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8.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40
- 전환비용
- 45
- 브랜드 / IP 소유
- 20
- 네트워크효과
- 10
- 가격결정력
- 25
- 마진추세
- 1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만드는 것이 배합이라는 것을 원리로 — "합성수지(Compound)는 주요 원재료(PVC, PE, PP, PC, ABS 등)에 각종 첨가물을 배합하는 공정을 거쳐 수요처의 물성요구에 부합하는 수지 중간제품 컴파운드" 이고 쓰이는 자리가 "전력용, 통신용 케이블, 자동차 케이블, 내장재, 건축용자재, 호스, 생활용품"(같은 PVC 라도 케이블 피복은 난연·절연이, 자동차 내장재는 내열·저취가 요구돼 배합비가 고객 사양과 함께 검증되면 잘 안 바꿈, 전환비용 45)
자기 몫을 숫자로 — "PVC Compound 내수 시장점유율 15%를 점유하고 있습니다"(이 프레임에서 점유율을 내는 회사가 드물다)
고객을 부문별로 실명으로 — 제품이 LG화학 · 서울전선 · LS전선 · 모보 · 대일전선, 임가공(착색가공)이 LG화학 · LX MMA 로 전선사 넷과 화학사 둘로 갈림
임가공이 완충 — 매출 280.4억 중 임가공 60.9억(21.7%) 은 남의 원료를 받아 가공비만 받는 구조라 원료 시황을 안 짐(원재료를 사서 파는 21.7%가 아니라 그 반대편)
수요의 성격을 회사가 규정 — "주문생산방식… 매출변화는 크지않고 경기변화의 영향을 비교적 적게 받으며 수출보다는 내수비중이 높아 외부요인(환율, 원자재가격 등락)에 의하여 수익율 변화가 작용"
단 아홉 분기가 전부 적자로 그 서술과 재무가 어긋나고 이유를 안 씀, 제품 판가 표가 아예 없어(가격변동추이 절 자체가 없음) BASE RESIN 30.71%(LG화학) · 가소제 14.80%(애경케미칼) · 난연제 22.67%의 전가율을 측정할 수 없음(관찰 9), 매입 194.3억 = 매출의 69% 에 동력비 3,106,386천원(11%) 까지 더하면 원가 구조가 거의 고정, 사는 쪽과 파는 쪽이 같은 고객(LG화학이 원재료 최대 매입처이자 제품·임가공 고객)이라 협상 상대가 겹침, 수출 2.1%로 내수 98% 인데 국내 전선·건축 국면 미서술, 영업부문 절이 없어 제품·임가공·중국(57.3억)의 손익 불명, 15% 점유율의 산출 기준과 나머지 85%를 가진 상대도 없음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아홉 분기 전부 적자인데 회사는 경기 둔감성을 서술. 판가 표가 없어 전가율 측정 불가. 매입이 매출의 69%에 동력비 11%. 최대 매입처와 최대 고객이 같은 회사. 내수 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