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9.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72
- 전환비용
- 58
- 브랜드 / IP 소유
- 48
- 네트워크효과
- 40
- 가격결정력
- 32
- 마진추세
- 4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2026년 1분기 사업보고서 기준 반도체 부문은 리드프레임·프리몰드·파워모듈 리드프레임을 전장·산업용 고객에 공급하고, ISO 9001·14001·27001·45001·IATF 16949 등 품질 인증과 1992년 QFP 100PIN 국내 최초 개발 이력을 보유한다. 미국 종속회사 Verismo는 고형암을 목표로 KIR-CAR 플랫폼을 개발한다. 1분기 연결 매출은 94.46억원이나 영업손실은 103.81억원이며, 별도 기준 반도체 사업은 매출 93.98억원·영업이익 1.71억원으로 연결 바이오 부문과 실적 차이가 크다. 반도체 고객 기반은 방어력이 있으나 바이오의 기술·임상 가치는 아직 상업화 전이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연결 실적은 Verismo의 연구개발비와 임상 진행에 크게 좌우된다. CAR-T의 고형암 효능·안전성·제조원가·허가 위험, 반도체 고객 및 전방산업 변동, 바이오 자금조달과 지분·전환증권 희석 가능성을 함께 확인해야 한다.
총평
보류