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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4090 · KOSPI · 1차 철강 제조업 · 일반 기업 · 상장 1999. 08. 18.

디씨엠

강판에 필름을 입힌 라미네이트 칼라강판을 만들어 가전 외장재로 대고 해외 매출이 82.1%다. 회사가 다품종 소량 주문 대응 체계를 경쟁력으로 든다. 단 그 한 품목이 매출의 94%이고 이번 분기 매출이 24.7% 줄었으며 경쟁사 설비 증설로 공급 과잉이라고 회사가 쓴다.

경제적 해자

42%보통

사람 평가 · 2026 1Q 기준

분기별 실적 추이

2026 2Q (공시 2026 반기)매출액 502억 · 영업이익률 6.5%
매출액 (최대 687억)영업이익률 (−2.3% ~ 10.8%)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으로 정규화해 표시합니다. 원본 반기·3분기·사업보고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문 기간과 함께 표시하며,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해자 평가

사람 평가42%보통

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진입장벽
4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전환비용
45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브랜드 / IP 소유
15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네트워크효과
10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가격결정력
25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마진추세
25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도장이 아니라 필름을 붙인다.

"**LAMINATE 강판은 전기아연도금강판, 용융아연도금강판, 냉연강판 등을 소재로 하여

표면에 각종 FILM을 LAMI한 제품**입니다. 본 제품은 주로 냉장고, 세탁기, 에어컨,

김치냉장고등 가전제품의 외장(Case)으로 사용하기 위해서 개발되었습니다.

본 제품은 일반 도장강판에 비하여 미려한 외관특성과 뛰어난 가공성"

도장강판(PCM)은 페인트를 굽는 것이고 라미네이트는 필름을 붙이는 것이라 무늬와 질감을 훨씬 자유롭게 낼 수 있다. 회사가 "가전제품의 고급화에 따라 단순한 도장강판(PCM)에 비해 외관디자인의 다양화에 부응할 수 있는 소재" 라 쓴다.

용도가 가전 밖으로 넓어졌다 — 선박내장패널재, 건축내외장재, 가구재, 주방 싱크재 등 산업 제반 분야에서 고급 소재로 쓰인다고 밝힌다.

다품종 소량이 중소기업의 자리다 — 회사가 "LAMINATE 강판은 주문생산체계와 까다로운 품질요구 및 다품종 소량주문이 많습니다. 이런 수요환경에 대처할 수 있는 다품종 소량생산시스템을 갖추고 있는 중소기업에도 경쟁력이 있습니다" 라고 자기 자리를 설명한다. 가전 모델마다 다른 무늬를 소량으로 대는 일은 대형 철강사가 하기 어렵다(전환비용 45).

해외가 매출의 82.1%다 — 라미네이트 칼라강판 402.7억이 해외, 60.3억이 국내다. 가전 세트 업체의 해외 공장을 따라간 구조로 보인다.

품목이 셋이다 — 라미네이트 칼라강판(94%) 외에 산업용 FILM(제품보호용) 과 알루미늄 복합판넬(건축내외장재) 이 있다.

1972년 설립 54년이고 1999년 상장했다.

적자가 1/9뿐이다 — 2025년 3분기(−2.26%) 하나이고 연간이 7.04%(2024) → 4.21%(2025)로 이 배치에서 가장 높은 수준이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한 품목이 94%다. 라미네이트 칼라강판 외에 산업용 필름과 알루미늄 복합판넬이 있지만 합쳐 6%뿐이라 사실상 단일 품목이다.

이번 분기 매출이 24.7% 줄었다 — 651.6 → 490.6억이고 마진도 9.39%에서 4.05%로 내렸는데 회사가 그 이유를 밝히지 않는다.

매출이 줄고 있다 — 연간 2,409.1 → 2,270.5억(−5.8%)이다.

공급 과잉을 회사가 직접 쓴다.

