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4.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45
- 전환비용
- 50
- 브랜드 / IP 소유
- 15
- 네트워크효과
- 5
- 가격결정력
- 25
- 마진추세
- 4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방산이 4분의 1이고 상표가 따로 있다.
| 법인/부문 | 품목 | 매출 | 비중 | 상표 |
|---|---|---|---|---|
| 한일단조 자동차부품 | AXLE SHAFT류 외 | 176억 | 49.55% | HF |
| 한일단조 방산부품 | 탄체 등 | 94억 | 26.48% | 한단 |
| 한일단조 기타단조품 | 산업기계부품 외 | 4.5억 | 1.26% | HF |
| HANIL FORGING(THAILAND) | AXLE SHAFT류 외 | 80억 | 22.57% | HF |
탄체는 발사 충격과 압력을 견뎌야 하는 단조품이고 군 규격 승인과 로트별 검사를 통과해야 한다 — 자동차 발주와 무관한 주기로 움직인다. 회사가 방산에 '한단'이라는 별도 상표를 쓴다.
단조는 회사가 진입장벽을 직접 쓴다.
"단조산업은 고도의 내구성과 내마모성을 요구하는 산업용 기계부품, 자동차, 건설중장비,
항공기, 조선 등 산업 전반적인 분야에서 필요한 핵심적인 부품을 생산하는 기반기술 산업으로서,
소성가공기술을 바탕으로 한 기초적인 소재 및 부품산업입니다.
따라서, **시장에 대한 진입장벽이 다소 높은 편이며,
축적된 기술력을 보유한 기업만이 지속적인 성장이 가능**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금형과 프레스 설비가 크고, 같은 형상을 반복해 뽑아내는 데 시간이 걸린다 — 차종별로 금형이 승인되면 모델 수명 동안 유지된다(전환비용 50).
기술을 새로 들였다.
"온간단조 설비도입으로 베벨기어 제조기술을 국내 최초로 적용하여
세계시장의 물량확보를 위한 제조기술 기반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온간단조는 열간과 냉간 사이 온도에서 성형해 정밀도와 강도를 함께 얻는 방식이고, 베벨기어는 방향을 꺾어 힘을 전달하는 기어라 치형 정밀도가 까다롭다.
전방이 여섯이다 — 기타단조품이 원자력, 조선, 항공산업, 산업기계, 농기계, 중장비용 정밀 단조품으로 간다. 회사가 "조선, 항공산업부품 개발사업 등 고부가가치 사업으로의 진출"을 미래성장동력으로 든다.
태국 법인이 22.57%다 — 국내 완성차 발주와 다른 시장이고, 법인별로 부문 매출을 나눠 공시한다.
품번별 판가를 3년 시계열로 낸다.
| 품목 | 전전기 | 전기 | **당분기** |
|---|---|---|---|
| SPINDLE(302523) | 32,857 | 32,228 | 33,991 |
| AXLE SHAFT(T01920) | 22,202 | 22,229 | 22,229 |
| SPINDLE(D35774-4) | 54,898 | 51,182 | 53,362 |
이번 분기 매출이 299억 → 356억으로 +19.1% 늘었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매출이 줄고 마진이 반토막이다.
| 1Q | 2Q | 3Q | 4Q | 연간 | |
|---|---|---|---|---|---|
| 2024 | 7.70% | 9.44% | 3.08% | 2.25% | 5.95% |
| 2025 | 2.74% | 4.15% | 4.79% | −0.66% | 2.78% |
| 2026 | 7.18% |
연간이 5.95% → 2.78% 이고 2025년 4분기는 적자였다. 매출은 2년 −9.2%(1,394억 → 1,266억)이고, 폭이 10.10%p 다. 이번 7.18%는 전년(2.74%)의 2.6배인데 매출은 +19.1%뿐이라 그 차이를 회사가 설명하지 않는다.
