·감리·시공으로 매출은 나누면서 이익이 나뉘지 않아 어느 쪽이 마진을 만드는지 모른다.

digest 에 사업의 개요가 목차로만 잡혔다(함정 11-3). 원문에서 직접 확보했고, 판가와 원재료 표는 읽지 못했다.

재무 시계열이 불완전하다. 2024년 연결 데이터가 일부 없어 별도 기준으로 9분기를 그렸다 — 종속회사가 하나뿐이라 차이는 작다.

기술인력이 자산이면 이탈도 위험이다. 회사가 "우수 엔지니어 인력의 영입"을 경쟁 요소로 드는데, 인력 규모나 유지율이 나오지 않는다.

총평

40. 한미글로벌(43)·도화엔지니어링(43) 아래, 세보엠이씨(42) 아래, 오파스넷(40)·인터플렉스(40)와 같은 자리에 둔다.

한국종합기술의 근거는 자격과 범위다. 상하수도부터 철도까지 공종이 열 가지가 넘고 기획부터 위탁운영까지 단계가 여섯이라 발주처가 한 회사에 맡길 수 있고, 설계가 감리와 운영으로 이어진다. PQ 점수가 입찰 자격을 정하므로 과거 실적과 기술인력이 곧 수주력이고, 회사가 "설비 없이 전문기술능력으로 수행하며 자동화가 어려운 분야"라고 쓴다 — 값싼 대체가 들어오기 어렵다는 뜻이다. 발주처가 정부와 지자체라 대금 회수 위험이 낮고, 연간 마진이 0.23% → 1.47%로 개선되는 방향이다.

42 위로 못 가는 이유는 그 마진의 절대 수준이다. 아홉 분기 중 셋이 적자이고 연간이 1% 안팎이다 — 4,136억을 팔아 61억을 번다. 이번 4.06%가 9분기 최고인데 원인을 설명하지 않고, 직전 여덟 분기 중 3%를 넘은 것이 둘뿐이다.

그리고 회사가 "정부의 SOC 및 재정집행 계획으로 시장 규모가 결정된다"고 쓴다 — 시장의 크기를 스스로 정하지 못하고 입찰가격도 평가에 들어간다. 인력 사업이라 수주 공백이 곧 고정비인데 수주잔고를 공시하지 않는다.

신사업으로 든 연료전지는 매출이 0이고, 해외 비중도 나오지 않는다 — 도화엔지니어링(43)의 해외 26.1%, 한미글로벌(43)의 수출 20.7%와 대비된다.

수주잔고와 해외 비중이 공시되면 다시 볼 지점이다.

분기별 수치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공시
2026 2Q공시: 2026 반기996억4억0.4%DART 새 창에서 열기
2026 1Q987억40억4.0%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연간공시: 2025 사업4,129억60억1.5%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3Q1,023억12억1.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2Q공시: 2025 반기1,018억31억3.0%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1Q854억7억0.8%DART 새 창에서 열기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입니다. 원본 공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기간은 원문 기간으로 표시하며, 접수번호의 DART 링크에서 원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재무 · 2026 2Q

매출액
996억
영업이익
4억
당기순이익
18억
영업이익률
0.37%
자산총계
4,549억
자본총계
1,793억
연결재무제표 기준 · 원본 2026 반기 · 수집 2026. 10. 21.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이 점수의 출처

사람 평가
40%
룰 기반 점수
10%

룰 기반 점수는 재무만으로 계산한 1차 스크리닝이며 최종 해자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 이력

  1. 40% 사람 평가현재2026. 08. 14.
  2. 18% 룰 기반 자동2026. 08. 07.

발행본만 이력에 남습니다. 점수 변화를 원문 근거와 함께 비교하세요.

해자 점수는 공개된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한 주관적 평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