"세계적 경기침체에 따른 글로벌 공급차질 및 산업 전반의 위축과

경쟁업체들의 공격적인 설비증설에 따른 공급능력의 과잉, 국제 정세 및

중국 경제와 국제유가, 지정학적 리스크 등 경기 불확실성은 존재"

원가 경쟁을 요구받는다 — 회사가 "수요가는 다양한 디자인, 친환경제품과 가공기술확보를 토대로 한 원가경쟁력을 요구" 한다고 쓴다(가격결정력 25).

전방이 가전이다. 냉장고·세탁기·에어컨 외장재가 주력이라 세트 업체의 생산량이 매출을 정하고, 회사가 "중간 소재산업의 특성상 전방산업의 경기변동에 영향을 많이 받는 편" 이라 밝힌다.

소재를 사 온다. 전기아연도금·용융아연도금·냉연강판을 매입해 필름을 붙이는 2차 가공이라 철강 시세가 원가를 정한다.

고객을 하나도 밝히지 않는다. 해외 82.1%가 어느 세트 업체인지, 어느 나라인지 공시하지 않는다.

판가와 원재료 단가가 없다. 강판과 필름 값이 원가인데 표가 없어 전가율을 잴 수 없다(관찰 9).

점유율·생산능력·가동률이 없다.

해외 법인이 없어 보인다. 해외 매출이 82.1%인데 현지 생산인지 수출인지 밝히지 않는다.

연결 재무가 없다. 별도만 있다.

분기 매출이 490.6억이다.

총평

42점.

도장강판과 달리 필름을 붙여 무늬와 질감을 자유롭게 내는 라미네이트 칼라강판을 만들어 냉장고·세탁기·에어컨 외장재로 대는 것, 용도가 선박내장패널·건축내외장재·가구재·주방 싱크재로 넓어진 것, 회사가 "주문생산체계와 까다로운 품질요구 및 다품종 소량주문" 에 대응하는 생산 체계를 자기 자리로 설명한 것, 해외 매출이 82.1% 인 것, 1972년부터 54년 업력, 적자 1/9에 연간 4.21% 로 이 배치에서 가장 높은 수준인 것이 근거다.

대창스틸(42)·KG스틸(42)과 같은 점수다. 그 회사들도 강판 2차 가공인데 대창스틸은 도금 여섯 품목에 데이터센터용 이중바닥재를 가졌고 KG스틸은 냉연→아연도→칼라→석도로 공정이 이어졌다.

42 위로 못 올린 것은 단일 품목과 이번 분기다. 한 품목이 94% 이고 전방이 가전 하나이며, 매출이 24.7% 줄면서 마진이 절반 이하가 됐는데 설명이 없고, 회사가 경쟁사 설비 증설에 따른 공급 과잉을 직접 쓴다.

분기별 수치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공시
2026 2Q공시: 2026 반기502억33억6.5%DART 새 창에서 열기
2026 1Q491억20억4.0%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4Q공시: 2025 사업559억26억4.6%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3Q480억-11억−2.3%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2Q공시: 2025 반기579억20억3.4%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1Q652억61억9.4%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4Q공시: 2024 사업507억16억3.1%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3Q590억31억5.3%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2Q공시: 2024 반기687억74억10.8%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1Q625억48억7.8%DART 새 창에서 열기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입니다. 원본 공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기간은 원문 기간으로 표시하며, 접수번호의 DART 링크에서 원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재무 · 2026 2Q

매출액
502억
영업이익
33억
당기순이익
33억
영업이익률
6.49%
자산총계
2,926억
자본총계
2,608억
별도재무제표 기준 · 원본 2026 반기 · 수집 2026. 10. 21.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이 점수의 출처

사람 평가
42%
룰 기반 점수
14%

룰 기반 점수는 재무만으로 계산한 1차 스크리닝이며 최종 해자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 이력

  1. 42% 사람 평가현재2026. 08. 16.
  2. 6% 룰 기반 자동2026. 08.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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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자 점수는 공개된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한 주관적 평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