별도가 2025년 연간 적자였다.
| 연결 | **별도** | |
|---|---|---|
| 2024 연간 | 5.95% | 3.29% |
| 2025 연간 | 2.78% | −0.10% |
| 2026 1Q | 7.18% | 5.30% |
별도가 매출의 86%(305억 / 356억)인데 지난해 연간으로 손실이었다 — 국내 본체가 손익분기 근처에서 움직인다(관찰 14의 ③). 태국 법인의 손익이 따로 나오지 않는다.
주력이 동력전달 부품이다. AXLE SHAFT·PROPELLAR·GEAR·YOKE·HYPOID GEAR 는 엔진의 힘을 바퀴로 보내는 계통인데 전기차는 감속기 한 단으로 줄어 기어 수가 감소한다(관찰 11-1). 회사가 전동화 대응을 한 줄도 쓰지 않는다 — 같은 프레임의 네오오토(42)·디와이씨(42)와 같은 자리다. 회사가 자동차 시장 전망을 쓰면서도 자기 제품이 그 안에서 어디에 있는지는 서술하지 않는다.
판가가 방향이 갈린다. 넷 중 둘이 하락(SPINDLE D35774-4 −2.8%, AXLE SHAFT 4F400 −2.8%)이고 AXLE SHAFT T01920 은 3년 거의 고정이다. 원재료(특수강) 단가 표가 없어 전가율을 잴 수 없다(관찰 9).
분기 매출이 356억이다. 300억 문턱을 조금 넘고, 연간 1,266억이라 한 고객의 발주 변동이 분기를 흔든다.
고객을 밝히지 않는다. 자동차부품이 매출의 72.1%인데 완성차인지 1차 협력사인지, 10% 이상 매출처가 누구인지 나오지 않는다.
방산 발주처와 수주잔고가 없다. 탄체가 26.48%인데 방위사업청인지 완제품 업체인지, 받아 놓은 물량이 얼마인지 공시되지 않는다 — 같은 프레임의 퍼스텍(43)·STX엔진(46)도 같은 공백이 있었다.
기타단조품이 1.26%뿐이다. 원자력·조선·항공을 근거로 들지만 매출이 4.5억이라 아직 서술에 가깝다.
부문별 손익이 없다. 법인별·부문별 매출은 나눠 내면서 이익이 나뉘지 않는다(관찰 13) — 방산이 자동차보다 남기는지 확인할 수 없다.
사업의 개요 상당 부분이 거시 경제 서술이다. 국내 경제성장률·소비자물가지수· 자동차 판매 전망이 앞을 채우고 자기 회사의 경쟁 위치는 짧다.
총평
43. 대창단조(47) 아래, 디와이씨(42)·네오오토(42) 위, 아스트(43)와 같은 자리에 둔다.
한일단조의 근거는 방산과 전방의 폭이다. 탄체가 매출의 26.5%이고 '한단'이라는 별도 상표를 쓴다 — 발사 충격과 압력을 견뎌야 하는 단조품이라 군 규격 승인과 로트 검사를 통과해야 하고, 자동차 발주와 무관한 주기로 움직인다. 회사가 "단조는 기반기술 산업으로 진입장벽이 다소 높고 축적된 기술력을 보유한 기업만이 지속 성장 가능"하다고 직접 쓰고, 온간단조로 베벨기어 제조기술을 국내 최초 적용했다. 태국 법인이 22.57% 이고 기타 단조품이 원자력·조선·항공·산업기계·농기계·중장비로 간다. 법인별·부문별 매출과 품번별 판가를 3년 공시한다.
44 위로 못 가는 이유는 규모와 방향이다. 매출이 2년 −9.2%, 연간이 5.95% → 2.78%, 2025년 4분기 적자이고 별도는 2025년 연간 −0.10%로 손실이었다 — 별도가 매출의 86%다. 분기 매출이 356억으로 문턱이다.
그리고 주력인 AXLE SHAFT·기어류가 동력전달 계통이라 전기차에서 기어 단수가 줄어드는 쪽인데 전동화 대응을 한 줄도 쓰지 않는다. 고객도, 방산 발주처도, 수주잔고도 없고, 원자력·조선·항공을 근거로 들지만 그 매출은 4.5억(1.26%) 이다.
방산 부문 손익과 전동화 대응이 공시되면 다시 볼 지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