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024120 · KOSDAQ · 자동차 신품 부품 제조업 · 일반 기업 · 상장 1994. 12. 07.

KB오토시스

브레이크 패드와 라이닝을 만들고 그것은 마모되면 갈아야 하는 소모품이며 전기차에도 남는다. 판가가 2년 +8.7%·+9.1%로 올랐고 해외에 생산·판매·연구법인을 뒀다. 다만 9분기 중 한 분기가 적자에 폭이 8.67%p이고, 매출이 2년 +2.3%로 완만하며 고객을 공시하지 않는다.

경제적 해자

43%보통

사람 평가 · 2026 1Q 기준

분기별 실적 추이

2026 2Q (공시 2026 반기)매출액 590억 · 영업이익률 3.2%
매출액 (최대 590억)영업이익률 (−2.0% ~ 6.6%)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으로 정규화해 표시합니다. 원본 반기·3분기·사업보고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문 기간과 함께 표시하며,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해자 평가

사람 평가43%보통

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3.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진입장벽
4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전환비용
45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브랜드 / IP 소유
15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네트워크효과
5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가격결정력
40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마진추세
50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마찰재는 닳아 없어지는 부품이다.

"회사의 주요 제품은 BRAKE PAD, LINING 등으로 자동차의 구동장치에 있어서

**브레이크 조작 시 운동에너지를 마찰재에 의한 기계적인 접촉으로

마찰저항을 이용하여 제동 시 직접적인 제동을 담당**하는 자동차 부품입니다."

브레이크 패드는 마찰로 에너지를 없애는 물건이라 쓰는 만큼 반드시 닳는다. 주행거리에 비례해 교체되고, 신차 판매가 아니라 도로 위 운행 대수가 수요를 정한다. 관찰 8과 10이 반복해서 확인한 소모품 구조이고, 이 프레임에서 흥국(45)·대창단조(47)·동일고무벨트(44)가 같은 근거를 받았다.

그리고 전기차에도 남는다. 회생제동이 마모를 줄이지만 법규상 마찰 제동은 반드시 있어야 하고, 전기차는 무거워서 비상 제동 시 부하가 더 크다. 관찰 11-1에서 소멸 쪽에 놓인 부품들 (배기계·연료계통·변속기 기어·피스톤)과 자리가 다르다.

판가가 2년 올랐다.

품목(원)제40기제41기제42기 1Q2년
BRAKE PADS4,9965,3235,429+8.7%
BRAKE LINING2,5522,7902,785+9.1%

산출 기준을 총평균법 개당 단가로 밝히고 변동 원인도 쓴다.

"임금(노무비) 인상 / 공정 합리화 — 제품별 판매 수량 변동에 따른 평균 가격 변동"

원가 상승을 값에 반영했다는 뜻이고, 이 프레임의 자동차 부품사 다수가 판가가 내려가거나(에스엘 −30.2%, 인터플렉스 −17.1%) 표 자체가 없었던 것과 대비된다.

해외에 법인을 뒀다 — "한국 본사를 거점으로 해외 3개 지역의 생산·판매·연구법인 등 4개의 종속기업"이고, 연구법인이 따로 있다는 것은 현지 사양 개발을 한다는 뜻이다.

마찰재는 배합이 기술이다. 원재료에 Kevlar 가 들어가고, 제동력·소음·분진·페이드 특성을 배합으로 맞춘다. 차종별로 승인받아 들어가는 부품이라 한 번 들어가면 모델 수명 동안 이어진다.

이번 분기 매출이 +10.7%다(513억 → 574억). 1985년 설립이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분기 마진이 규칙적으로 튄다.

1Q2Q3Q4Q연간
2024−2.04%2.75%1.40%6.31%2.20%
20251.53%5.99%1.39%6.63%3.97%
20262.68%

1·3분기가 1~2%대이고 2·4분기가 6%대다. 폭이 8.67%p 이고 2024년 1분기는 적자였다. 회사가 그 계절성을 설명하지 않는다. 1분기 2.68%를 그대로 읽으면 안 되고 연간(3.97%)으로 봐야 한다(함정 1-1).

매출이 2년 +2.3%로 완만하다(2,102억 → 2,150억). 소모품이라 안정적이라는 것의 반대편이기도 하다 — 자라지 않는다.

고객을 하나도 밝히지 않는다. 브레이크 패드는 완성차 OE 와 정비 시장(애프터마켓) 양쪽에 팔리는데, 10% 이상 매출처 정보가 없다.

