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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4830 · KOSDAQ · 자동차 신품 부품 제조업 · 일반 기업 · 상장 1994. 12. 29.

세원물산

차체 보강판넬을 현대차 여러 차종에 대면서 대물 프레스와 트랜스퍼 프레스 자동화에 TWB 레이저 용접까지 갖췄고 불량률 100PPM 으로 LEVEL-1 공장에 지정됐다. 점유율을 경쟁사와 함께 공시하고 수출이 61.4%다. 단 1분기가 세 해 연속 적자이고 고객이 하나다.

경제적 해자

42%보통

사람 평가 · 2026 1Q 기준

분기별 실적 추이

2026 2Q (공시 2026 반기)매출액 416억 · 영업이익률 −4.2%
매출액 (최대 673억)영업이익률 (−4.2% ~ 5.6%)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으로 정규화해 표시합니다. 원본 반기·3분기·사업보고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문 기간과 함께 표시하며,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해자 평가

사람 평가42%보통

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진입장벽
4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전환비용
55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브랜드 / IP 소유
15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네트워크효과
10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가격결정력
20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마진추세
30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차체 부품은 한 회사가 한 품목을 맡는다.

"국내의 자동차부품 중 특히 차체부품의 시장구조는 **차종별, ITEM별로 특화된

생산납품체제**를 유지하고 있으며, 이는 부품개발에 투자되는 초기 개발비 부담의

증가에 원인이 있는 것으로 보이며, 과거 노사분규가 빈발할 때에는 부품 공급의

원활함을 위하여 동일한 부품에 대해 **복수개발을 시도하기도 하였으나 높은 원가에

따른 문제점과 업체별 책임회피현상이 나타남으로써 부품공급의 일원화로 정착**"

같은 부품을 두 회사에 나눠 대는 시도가 실패해 일원화로 정착했다는 것을 회사가 이력과 함께 쓴다. 차체 금형은 차종당 수십억이 들고 그 차종이 단종될 때까지 바뀌지 않는다(전환비용 55).

설비가 근거다.

설비내용
대물 1,500TON PRESS LINE자동화
TRANSFER PRESS LINE회사가 "부품업체로서는 드물게" 도입했다고 씀
TWB 레이저 용접장비철판의 용도에 따라 두께를 조절하는 기술 — 하중을 받는 곳만 두껍게 해 무게를 줄임

TWB 는 경량화 기술이라 배터리로 무거워지는 전기차에서 사양이 오른다.

품질 등급을 숫자로 낸다 — 불량률 100PPM 달성과 현대자동차 지정 LEVEL-1 공장이고, 회사가 그것을 "제품 수주에도 유리한 위치" 라 쓴다.

점유율을 경쟁사와 함께 낸다 — 한국은행 기업경영분석 통계를 근거로 세원물산 0.06%, 성우하이텍 0.46%, 화신 0.24%, 동원금속 0.08%, 모토닉 0.07% 를 매출액과 함께 공시한다. 이 프레임에서 자기 자리를 경쟁사와 나란히 놓는 사례가 드물다.

수출이 내수보다 크다 — 1분기 제품매출 937억 중 수출 575억(61.4%) / 내수 362억(38.6%) 이다. 국내 완성차 물량만 보는 부품사와 다른 구성이다.

차종이 갈린다 — SONATA·ACCENT·GRANDEUR·PORTER 에 더해 AVANTE(CN7)·GV80(JX1)·GV70(JK1)·SANTAFE(MX5)·TUCSON(NX4)·PALISADE(LX3)· VENUE(QX) 로 승용·상용·제네시스가 섞인다.

차체 보강판넬은 동력원과 무관하다 — 회사가 그 역할을 "차체의 형상을 구성하면서 차량의 고속주행시 방진, 방음기능을 수행하고 차량 충돌시에는 탑승자에게 충격전달을 최소화" 라 쓴다. 전기차에도 그대로 남고 배터리 무게 때문에 강성 요구가 오른다(관찰 11-1).

이번 매출이 늘었다 — 454.6 → 543.4억(+19.5%) 이고 연간이 0.58% → 1.44%로 올랐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1분기가 세 해 연속 적자다 — −3.22%(2024) · −3.57%(2025) · −3.60%(2026)이고 폭이 커지는 방향이다. 매출이 +19.5% 늘어난 분기에 적자가 났는데 회사가 이유를 밝히지 않는다.

적자가 4/9 이고 2024년은 세 분기가 적자였다.