애프터마켓 비중을 밝히지 않는다. 이것이 이 회사 평가의 핵심 변수다 — OE 로만 팔면 신차 판매의 함수이고, 교체 시장에 직접 팔면 운행 대수에 비례하는 반복 매출이 된다. 관찰 8이 요구하는 그 구분(비중과 절대액)이 둘 다 없다.

판가 상승이 믹스일 수 있다. 산출 방법이 총평균법 개당 단가이므로 고사양 패드 비중이 늘면 값을 안 올려도 이 숫자가 오른다. 회사가 변동 원인에 "제품별 판매 수량 변동에 따른 평균 가격 변동"을 함께 적어 그 가능성을 인정한다(관찰 9의 믹스 유형).

단일 사업부문이다. 회사가 그렇게 쓰므로 패드와 라이닝의 매출도 이익도 나뉘지 않는다.

해외 법인의 실적을 모른다. 3개 지역에 4개 종속기업이 있는데 지역별 매출도 손익도 공시되지 않는다.

원재료 비중과 값을 확인하지 못했다. Kevlar 는 고가 소재이고 마찰재 원가에서 차지하는 몫이 클 텐데 그 숫자가 없다.

전기차가 마모를 줄인다. 회생제동이 일반 주행의 제동 대부분을 담당하므로 패드 교체 주기가 길어진다 — 부품이 사라지지는 않지만 수량은 줄어든다. 회사가 그 방향을 서술하지 않는다.

분기 매출이 574억이다.

총평

43. 동일고무벨트(44)·흥국(45) 아래, 알멕(43)·화신(43)과 같은 자리, 성창오토텍(42) 위에 둔다.

KB오토시스의 근거는 소모품이라는 성질과 값이다. 브레이크 패드는 쓰는 만큼 반드시 닳고, 전기차에도 남으며, 판가가 2년 +8.7%·+9.1%로 올랐다. 이 프레임의 자동차 부품사 대부분이 판가가 내려가거나 표가 없었던 것과 대비된다.

44~45 그룹에 못 미치는 이유는 셋이다 — ① 애프터마켓 비중을 밝히지 않는다. 관찰 8이 요구하는 "비중과 절대액"을 둘 다 확인할 수 없고, OE 중심이면 소모품이라는 근거가 절반으로 줄어든다 ② 적자 1/9 에 폭 8.67%p 다. 1·3분기가 1~2%대로 반복해서 낮다 ③ 매출이 2년 +2.3% 로 자라지 않고 고객도 지역별 손익도 없다.

흥국(45)이 위인 것은 "건설기계 하부구동부품은 마모 교체 소모품"이라는 성질에 더해 단조~조립 일관 공정을 갖췄기 때문이고, 동일고무벨트(44)는 전방이 광산·시멘트·건설기계·농기계로 갈렸다. KB오토시스는 전방이 자동차 하나다.

애프터마켓 매출이 공시되면 다시 볼 지점이다. 이 회사가 소모품 회사인지 부품 회사인지가 그 숫자로 갈린다.

분기별 수치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공시
2026 2Q공시: 2026 반기590억19억3.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6 1Q574억15억2.7%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4Q공시: 2025 사업552억37억6.6%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3Q526억7억1.4%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2Q공시: 2025 반기560억34억6.0%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1Q513억8억1.5%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4Q공시: 2024 사업524억33억6.3%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3Q534억7억1.4%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2Q공시: 2024 반기565억16억2.8%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1Q479억-10억−2.0%DART 새 창에서 열기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입니다. 원본 공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기간은 원문 기간으로 표시하며, 접수번호의 DART 링크에서 원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재무 · 2026 2Q

매출액
590억
영업이익
19억
당기순이익
21억
영업이익률
3.16%
자산총계
2,817억
자본총계
1,253억
연결재무제표 기준 · 원본 2026 반기 · 수집 2026. 10. 21.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이 점수의 출처

사람 평가
43%
룰 기반 점수
22%

룰 기반 점수는 재무만으로 계산한 1차 스크리닝이며 최종 해자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 이력

  1. 43% 사람 평가현재2026. 08. 13.
  2. 22% 룰 기반 자동2026. 08. 07.

발행본만 이력에 남습니다. 점수 변화를 원문 근거와 함께 비교하세요.

해자 점수는 공개된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한 주관적 평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