연간이 1.44%다 — 2,116.2억을 팔아 30.6억이다.

매출이 줄었다 — 연간 2,309.1 → 2,116.2억(−8.4%)이다.

고객이 사실상 하나다. 회사가 "1985년 설립되어 현대자동차와 거래관계를 유지" 한다고 쓰고 차종이 전부 현대차·제네시스다. 수출 61.4%도 현대차 해외공장 물량일 가능성이 있는데 그 구성을 밝히지 않는다.

회사가 경쟁입찰 구조를 직접 쓴다.

"부품조달의 최적화를 위해 부품 발주시 경쟁입찰제 도입과 가격우선원칙에 따라

해외부품조달을 고려하는 등 시장경제하에서 부품업계가 갖춰야 할 조건을 구비하지

못하면 시장에서의 생존이 불가함을 의미"

값을 완성차가 정하고 해외 조달까지 검토된다(가격결정력 20).

점유율이 0.06%다. 경쟁사와 나란히 낸 것은 좋은 공시이지만 그 표가 자기 자리가 성우하이텍의 8분의 1임을 드러낸다.

신규 사업이 없다 — 회사가 "새로이 추진하거나 이사회 결의 등을 통하여 신규로 추진하기로 구체화된 사업이 없습니다" 라 명시한다.

전동화 대응이 산업 일반론이다. "국산차는 전동화 기술 경쟁력 강화"라 쓰지만 자기 수주나 전용 품목을 하나도 밝히지 않는다.

단일 사업부문이다. 품목별 매출·부문별 손익이 없다.

판가와 원재료 단가가 없다. 강판 값이 원가를 정하는데 표가 없어 전가율을 잴 수 없다(관찰 9).

연결 재무가 없다. 별도만 있다.

총평

42점.

차체 부품이 차종별·품목별로 한 회사에 일원화되는 구조를 회사가 복수개발 실패 이력과 함께 쓴 것, 대물 1,500TON 프레스와 트랜스퍼 프레스 자동화에 TWB 레이저 용접까지 갖춘 것, 불량률 100PPM 과 현대차 지정 LEVEL-1 공장, 점유율을 성우하이텍·화신·동원금속·모토닉과 나란히 공시한 것, 수출이 61.4%로 내수보다 큰 것, 차체 보강판넬이 동력원과 무관해 전기차에도 남고 강성 요구가 오르는 것이 근거다.

아진산업(42)·화신정공(42)과 같은 점수다. 그 회사들은 차종별 품번 단가를 3년 공시했는데 이 회사는 판가가 없다. 대신 점유율을 경쟁사와 함께 낸 것과 TWB·트랜스퍼 프레스가 그 자리를 채운다.

성우하이텍(45)보다 세 점 아래인 것은 규모와 확장이다. 그 회사는 범퍼 레일 독점·차체 20% 점유율을 숫자로 내고 전기차 배터리시스템(BSA)·수소저장장치로 넓혔다.

42 위로 못 올린 것은 1분기 적자가 세 해 연속 깊어지는 것이다. 매출이 19.5% 늘어난 분기에 −3.60%가 났는데 설명이 없고, 신규 사업이 없다고 회사가 명시하며 전동화 대응도 산업 일반론에 그친다.

분기별 수치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공시
2026 2Q공시: 2026 반기416억-17억−4.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6 1Q543억-20억−3.6%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4Q공시: 2025 사업541억11억2.0%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3Q523억17억3.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2Q공시: 2025 반기597억19억3.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1Q455억-16억−3.6%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4Q공시: 2024 사업673억38억5.6%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3Q590억-8억−1.4%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2Q공시: 2024 반기625억-3억−0.5%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1Q421억-14억−3.2%DART 새 창에서 열기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입니다. 원본 공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기간은 원문 기간으로 표시하며, 접수번호의 DART 링크에서 원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재무 · 2026 2Q

매출액
416억
영업이익
-17억
당기순이익
20억
영업이익률
−4.16%
자산총계
5,104억
자본총계
3,980억
별도재무제표 기준 · 원본 2026 반기 · 수집 2026. 10. 21.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이 점수의 출처

사람 평가
42%
룰 기반 점수
6%

룰 기반 점수는 재무만으로 계산한 1차 스크리닝이며 최종 해자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 이력

  1. 42% 사람 평가현재2026. 08. 16.
  2. 10% 룰 기반 자동2026. 08.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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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자 점수는 공개된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한 주관적 평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